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예약못한어머니.언제다시신청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관련된 사항을 보건복지부나 속하신 지역 내 보건소에 문의 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정부의 방침과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관련 의료기관에 빠른 시일내로 연락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알레르기 완치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 질환은 짧은 기간의 치료로 완치되기는 어렵고 꾸준한 관리를 통하여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예방하고, 만약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에는 빠르게 대처하여야 합니다.1. 환경관리와 원인물질의 회피알레르기 질환의 치료 원칙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 항원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거나 원인 항원을 줄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원인 항원을 알아내더라도 완전히 없애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항원(알레르겐)은 크게 실내 알레르겐과 실외 알레르겐으로 나눌 수 있는데 최근 산업의 발달, 생활 방식 및 주거 환경의 변화에 따라 알레르겐의 종류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원인 알레르겐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피부단자시험이나 혈액 검사가 필요합니다.대표적인 실내 알레르겐으로는 집먼지진드기, 애완동물, 바퀴, 곰팡이 등이 있으며, 실외 항원으로는 꽃가루와 곰팡이가 있고, 대기 오염은 중요한 원인 및 악화 인자입니다.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 질환의 가장 중요한 알레르겐으로, 기관지천식, 알레르기 비염 및 아토피피부염을 유발 또는 악화시키며, 이외에도 알레르기성 결막염이나 다른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킵니다. 집먼지진드기의 노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침대 매트리스는 비닐 등으로 감싸서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침구는 물세탁이 가능한 소재로 섭씨 55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 최소 1주일에 1번씩 자주 세탁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베개도 양털, 오리털 등 동물의 털을 이용한 것보다는 세탁이 가능한 천으로 된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추천되고 있습니다.최근 알레르기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증기는 통과하지만 수분은 통과 하지 못하는(vapor-permeable water-proof) 제품으로 된 침구 등이 개발되어 일부 사용되고 있습니다. 카펫은 집먼지진드기의 온상이 되므로 없애고 나무나 비닐 제품의 바닥재로 대체합니다. 천으로 된 가구는 집먼지진드기가 많이 모이므로 가죽이나 나무제품으로 바꾸고, 침실에는 가능한 한 불필요한 가구나 옷은 치웁니다. 봉제완구 등도 가능하면 사용하지 말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자주 세탁합니다.애완동물(고양이, 개)에 대해 알레르기가 있다면 당연히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실외 알레르겐인 꽃가루와 곰팡이는 공기 중에 섞여 있어서 피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나친 노출을 피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날아다니는 꽃가루의 종류는 계절에 따라 다른데 일반적으로 나무의 꽃가루는 봄철, 목초(풀)의 꽃가루는 여름철, 잡초의 꽃가루는 가을에 많이 날아다닙니다. 환자가 알레르기를 보이는 꽃가루가 많이 날아다니는 계절에는 실외에 지나치게 오래 머무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대기오염이나 흡연은 그 자체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알레르겐에 감작이 쉽게 일어나도록 하고 기존의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환자 자신이나 가족은 반드시 금연하여야 합니다.2. 알레르기 질환의 약물 치료다른 질환들과 마찬가지로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약물을 사용하여 알레르기 염증을 조절하고 합병증과 약물에 의한 부작용을 줄이도록 해야 합니다.1) 부신 피질 스테로이드제부신 피질 스테로이드제는 알레르기 질환 및 천식 치료의 중요한 약제입니다. 경구 혹은 주사 형태의 전신적 투여와 피부, 코, 기관지에 직접 투여하는 국소적 투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급성이나 중증의 천식 및 알레르기 질환에서는 전신적으로 투여하지만, 만성 천식 환자,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피부염 등의 경우에는 국소적으로 투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부신 피질 스테로이드제가 치료에 이용된 것은 거의 50년 전부터인데, 항염증효과는 매우 강력하지만 오랫동안 전신적으로 투여하면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피질축의억제, 쿠싱증후군, 당뇨, 고혈압, 성장 지연 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므로, 장기간 사용해도 부작용이 적고 치료 효과는 좋은 약제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소적인 치료로 사용되는 흡입용 스테로이드는 이런 심각한 부작용을 줄이고 장기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개발된 약제로,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최근 기관지 천식의 병태생리에서 기도 염증의 중요성이 확고해지고, 일부 환자에서 관찰되는 ‘만성 염증에 의한 기도의 변형’이라는 개념이 대두되면서 치료 초기부터 항염증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강력하게 제시되고 있습니다. 즉, 중등도 이상의 천식 뿐 아니라 초기의 천식 환자에서도 기도의 염증 반응이 관찰됨에 따라 이러한 환자에게도 흡입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 항염증 치료가 강력히 추천되고 있습니다.바르는 스테로이드제는 진피의 모세혈관을 수축시켜 홍반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혈관수축작용은 항염증 효과와 연관되어 있어 혈관수축반응에 정도에 따라 강한 정도를 나눕니다. 얼굴, 성기 부위에는 약한(저역가) 제제를, 몸통이나 팔다리의 만성 태선화 병변에는 중간 역가의 제제를 사용합니다. 최고 역가의 제제는 단기간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2) 기관지 확장제기관지 근육과 점액선, 기관지 상피 세포에는 베타-2 수용체들이 있는데, 이 수용체를 자극하면 기관지가 확장되며 이러한 약제를 베타-2 항진제라고 합니다.현재 시중에서 천식 치료제로 판매되는 베타-2 항진제들은 분무 혹은 가루 형태의 흡입제입니다. 효과가 빨리 나타나고 단기간 사용 시 큰 부작용이 없는 약제입니다. 그러나 기관지확장제는 천식 환자의 기관지 점막에서 발생하는 염증은 치료하지 못하므로 여기에만 의존하면 적절한 천식 치료가 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천식 치료에서 기관지확장제는 항상 흡입 스테로이드제와 같은 항염증제와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3) 류코트리엔조절제천식이나 알레르기비염에서 발생하는 염증에 중요하게 관련하는 류코트리엔이라는 물질을 억제하는류코트리엔 조절제 또는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는 비염이나 천식 치료에 효과적으로 사용하면서 경구로 편하게 복용하며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약제로 최근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4) 항히스타민제인체에는 H1, H2 및 strong 히스타민 수용체가 있는데 혈관 확장, 혈관의 투과성 증가는 H1과 H2 수용체를 통해서, 기관지 수축과 가려움증은 H1 수용체를 통해서, 위산 분비는 주로 H2 수용체를 통하여 일어납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는 H1 수용체의 작용을 억제하는 약물(H1 수용체 길항제)이 사용되어 왔는데, 졸립거나 입마름과 같은 부작용은 있으나, 장기 복용에 따른 큰 부작용은 별로 없는 비교적 안전한 약제입니다. 항히스타민제는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증, 피부 가려움증 등과 같은 증상에는 효과가 있으나, 천식에는 효과가 없으며 비염 증상 중 코막힘 증상의 치료에도 효과가 적습니다. 따라서 천식이나 코막힘에는 다른 약제를 사용해야 합니다.3. 면역요법알레르겐 특이 면역요법(allergen-specific immunotherapy)은 알레르기 환자에게 원인 알레르겐을 소량부터 차츰 양을 늘려가면서 투여하여 면역관용 또는 내성을 일으켜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 혹은 완치하는 치료 방법입니다.1911년 Noon과 Freeman이 고초열(hey fever, 계절성 알레르기비염) 환자에게 처음 시도한 이래, 천식과 알레르기비염 그리고 벌독 알레르기 치료에 사용되었으며 최근에는 식품 알레르기나 아토피피부염 등에서도 효과를 보이는 등 치료 영역과 방법을 계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알레르겐 면역요법은 환경관리와 회피요법, 약물치료와 더불어 알레르기의 중요한 치료법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으며, 알레르기 질환의 자연 경과를 바꾸고 민감한 체질을 바꿀 수 있는 근본적인 치료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법은 알레르겐을 피하로 주사하는 것이지만, 최근에는 혀 밑에 알레르겐을 투여하는 설하 면역요법도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또한 면역요법은 모든 환자에서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면역요법을 시행하면서 증상의 호전 유무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면역요법은 최소 3~5년을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며, 치료 기간이 짧으면 다시 증상이 재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면역요법을 시행한 지 1년 이상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아나필락시스와 같은 심각한 전신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 면역요법 중 환자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치료를 중단해야 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발냄새 때문에 정말 고민인데 어쩌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냄새는 땀의 분비가 왕성해지는 여름철에 흔히 발생하는 불편감 중 하나입니다. 수분과 염분 그리고 젖산과 단백질 등의 노폐물에 의해서 냄새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다음과 같은 방법이 발 냄새를 없애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1. 항균성 비누로 깨끗하게 자주 세척한다2. 구두는 자주 교체해서 신고, 신고 난 구두는 냄새 잘 말리기3. 외출 전 발가락 사이와 신발 등에 파우더 뿌려주기4. 발가락 양말, 스프레이 타입의 발냄새용 탈취제 수시로 사용하기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백신맞으면타이레노ㄹ먹어야된다는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타이레놀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소염 진통제입니다. 따라서 다른 종류의 소염 진통제를 드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코로나 백신은 아직까지 상대적으로 더 안정한 것을 비교하는 연구 결과가 존재하지 않아 함부로 말씀드리기 힘듭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왼쪽 어깨뼝위 능형근쪽에 혹 같은게 있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임상 검사 및 정형외과 방문이 필요해보입니다. 단순히 통증이 없더라도 종물이나 지방종일 가능성이 있으며 다른 원인에 의해 특정한 종물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와 같은 증상이 계속 나타난다면 반드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방문 후 검사를 진행해보시길 바랍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장염 끝나가는데 식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장염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과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식중독의 치료 원칙은 구토나 설사로 인한 체내 수분손실과 전해질을 보급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액공급 등의 대증요법이 주요 치료방향이 되며, 극히 일부의 경우 항생제의 사용이 고려됩니다. 혈변이나 점액성변, 혹은 발열이 동반되거나 고령, 면역저하 환자의 경우는 항생제의 투여를 고려합니다음식물을 조리하거나 보관 저장해야 할 때는 반드시 손을 씻은 후 작업을 하여야 하며, 가열 조리식품은 중심부 온도를 75℃ 이상으로 1분 이상 가열하여 익혀 먹어야 합니다. 패류의 경우는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하고 60℃의 온도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온도 구간이므로 뜨거운 음식은 60℃ 이상으로 보관하고 찬 음식은 4℃ 이하로 냉장 보관하여 관리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허벅지통증 심해요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좌골신경통이 의심됩니다.-좌골신경통은 허리나 엉덩이에서 시작하여 다리로 뻗치 듯이 아픈 것을 이릅니다.원인-좌골신경통의 90%이상이 허리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으로 추간판이 신경뿌리를 눌러서 발생하게 되며, 허리척추 4번째 및 5번째 사이 혹은 허리척추 5번째 및 엉치척추 1번째 사이에 자주 생깁니다.통증-좌골신경이 지배 부위에 통증이 불생합니다. 엉덩이나 허벅지 바깥쪽에서 시작해서 종아리 바깥쪽과 뒤쪽에 통증이 나타납니다. 저린 증상과 전기 오듯 찌릿한 증상이 자주 나타납니다.치료-비수술적 치료 : 통증 자체를 경감시키기 위한 약제 복용, 경막외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약물치료나 신경뿌리의 압박을 경감시키는 침상 안정, 견인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수술적 치료 : 탈출된 추간판 조각을 제거하거나 신경뿌리가 나오는 척수사이구멍의 협착을 없애 좌골신경통과 그와연관된 신경학적 장애의 개선을 목적으로 합니다. 보통 척추후궁절제술, 척추유합술 등을 시행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명치 쪽 통증이 식사후나 밥이나 술마시고난두 약간답답하면서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화불량이 의심됩니다.소화불량이란 상부위장관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모든 소화기 증상들을 포함하는 용어입니다. 소화성 궤양이나 위암 등으로 인한 기질성 소화불량과 내시경검사나 초음파 검사상 특별한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는 기능성 소화불량으로 구분됩니다.따라서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1. 속쓰림 - 명치 부근에서 발생하는 주관적이고 불쾌한 화끈거림2. 식후 포만감 - 위 내에 음식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은 불편한 증상3. 조기 만복감 - 식사를 시작하자 배가 부르고 더 이상의 식사를 할 수 없는 느낌(단 이염, 위십이지장 궤양이나 위암 등 기질적인 원인이 없어야 합니다)치료1. 위산분비억제제2. 위장운동 촉진제3. 내장의 진통약물4. 행동요법따라서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존재하며 현재와 같은 통증이나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 방문 후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똑바로 누우면 허리가 아픕니다 계속은 아니고 처음아프고 옆으로 돌아누울려고움직이면 등이아픕니다돌아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특별한 물리적 충격이나 트라우마가 없다면 대부분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컴퓨터를 하거나 앉아 있는 경우에 자세가 틀어진 상태로 인하여 관련 부위 근육의 피로감이 축적되고 근골격계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이때 치료법은 다음과 같은 3가지로 나뉠 수 있습니다-초기 디스크 : 적절한 운동 및 코어 운동-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큰 정도의 디스크 : 도수치료 및 약물치료 - 허리디스크 증상 및 협착 : 적극적인 수술치료현재 통증 유무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공통적으로 허리 및 목 주변 근육 강화 운동을 하여 골격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일상생활에 불편감이 크다면 그때는 주사요법 및 약물치료 그리고 수술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허리와 목 통증은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방문 하시면 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
다래끼가 너무 자주 나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정진석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은 세균성 감염이나 알러지성 충혈 등으로 자주 나타나게 됩니다.다양한 치료 모두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눈다래끼는 그냥 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러한 보존적 치료 이외에오 다양한 치료법이 존재하며 이는 회복을 촉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1. 온찜질2. 항생제 안약 및 안연고 점안3. 항생제 복용눈에 항생제 성분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도달하기 위해서는 약으로 먹는 항생제보다는 항생제 안약을 직접 점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농이 있고 저절로 배농되지 않는다면 절개하여 배농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정진석 치과의사 드림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