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의 무역을 증진하기 위하여 가장 효과적인 전략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베트남의 경우 우리나라와 다르게 젊은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울러, 소비력 및 구매력도 젊은 사람들이 더 강한 경향이 있기에 이러한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물품을 수출하는 경우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하여는 국내 유행을 다시 한번 점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베트남에서 물건 받아서 한국에서 판매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해당 물품에 대하여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면 보통은 직접 업체로 부터 구매하는 것이 저렴합니다. 다만 수량할인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에는 직접구매보다 무역업체로 부터 구매하는 것이 더 저렴할 수도 있기에 가격 및 배송기간을 고려하시어 구매계획 세우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50달러 이상 물품 구매하여 관세를 낸 제품은 중고 판매해도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네 맞습니다, 우리나라에 목록통관한 물품이 아니라 관부가세 납부 후 정식으로 통관한 물품은 판매하여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운송료를 아끼시려면 한번에 구매하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역과 관련된 주요 이슈는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기업들은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생존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전략을 바꾸어야 됩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하여 기업들은 공급망을 확충하는데 더 신경을 쓰기 시작하였으며, 아울러 고금리에 대비하여 자금을 쌓았습니다. 지금은 미중 무역분쟁의 심화, EU 중국 무역분쟁의 시작 등에 대하여 대비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제무역에서 주요 사용하는 결제수단은 어떤 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무역결제에서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결제수단은 송금방식입니다. 즉, 은행을 통한 사전, 사후 송금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되며 이는 간편하고 수수료가 적지만 대금회수의 안전장치가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관세사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은 어떤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는 HS code 가 가장 암기량이 많기에 품목분류 및 상품학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시험의 난이도가 높을때는 무역실무의 난이도가 높을때가 많기에 해당 부분을 고려하여 골고루 공부를 하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관세사 시험 전에 준비하면 좋은 무역 자격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관세사 시험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역영어 정도이며, 국제무역사도 대부분의 영역이 겹치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1차 시험정도와 겹치고 2차 시험의 난이도와는 많이 다르기에 만약에 관세사를 고려하신다면 처음부터 시험을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입하는 우편물에 대한 통관절차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우편물의 경우에는 150불 이하는 목록통관, 150불 초과 2000불이하는 간이통관 그 이상은 일반 수입신고 절차를 거쳐야 됩니다. 따라서 금액에 따라서 각각 신고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보시면 되며, 사업적인 목적의 샘플은 목록통관이 불가이기에 처음부터 일반통관 신고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관세사 2차 시험 과목별 전략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관세사 2차 시험의 경우 과거에는 논술 성격이 있었으나 지금은 단순한 암기시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라서 학원 모의고사 만으로도 충분히 대비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예상문제 및 암기력으로 커버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교우위와 절대우위론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이에 대하여는 아래와 같이 한국은행에서 설명한 자료가 있어 첨부드립니다. 아울러 실제 예시로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동남아의 농산물, 대한민국의 의류를 생각하시면 예시가 될 듯 합니다이를 분명하게 이해하기 위해 절대우위와 비교우위의 의미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어떤 재화를 같은 양만큼 생산하는데 갑이라는 사람이 들이는 생산요소의 양이 을이 투입하는 생산요소의 양보다 적은 경우 을에 비해 갑이 그 재화를 만드는데 있어 절대우위를 갖는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동일한 생산요소를 들여 갑이 을보다 어느 재화를 더 많이 생산하는 경우 갑은 절대우위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기업의 경영자와 비서의 관계를 놓고 생각해 봅시다. 이 경영자는 비서보다 경영능력이 훨씬 뛰어날 뿐만 아니라 타자도 더 빨리 칠 수 있다고 가정합시다. 이 경우 경영자는 비서보다 경영능력도 더 낫고 타자도 더 빨리 칠 수 있으므로 두 가지 일에 대해 모두 절대우위를 갖고 있습니다. 국가 간의 경우에도 절대우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국가가 다른 국가에 비해 동일한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데 있어 더 적은 생산요소를 들여 생산할 수 있다면 절대우위가 존재하게 됩니다.이제 앞선 사례의 경영자와 비서의 관계를 통해 국가 간에 절대우위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국가 간에 거래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아마도 경영자는 모든 일을 비서보다 잘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비서를 고용하여 타자를 치는 일을 비서에게 맡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경영자가 타자를 치는 시간에 기업을 열심히 경영하면 훨씬 더 큰 이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동일한 이유로 나라 간에 무역이 발생하게 됩니다. 즉, 어떤 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모든 재화를 더 싸게 만들 수 있다고 하더라도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게 만들 수 있는 재화를 생산해서 이를 외국에 팔아 번 돈으로 필요한 다른 재화를 사오는 것이 더 이익입니다. 이처럼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어느 재화를 생산하는데 있어 상대적으로 더욱 효율적인 경우, 이 나라가 비교우위를 지닌다고 합니다. 비교우위가 있는 재화에 각 나라가 전문화해서 생산을 특화하고 이를 나라간의 무역을 통해 교환한다면 각국은 자기 나라의 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세계 전체로는 국제 분업의 이익이 극대화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