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신분리와 은산분리의 차이점은 무엇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금산분리란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을 분리해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대기업 등이 은행, 보험, 증권 등을 지배하면 계열사에 특혜를 주거나 비리가 생길수 있고 이로 인한 부실 위험도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은산분리는 이런 금융자본 중에서도 은행을 콕 찝어서 일컫는 말입니다. 은행이 특히 국민 예금 보호나 금융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 더 분리되어야 한다는 개념입니다.
5.0 (1)
응원하기
무직이고 여쭈어봅니다 답변부탁혀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아뇨 그런 거래들은 전부 추척을 당합니다. 계좌에 평소와는 다른 금융 거래들이 생긴다거나 일상적이지 않은 큰 금액이 입금되면 전부 금감원이나 국세청 등에서 추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선별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만 최근에는 양도세 등에 대해 예민하기 때문에 추적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오히려 무직인데 큰 금액이 계좌에 들어오면 더욱 조사를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026년에 우리나라가 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만약에 환율이 지속적으로 올라간다면 정부는 결국 금리를 올리는 결정도 충분히 내릴수 있습니다. 금리를 올리면 대신 국민들이나 기업의 대출 이자 등이 올라갈수가 있어서 반발을 살수도 있지만 환율이 더 리스크라고 판단이 드는 순간 결국 금리 카드를 꺼낼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돈을 버는거 보다 안쓰는게 모으는건데 그게 더 쉬울까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사회 생활을 하면 어쩔수 없이 돈이 일부 나가게 되지만 불필요한 소비를 최소화하면 소비를 많이 줄일수 있습니다. 수입도 중요하지만 소비를 줄이는 것이 돈을 모으는데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가계부를 작성하고 필수적인 소비 항목이 어떤게 있는지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제는 불황인데 오히려 사치품이 더 팔리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경제가 불황일때 오히려 정말 비싼 집이나 차 구매는 포기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수입을 모아도 자산을 부렬나가기가 어려워서 명품 소비를 하면서 욕구를 일부 채우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금씩 모은 비상금으로 뭘 핳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조금씩 모은 돈을 어떻게 써야 유용할지 고민이 될수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돈이라면 투자를 해봐도 괜찮아보입니다. 최소 5년은 또 건들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비트코인이나 금, 미국주식 등을 사놓는것도 괜찮을수 있습니디.
평가
응원하기
주식 및 코인 투자 시 그래프가 바닥일 때 매수하면 위험하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하락장에 주식이나 코인이 바닥을 기는 그래프 같다고 해서 매수를 하는것이 안전해 보일수 있으나 때론 위험한 경우들도 있습니다. 바닥을 기는 경우에 해당 가격대를 깨버리면 더 큰 하락으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가격이 계속 바닥을 기는 것은 그만큼 상승 모멘텀이 없다는 뜻일수 있고, 싱장폐지 등의 가능성 때문에 거래량이 없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온누리상품권 잔액 질문드립니다. 이게 맞는지...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잔액을 보면 91만원을 사용할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88만원은 직접 현금으로 충전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충전했던 이력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통 사람 재산 소득 어떤걸 더 물어보고 비교하나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은 일반적으로 소득을 더 많이 물어보는 편입니다. 자산은 사람마다 상황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물어보기가 어려운 편입니다. 소득은 갑자기 많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물어보기가 더 낫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삼성전자가 너무 많이 올라서 걱정되는데 다른 주식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반도체 주가가 매우 오르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더욱 오를 가능성이 있지만 너무 빠르게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일부분 정리하고 더 저평가 돼있는 종목들로 옮기는 것도 괜찮을수 있습니다. 오른 만큼 조정을 받을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