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디지털 금융 혁신으로 가장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굉장한콘도르12님^^디지털 금융 혁신 분야에 "암호화폐"가 기여 할 수 분야에 대하여 저의 생각을 말씀 드려 보겠습니다.^^금융 시스템에 소외 된 계층암호화폐는 인터넷만 있으면 세계 어느 곳에서 탈중앙화를 통해서 선진 금융 시스템을 관리 유지해야 하는 특정 기관없이 금융 시스템을 이용 할 수 있게 합니다.효율적인 국제 무역 결제 시스템 개선현재 무역에서 발생 하는 무역결제 시스템은 수입/수출 양 당사자 간의 신뢰 구축에 많은 비용과 비효율적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암호화폐는 탈중앙화 된 스마트컨트렉트로 신뢰 기관으 개입 없이 컨트렉트의 요건만 충족하면 자동으로 계약이 실행 됩니다. 이는 향 후 국제 무역 결제 시스템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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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투자 안정형은 100프로 원금 보장 되나요??
안녕하세요 길이빛나님^^안정형 펀드라 하더라도 펀드 자체가 높은 수익을 목적으로 설계된 투장상품 이기에 원금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다만 국채 또는 안정적인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이기에 수익률은 낮더라도 안전자산에 투자하는 펀드 일 수는 있지만 100% 원금을 보장 하는 경우는 사기일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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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인판에서 악재로 불리는 마운트곡스 우려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님^^정말 참 끈질긴 이슈네요 ^^마운트곡스는 과거 전 세계에서 비트코인 거래의 70%를 차지 할 만큼 규모가 제일 큰 거래소 중 하나 였습니다.하지만 해킹 사건으로 인해 85만개의 비트코인이 분실 되었고, 당 시 마운트곡스에 비트코인을 맡긴 사람들이 손해 배상 소송을 냈고, 법원이 올 해 10월까지 배상을 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이 때 비트코인 실물로 배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배상이 시작되면 많은 비트코인 물량이 시장에 나오게 되고 매도압박으로 작용 할 것이라는 것이 바로 마운트곡스 악재 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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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동시호가 떨구기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살가운참새239님^^동시호가마감 시간에는 해 당 시간에 들어오는 모든 매수매도 주문을 한번에 모아서 특정 시간으로 똑같이 보고 동일하게 진행 하고 종가를 결정 합니다.그럼 이때 세력들이 장난질을 하고 싶다면..만약에 비싸게 팔고 싶은 경우라면 아주 비싼 가격에 가짜 매수 주문을 때려넣으면 호가가 올라가니 실매수를 하는 사람은 비싸게 매수를 하게 됩니다. 이 비싸진 가격으로 종가로 넘어가니, 비싼 가격에 주식을 매도 할 수 있겠죠.반대로 싸게 매수 하고 싶은 세력이라면 반대로 아주 싼 가격의 가짜 매수주문을 넣어 가격을 떨어뜨린 후 일반 개미들이 낮아 진 호가를 보고 덜컥 겁이 나서 매도를 하면 싼 가격에 매집을 하게 되는거죠동시호가떨구기란 바로 위의 후자에 해당 되는 사항 인 것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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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스테이킹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숑숑숑님^^솔라나 스테이킹의 여부와 상관없이 거래소에 스테이킹 하는 경우에는 (물론 거래소가 아닌 일반 벨리데이터에 하더라도) 스테이킹과 코인 가격과는 연관이 없습니다.쉽게 말해 스테이킹을 해도 소유는 투자자에게 있으며, 가격이 올라가면 스테이킹 한 코인의 가격도 올라가는거고 떨어지면 같이 떨어지는 것 입니다.대신 스테이킹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락업해제 기간이 있는데, 이 기간동안은 매수매도를 못 하기때문에 가격 대응이 힘들다는 점이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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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를 내년 3월까지 연장을 했다고 하는데요. 주식 시장에서 호재로 작용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님^^공매도 전면금지가 내 년 3월30일까지 연장 된 것은 확실히 주가 하락을 유도하는 수급 중 하나가 없어지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호재 입니다.시장에서도 단기적으로 분명히 호재로 받아들여질것으로 판단 합니다.하지만 공매도금지의 경우 세계 국가와의 금융 협업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계속 유지 할 경우 국가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현상도 함께 고려 해야 하기에 정부의 고민이 깊어질 거 같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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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은 골디락스의 시작으로 보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튼실한비오리21님^^질문의 내용을 보고 나니 잘 아시겠지만 답을 드리기가 참 어려운 질문이네요 ^^미장을 보면 연 일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정말 말씀처럼 거의 박스권에 갖혀서 놀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먼저 질문의 제목처럼 아직은 미국시장이 골디락스 단계로 접어 들었다고 보기에는 개인적으로 조금 성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고용지표는 잘 나왔지만, 금리인하를 위한 물가는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 입니다.과연 미국이 골리락스의 최상의 시나리오로 연착을 할 지 저도 매우 기대 됩니다.답변이 충분치 못한 것 잘 알지만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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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공매도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전이전이님^^공매도에 대해서 팍 이해가 되도록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공매도! 말 그대로 빌려서 판다라는 의미 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실제로 주식을 타인에게 팔려면 실물 주식이 있어야 하는데 없는 주식을 빌려서(공) 판다는 의미 입니다.그러면 왜 이런 행위를 하느냐? 만약에 향 후 미래에 주식 가격이 떨어진 다는 확신이 있다면!! 현재 가격의 주식을 빌려서 현재 가격에 매도를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가격이 떨어지면 그 때 떨어진 가격의 주식을 매수해서 빌렸던 곳에다 갚습니다. 그러면 비싼 가격에 팔았으니, 갚을 때 싸게 산 주식 가격의 차이만큼 수익이 발생하겠죠? 이게 "공매도" 입니다.IBK은행에서 공매도 흐름에 대해서 작성 해놓은 것을 올려 드리니 참조 바랍니다.하지만 만약에 주식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버리다면 어떻게 될까요? 네 빌려서 판 주식가격 보다 비싼 가격에 사서 갚아야 하기 때문에 손실이 발생 합니다.보통 이런 공매도는 기관/헤지펀드 이런 곳에서 대량으로 진행 하는 경우가 많아서 개인투자자들이 쉽게 공매도를 할 수 없는 와중에, 주식 가격을 임의로 하락 시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그래서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공매도에 반대 하는 이유 입니다.하지만 공매도의 순기능은 실제 주식 가치가 많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거품이 끼어 있을 경우 이를 시장에서 자정해주는 역할도 있습니다.(이 좋은것도 있는데..왜 안 좋은 용도로만 사용하는지..ㅠㅠ)과거 게임스탑 사건이, 기관이 공매도 작업을 할려는 걸 수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공매도 저지 작업을 해서, 그때 기관이 거의 파산 직전까지 몰려서 항복을 한 사건은 개미가 고래(기관)을 이긴 아주 예외적인 사건으로 회자 되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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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윔블던 효과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로 쓰이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그레디언트치칸밥님^^윔블던효과라는 용어가 나오게 된 계기부터 알게 되면 훨씬 이해하기 쉬워집니다^^과거 영국에서 개최되는 테니스 대회 였던 윔블던은 처음에는 영국의 귀족들만 참여 하는 대회였습니다.이 후 윔블던 대회는 영국 뿐 아니라 해외 외국인에게도 참가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후 윔블던 대회에서 영국 귀족들이 우승하는 것 보다 외국인들이 훨씬 더 많이 우승하면서 많은 상금들이 외국인들에게 돌아가는 상황이 발생 하였습니다. 흠 우리나라 속어 중에 "판을 깔았더니 엄한 넘이 숟가락 올리는 꼴" 인 셈이거죠 ^^그리고 실제로 경제적으로 사용 되었던 건 같은 나라인 영국에서 시작 되었습니다.당시 영국 대처 수상은 영국의 금융 혁신을 위해 많은 개혁을 단행 했고 그 결실로 영국이 금융의 중심지로 올라서게 되었지만 개혁은 개방을 불러 일으켰고(외국인 선수가 들어 온 것 처럼) 수 많은 해외기업들이 영국 금융에 진출 하였습니다.이 때 해외기업들이 영국의 금융을 잠식 하는 결과를 불러왔고, 이때 사람들이 마치 윔블던 대회 처럼 외국인들만 좋은 일 시켰다는 의미에서 "윔블던 효과"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였죠.금융 위기 때 우리 나라의 금융도 해외 기업들에게 많이 개방 되었고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 금융기업들이 해외 헤지펀드 같은 기업들에게 잠식 당하는 결과를 불러왔습니다.자..여기서 정리하면 "윔블던효과"는 바로 이 처럼 자국의 금융이 해외 자본에 잠식 당하거나 지배 당하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자 국의 금융이 경쟁으로 인한 경쟁력이 높아지는 효과도 있을 수 있지만, 해외 자본에 부당하게 농락 당하는 부작용도 발생 하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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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다보면 주식차트에 보조지표로 여러가지가 있던데 어떤 보조지표를 활용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님^^먼저 보조지표는 말 그래도 보조지표로서 "보조"로 사용하셔야 합니다.추세/지지저항을 분석 후 매매의 근거를 더 하기 위해 보조지표를 사용해야지 이를 전적으로 맹신해서는 안됩니다.먼저 보조지표는 대부분 후행성지표 입니다. 추세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보조지표로는 "이동평균선" "MACD" "볼린져벤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추세의 강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보조지표로는 "RSI"가 있습니다.제가 보기에는 위의 보조지표만 잘 사용해도 충분하리라 생각 합니다. 보조지표를 사용 할 시 유의 할 점은 동일한 목적의 보조지표를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면 노이즈가 심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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