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띠가 났을때는 어떻게 없애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료치료의 기본은 환자를 시원하게 하는 것이다. 가려울 때는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다. 항생제가 땀띠의 발생을 억제한다는 보고도 있다.경과/합병증보통 합병증을 동반하지 않고 치유된다.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긁는 경우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발생할 수 있다.예방방법땀띠가 나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는 시원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땀을 흘린 즉시 씻어주는 것도 땀띠를 예방하는 한 방법이다. 아기의 경우 땀띠가 나기 쉬운 부위에 파우더를 살짝 발라주는데, 많이 바르면 오히려 땀관 구멍을 막아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땀이 너무 많이 나는 경우 접히는 부위에 파우더를 바르게 되면 세균 증식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부위를 잘 고려하여 바르도록 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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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치료 어릴때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염이 발생했을 때 하는 것이 좋고 나이가 어리더라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염으로 인하여 코 모양이나 코 안 구조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기 개입이 좋을 수 있습니다.치료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지만, 부비동염, 편도염 등이 있는 경우에는 이들의 치료를 먼저 하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에는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과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 등을 사용하는 약물요법, 그리고 면역요법으로 치료를 한다. 만성 비후성 비염의 경우에는 내과적인 치료로 국소 분무형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수술적인 치료법으로는 비갑개 성형술이나 비갑개 절제술, 레이저 수술, 고주파를 이용한 수술 등이 있다. 혈관운동성 비염에서는 주로 국소 스테로이드제나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며, 약물성 비염은 해당 약물의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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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젖 부터 명치까지 속 쓰림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역류성 식도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 또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입니다.대부분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의해 발생하며 맵고 짠 음식을 자주 먹거나 커피, 술 등을 자주 섭취할 시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생활습관 중 음식 섭취 이후에 바로 눕는 등의 행동이 이러한 증상을 악화시킬 수있습니다.초기 증상일 경우에는 위산 분비 억제제를 복용함으로써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나 생활습관 교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만성적으로 변할 수 있어 생활에 불편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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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약 복용중인데 모더나백신 맞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로서는 고혈압, 고지혈증 약을 복용하시는 분들도 백신 접종 이후에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다만 기저질환이 있기 때문에 없는 사람에 비해 신경써야하는 것은 맞으나 그렇다고 해서 접종 이후에 특별히 더 후유증이나 부작용이 크다는 보고는 아직 없습니다.본인의 판단이 중요하나 아직까지는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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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에 통증이 심한데 왜그러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사진이 필요하나 무지외반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무지외반증은 엄지 발가락이 새끼 발가락쪽으로 기울어져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보통 선천적 요인과 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나타납니다. 선천적 요인 - 원위 중족 관절면 각이 과다한 경우, 평발과 넓적한 발, 원발성 중족골 내전증, 과도하게 유연한 발후천적 요인 - 신발코가 좁은 신발, 하이힐 등치료는환자의 불편함 정도와 의학적 소견을 종합하여 결정하는 것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가 주관적으로 느끼는 불편함의 정도이며 아무리 변형이 심하다고 해도 그것만으로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대부분 보존적인 치료를 시행하며 환자의 나이, 변형의 심한 정도, 환자가 가장 불편하게 생각하는 부분 등을 고려하여 수술 방법을 결정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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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관리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목디스크는 의학적으로 경추 디스크라 합니다.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게 됩니다.예방방법은목의 자세를 바르게 하고 베개는 너무 높지 않게 합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시 모니터를 눈높이로 하여 목을 거북이 목처럼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휴대폰을 보게 될때는 고개를 숙이고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치료는초기에는 약물 치료와 물리치료를 적절히 시행하면서 증상의 완화를 관찰합니다. 만약 이러한 방법에 효과가 없을 때는 침습적인 치료와 더불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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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아침잠이 없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아침잠이 없어지는 것보다는 나이가 들면서 일찍 잠자리에 들기 때문입니다. 어르신분들이 아침잠이 없다고 하지만 취침에 드는 시간이 젊은 사람보다 빠른 것이 대부분이며 늦게 주무신다면 그만큼 늦게 일어나는 것은 똑같습니다. 즉 취침 시간이 당겨져서 입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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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크라운 껴보는 기간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아는 약간만 치아의 크기가 달라져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일부에서는 턱관절까지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크라운 치료 과정에서 본을 뜨고 제작과정이 필요한데 이때 임시 크라운을 끼고 있지 않으면 양 옆에 치아가 쓰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러할 경우에는 추후에 제작된 크라운이 맞지 않을 가능성이 커 재제작해야합니다. 이러한 것들으 방지하기 위해서 임시 크라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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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만 손발이 심하게 건조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계절성으로 피부에 나타나는 건조감은 보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철에만 손발이 심하게 건조한 것으로 보아 아마 주변 환경에 의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이며 특별한 질병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활동 환경을 최대한 건조하지 않게 해주시고 자주 보습해주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피부과 방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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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psa와 pi수치가 민접하게 관련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PSA(Prostate Specific Antigen)전립선에서 생성되는 분해효소로 전립선암과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의 감염 혹은 염증이 있을 때 증가한다. 이 검사와 함께 직장 수지 검사(항문을 통해 손가락으로 전립선을 만져보는 검사) 또는 전립선 초음파 검사를 하면 전립선암 진단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따라서 50세 이상의 남성은 매년 1회 검사가 권장된다.위와 같은 암표지자가 증상이 있거나 암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진찰이나 다른 검사와 같이 시행하면 진단이나 치료 후의 경과 관찰에 상당히 도움을 주나 아무런 증상이 없는 건강한 사람에서는 그 효용성이 낮다. 따라서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암표지자 수치가 높을 경우에는 극히 일부에서만 암이 발견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고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 좀 더 암에 특이적인 표지자를 찾기 위한 노력이 현재에도 계속 진행 중이어서 향후에는 암을 간단하게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한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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