관세에 가장 타격이 큰 기업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오늘 주가가 크게 하락하는 상황에서 상호 관세로 펀더멘털에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높은 국내 대기업은 미국 매출 비중이 높은 업종, 특히 자동차와 배터리 관련 기업들입니다.그중에서도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대표적입니다. 현대차는 미국에서 완성차 판매 비중이 크고, 상호 관세(예: 25% 자동차 관세)가 적용되면 가격 경쟁력이 떨어져 매출과 수익성이 직격탄을 맞을 수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전기차 시장 배터리 공급이 주력인데, 관세로 인해 납품 물량 감소와 수익성 악화가 우려됩니다. 두 기업 모두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아 단기적으로 주가와 실적에 큰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다행인점은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가 중복으로 부과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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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가 각 나라에 높은 관세를 부과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트럼프 정부가 높은 관세를 부과한 이유는 주로 국내 제조업 보호와 무역 적자 감소를 목표로 했기 때문입니다. 외국산 제품에 관세를 올려 미국산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이 생산 기지를 미국으로 옮기게 유도하려는 전략입니다. 또,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워 지지층 결집과 협상 카드로도 활용했습니다.미국에 미치는 영향은 양면적입니다. 단기적으로 세수는 늘어날 수 있지만, 수입품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물가가 오르고, 기업의 생산 비용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보복 관세가 맞물리면 수출 산업(농업, 제조업 등)이 타격을 입고,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도 있죠. 트럼프는 이런 단점을 감수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미국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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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에서 발포한 상호과세가 26%로 바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해당부분에 대하여는 미국에 한국이나 기타 국가들이 부과하는 관세의 절반수준이라고 합니다. 다만, 사실상 이에 대한 관세출처는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미국의 입맛에 맞게 계산된듯합니다. 아울러, 26%, 25%는 오타로 인하여 당초에 25%라고 발표되어 혼동이 생긴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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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 전문 관세사 관련 질문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질의하신 부분에 대하여 하기와 같이 답변드립니다.특송물품 통관이란 목록통관, 간이수입신고를 말하는 것일까요 ?-> 네 맞습니다. 그리고 보통은 목록통관만을 뜻합니다.특송 전문 관세사는 목록통관, 간이수입신고를 하나요 ?-> 네 맞습니다. 목록통관은 송수하인 성명, 전화번호, 주소, 물품명, 가격, 중량이 기재된 송품장만으로 통관이 가능한 통관제도로 알고 있는데 관세사가 무슨 업무를 하나요 ?-> 이에 대하여 세관에 리스트에 대하여 신고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일부 물품들은 요건이 있기에 이에 대한 핸들링도 병행합니다.특송물품 통관의 경우 수입자와 연락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특송 전문 관세사가 처리하는 것인가요 ?-> 보통은 운송업체와 연결이 되어 있기에 관세사가 자체적으로 처리하게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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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상호 관세 적용으로 유럽쪽에서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유럽이 미국의 상호 관세에 보복 관세로 대응할 경우, 미국은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으려면 협상을 시도하거나 보복 관세를 추가로 올리는 강경 대응 중 하나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최근 발언을 보면, 보복에 나서면 관세를 더 올릴 수 있다는 경고가 있었기에 강경 대응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그냥 받아들이는 건 미국의 무역 정책 목표(무역 불균형 해소, 국내 산업 보호)와 맞지 않아 현실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미국의 대응은 유럽의 조치 강도와 협상 여지에 달려 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보복없이 일단 수용하고 협상을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만, 이에 대하여 정치적인 움직임으로 인하여 다를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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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역 장벽 유형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실무 대응 전략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최근의 비관세 장벽은 기술표준, 인증제도, 데이터 이동 제한, 개인정보 보호 규정 등 규범 중심의 형태로 복잡해지고 있어, 무역 실무에서는 단순한 관세 정보 외에도 각국의 법·제도 변화와 산업별 규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기업 내부적으로는 법무, 품질, IT, 해외영업 등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국가별 규제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해외 진출 전에는 제품의 기술 기준 및 인증 요구사항을 사전에 검토해 설계·생산 단계에서부터 규제를 반영해야 하며, 규제 당국과의 협의나 시험인증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예측가능성을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이 확인이 되면 가장 먼저 적용 전에 수출량을 최대화하시고 이를 우회하거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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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간 무역 협상 시 기업 차원에서 실무적으로 대비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무역 실무자는 정부의 양자 무역 협상 과정에서 자사 및 업계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에 대한 관세 현황, 수출입 규모, 경쟁국 대비 세율 차이, 산업 파급 효과 등을 사전에 정리해 두어야 하며, 특히 자사 품목이 포함될 경우 해당 품목이 국내 생산과 고용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또는 수입시 가격 안정 효과 등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원산지 기준의 경우 자사의 생산 구조와 부품 조달 경로를 반영해 현실적으로 충족 가능한 조건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가능하다면 완화된 기준을 제안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비록 기업은 협상 테이블에서 직접 권한을 갖지는 않지만, 정부의 업계 의견 수렴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면 자사에 유리한 세율 인하, 원산지 조건, 유예기간 설정 등 현실적인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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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쇼어링 트렌드에 따라 해외 생산 기지를 조정하려면 무역 구조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리쇼어링에 따라 무역 시스템을 재설계할 때는 전체 공급망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그리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우선, 생산거점의 이전으로 인해 기존의 무역 계약 조건(인코텀즈, 계약 당사자, 가격 조건 등)을 국내 실정에 맞게 재조정해야 하며, 특히 해외 원자재 의존이 남아있는 경우 이를 반영한 유연한 계약 구조가 요구됩니다. 다음으로, 통관 시스템도 수입 중심에서 수출 중심 또는 국내 내수 흐름으로 전환되면서 HS코드, 세율, 인증 요건 등을 새롭게 정비해야 합니다. 운송 측면에서는 기존 국제 해상·항공 물류에서 내륙 운송 위주로 흐름이 바뀌며, 물류 파트너 및 운송 인프라 재정비가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시스템 통합 관점에서 ERP, SCM, 관세 시스템 간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물류·통관·계약의 각 모듈이 국내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작동하도록 프로세스를 재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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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드쇼어링 중심 공급망 재편이 무역 협력국 선정에 미치는 실무적 고려요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정치적 신뢰도가 높은 국가와의 무역 확대를 위해 기존 협력국과의 관계를 조정한다면, 무역 실무에서 파트너 전환 시 몇 가지 핵심 요소를 검토해야 합니다. 통관 요건으로는 신규 국가의 관세율(MFN, FTA 적용 여부), HS 코드별 수입 규제, 통관 소요 시간(예: 평균 3일 vs. 10일)을 확인하고, 관세청 UNI-PASS나 KOTRA 데이터로 비교 분석해야 합니다. 품질 기준은 대상국의 인증 요구(예: CE, FDA), 환경 규제(탄소 배출 기준), 제품 사양 적합성을 조사하고, 기존 협력국 대비 추가 비용과 시간을 산출해 대비해야 합니다. 물류 신뢰성은 항만 인프라(혼잡도, 처리 속도), 운송 경로(거리, 소요 일수), 3PL 업체의 현지 네트워크를 평가하여야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들을 모두 고려하여 샘플로 테스트 거래 등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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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되는 비관세 장벽 속 무역 제품 인증 전략은 어떻게 수립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수출 제품이 현지 인증 취득 문제로 판매 지연을 겪고 있다면, 무역 실무에서 사전 인증 절차와 글로벌 인증 획득 전략을 체계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사전 인증 절차를 체계화하려면, 대상국의 인증 요건을 수출 전에 조사하고, KOTRA나 현지 대사관을 통해 최신 규정을 파악한 뒤, HS 코드별 인증 필요 여부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관리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글로벌 인증 획득 전략으로는, 주요 시장별 공통 인증(예: ISO 9001)을 우선 취득해 중복 작업을 줄이고, 국가별 필수 인증은 현지 시험소나 제3자 인증기관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인증 소요 시간(평균 2~6개월)을 납기 일정에 반영하고, 공급업체와 협력해 제품 사양을 사전에 조정하며, 인증 대행사와 계약을 통해 전문성을 확보하면 지연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듯 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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