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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생기면 왜 머리카락이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스트레스 지수가 높을 경우 교감신경의 활성화로 피부쪽의 모세혈관이 수축하며 피부쪽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됩니다. 잠시는 괜찮지만 스트레스의 지속으로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오래 지속되면 모근의 영양상태에 영향을 줍니다.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한 모근은 머리카락을 만드는 것도 힘들며 머리카락을 잡아 유지하는 것도 힘들어집니다.또한 이런 높은 스트레스 지수는 탈모 유전자를 가진 사람에게 더 빠르게 유전성 탈모증상이 오게 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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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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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는 것은 인간에게 백해무익한가요??
안녕하세요.암은 우리 몸의 세포가 암세포로 변이하여 증식하며 발생합니다.몸의 각 조직의 세포들은 자신들이 맡은 기능을 하기 위해 특정한 모양을 유지하고, 분열주기와, 횟수, 분열하여 이루는 형태 등을 제어합니다.하지만 암세포는 이런 기능들이 돌연변이로 소실되어 특정한 모양을 유지하지 않아 몸에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없고, 세포분열을 제어하지 않아 계속 증식합니다.그래서 정상적인 세포가 있어야 할 자리도 빼앗으며 영양분을 더 끌어오기 위해 혈관도 자신쪽으로 증식하도록 하며 생명유지를 위한 여러 기능들에 장애를 일으킵니다. 때문에 몸에 암세포를 가지는 이점을 찾기는 힘듭니다.체내에서는 이점을 찾기 힘들며, 연구실에서 여러가지 세포와 관련된 연구를 위해 무한히 분열하는 암세포의 특성을 이용해 실험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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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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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새 같은데.. 이름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머리의 무늬를 보아 오목눈이 새끼인 것 같습니다. 풀밭에 둘 경우 고양이와 같은 동물에게 먹힐 수 있습니다.지역마다 다를 수 있는데보호하고 계시다면 관할구청의 환경보호과에서 담당하기도 하므로 문의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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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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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들은 햇빛을 안 보는데 어떻게 잘 클까요?
안녕하세요.광합성을 하는 식물들은 대부분 빛을 좋아하며 햇빛이 적당히 드는 공간이 생육에 최적인 것은 맞습니다.실내에서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은 비교적 적은 광량에서도 적응하여 살아가는 종인 경우가 많습니다.실내에서도 형광등을 켜긴 하지만 햇빛으로 얻을 수 있는 광량보다는 적은 편입니다. 실내에서도 잘 자라는 종은 주로 야생에서도 그늘에서 자라는 종들이 해당됩니다. 그래서 이는 종마다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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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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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퀴벌레 종류 알고싶은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날개가 보이지 않고 크기가 작은 것으로 보아 바퀴벌레 유충인 것 같습니다.우리나라의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퀴벌레는이질바퀴(미국바퀴), 먹바퀴, 집바퀴(일본바퀴), 독일바퀴 의 네 종류가 있습니다. 사진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지만 만약 등쪽에 세로로 길게 줄무늬가 있다면 독일바퀴입니다. 하지만 어떤 바퀴건 번식을 잘 하기 때문에 예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공동현관에서 발견되었다면 집에 들어올 수 없도록 현관쪽에 바퀴벌레 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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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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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화분에 생긴 작은 날벌레 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세세한 형태가 보이지 않아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전체적인 모양을 보아 작은뿌리파리, 버섯파리류, 혹은 깔따구류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화분에서 잘 생긴다면 작은뿌리파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흙에 알을 낳고 유충이 뿌리를 먹고 자랍니다. 뿌리파리용 끈끈이트랩이나 살충제 등으로 퇴치할 수 있고 흙의 습도를 너무 높지 않게 적절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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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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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몸에서 열이 나는 이유는 뭔가여??
안녕하세요.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해 얻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에서 세포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얻습니다.이런 영양소는 화학에너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 화학에너지를 우리 몸이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어 사용합니다.그래서 근육을 움직이거나 여러가지 생체활동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영양소가 가진 화학에너지를 우리 몸이 100% 활용할 수는 없습니다.40%정도만 움직이거나 생체활동 등에 사용되며 나머지 60%는 열에너지로 방출됩니다.방출된 열에너지가 체온을 유지하는데 사용합니다.운동을 하게되면 세포호흡이 늘어나게 되며, 결국 방출되는 열 에너지가 늘어납니다.그래서 몸에서 더 많은 열이 발생합니다.또한 움직이면 마찰때문에 열이 발생하는 것도 이유입니다.몸에서의 에너지 사용 효율이 40%라 낮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석유를 사용하는 자동차가 석유에서 얻은 에너지를 이동하는데 사용하는 효율이 10~30%정도이므로 우리 몸의 에너지 사용 효율은 높은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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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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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도 이산화탄소를 배출 할까요??
안녕하세요 식물도 세포호흡을 하기 때문에 산소를 소모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합니다.다만 식물의 경우 세포에 엽록체를 가지며, 빛을 이용해 광합성을 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산소를 배출하는 것도 병행합니다.그래서 빛이 많은 낮동안은 세포호흡으로 발생한 이산화탄소도 광합성에 사용하기 때문에 이산화탄소의 배출량보다 흡수량이 많습니다.다만 빛이 없는 야간에는 광합성을 하지 못하므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동물만큼 많지는 않습니다.또 CAM형 광합성을 하는 CAM식물들의 경우 오히려 밤에 이산화탄소를 많이 흡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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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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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를 보면 왜 도파민이 나온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쇼츠는 짧은 시간에 새로운 정보를 얻는다는 특성상, 무언가 새로운 것을 알아내거나 일에대한 보상으로 분비되는 도파민이 쉽게 분비되기 쉬운 구조입니다.하지만 쇼츠를 본다고 무조건적으로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니고, 쇼츠라도 비슷한 내용의 쇼츠를 계속 보는 경우 뇌가 새로운 정보라고 받아들이지 않아 도파민 분비가 저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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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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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이나 우리나라에 있는 나이조차가늠이 안되는나무
안녕하세요.나무의 수명은 사람에 비해서 매우 긴 편인데요.참나무류도 700년 정도, 소나무의 경우도 600년 정도를 살 수 있습니다. 물론 자작나무나 야자수 같이 수명이 비교적 짧은 나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무들도 주변의 환경이나, 다른 식물과의 경쟁때문에 더 일찍 죽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5천년 이상 생존한 나무를 보면 놀랍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데요.나의 경우 동물보다는 단순하게 나누어진 조직구조, 그리고 움직이는 활동을 하지 않는 점과,세포분열을 왕성하게 하는 특성 비교적 낮은 체 등이 오래 살 수 있는 요소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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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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