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무릎 아래 쪽에 뼈가 갑자기 튀어나와있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무릎의 변형이나 뚝뚝 거리는 소리, 그리고 통증의 변화는 관절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진통소염제를 통해 통증이 줄었다 하더라도, 뼈의 변형이나 구조적 변화가 느껴진다면 추가적인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고,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면, 주말까지 기다려도 되지만, 무릎의 변형이나 움직임에 변화가 있다면, 가능한 빨리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원 방문 시 X-ray나 MRI 등의 이미징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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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껍질과 비염의 연관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돼지껍데기나 특정 음식이 비염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것은 가능합니다. 음식 알레르기 또는 음식에 대한 민감성은 특정 음식 섭취 후 면역 체계의 반응으로 인해 다양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비염 증상의 악화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돼지껍데기 섭취 후 콧물, 재채기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특정 성분에 대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 우선 해당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비슷한 증상이 다른 음식으로도 유발된다면, 알레르기 전문의와 상담하여 알레르기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알레르기 반응이 의심될 때는 알레르기 약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약물을 선택하거나 복용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염 약물이 효과가 없다고 느껴진다면, 의사는 증상에 더 효과적인 다른 약물이나 치료 방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증상 관리를 위해 환경 조절, 적절한 약물 사용, 필요한 경우 면역 요법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고려할 수 있으며, 이는 모두 의료 전문가의 지도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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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했는데 간수치 높은편인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ALT(GPT)와 AST 수치가 평균값보다 높은 것은 간에 약간의 스트레스나 손상이 있을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ALT 수치 75와 AST 38은 정상 범위를 초과하는 수치이며, 특히 ALT는 간 손상의 지표로 더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지방간이 원인으로 예상되며, 이는 식습관, 체중 증가,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간 수치가 높아졌다고 해서 반드시 급성의 건강 위험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간 건강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방간을 줄이고 간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몇 가지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건강한 식단 유지: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전환하세요. 과일, 채소, 통곡물,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고, 가공식품과 고지방, 고당분 식품의 섭취를 줄이세요.체중 관리: 체중을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주당 0.5~1kg 정도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세요.규칙적인 운동: 주 5일, 하루에 30분 이상의 중간 강도 운동을 실시하세요.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정기적인 건강 검진: 간 기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 간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따르세요.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것은 간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긍정적인 습관입니다. 배달 음식의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며, 체중 관리와 운동을 통해 간 건강을 개선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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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릴때 뜨거운바람 찬바람 번갈아 말려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머리를 말릴 때 뜨거운 바람과 찬 바람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말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머리카락을 건조하게 만들고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반면, 찬 바람은 말린 머리카락을 식히고 정돈하는 데 도움을 주며, 머리카락에 윤기를 주고 손상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뜨거운 바람으로 대부분 말린 후 찬 바람으로 마무리하는 방법이 머리카락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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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음식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당화혈색소 (HbA1c) 수치 5.5%는 정상 범위 내에 있으며, 당뇨병이나 사전 당뇨 상태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당분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습관은 장기적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당분 섭취가 많으면 체내에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췌장이 인슐린을 충분히 분비하지 못하게 하여 혈당 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혈당 수치가 "한꺼번에 확 올라가는" 것보다는, 고당분 식품의 지속적인 섭취와 건강하지 않은 생활 습관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혈당 조절 능력에 영향을 주고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켜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 권장되는 생활 습관 조정에는 정기적인 신체 활동, 균형 잡힌 식사 계획, 건강한 체중 유지, 정제된 설탕 섭취 감소 등이 포함됩니다. 지금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함으로써, 나중에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혈당 수치와 당화혈색소 수치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생활 습관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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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진단을 위해 직장수지검사를 한다고 하는데 암검사가 아닌 전립선염 검사를 위한 전립선마시지 전립선액 검사를 하면 전립선암 검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전립선암 검사에는 여러 방법이 사용되며,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PSA(전립선특이항원) 검사와 직장수지검사입니다. 전립선 마사지 후 전립선액을 검사하는 방법은 주로 전립선염이나 전립선 비대증의 진단에 사용되며, 전립선암 진단에는 직접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립선 마사지를 통해 얻은 전립선액에서 암세포가 발견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전립선암을 진단하기 위한 주요 방법이 아닙니다. 의사는 전립선의 크기, 질감, 덩어리 등을 평가할 수 있지만, 전립선암의 유무를 확실하게 판단하기 위해서는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의 가능성을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해 PSA 검사와 필요한 경우 생검을 포함한 추가적인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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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보다가 궁금해진건데 혈당이 호르몬에 영향을 받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생리 중에는 여성의 몸에서 여러 호르몬의 변화가 일어나지만, 이러한 호르몬 변화가 직접적으로 혈당 수치를 급격하게 상승시키거나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생리주기 동안 호르몬 변화는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일부 여성들에서는 생리 전이나 중에 혈당 관리가 평소와 다를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생리 전에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지면서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여성, 특히 당뇨병이 있는 여성에서는 생리 전과 생리 중 혈당 수치가 조금 더 높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대개 급격한 혈당의 상승이나 하락보다는 점진적인 변화에 가깝습니다.혈당 관리가 어려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생리주기를 고려하여 식단, 운동, 필요한 경우 약물 조절을 통해 혈당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이 있는 여성의 경우, 생리주기에 따른 혈당 변화 패턴을 이해하고 이에 맞게 관리 계획을 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변화하는 호르몬 수치에 대응하여 혈당 수치를 모니터링하고 의사와 상의하여 관리 방법을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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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아침에 오른발 뒤에가아팠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오른발 뒷꿈치가 땡기는 증상은 급격한 움직임이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근육 또는 힘줄의 일시적인 긴장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통증이 사라지고 일상 활동에 지장이 없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거나 다른 이상 증상(붓기, 지속적인 통증, 걷기 어려움 등)이 동반된다면,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개선되었더라도,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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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떨리는건 종종있는일이그요 요즘은 어깨쪽 근육이 떨리는느낌이에요 뭐 영양부족일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예, 손 떨림이 예전부터 있었고, 최근에는 오른쪽 어깨에서부터 전완 부위에 이르는 근육이 의지와 상관없이 떨린다면, 이는 의학적 평가가 필요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손 떨림과 국소적인 근육 떨림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는 신경계 질환, 전해질 불균형, 스트레스 또는 피로, 특정 약물의 부작용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의사는 증상의 원인을 진단하기 위해 완전한 병력 청취와 신체 검사를 실시할 것입니다. 필요한 경우, 혈액 검사, 신경학적 검사, 영상 진단 검사 등을 포함한 추가 검사를 권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나 관리 방법이 제안될 수 있습니다.특히 근육 떨림이 새롭게 시작되었거나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병원 방문을 통해 조기에 평가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적절한 진단을 받고 필요한 경우 치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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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검사는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전립선암 검사는 주로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와 전립선 직장수지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PSA 검사는 혈액 검사를 통해 전립선에서 생산되는 특정 단백질의 수치를 측정합니다. 수치가 높으면 전립선 문제를 나타낼 수 있지만, 반드시 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직장수지검사는 의사가 장갑을 낀 손가락으로 직장을 통해 전립선의 크기, 모양, 질감 등을 직접 느껴보며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전립선 비대증 증상이 있는 경우, 정확한 평가를 위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며, 국가검진 프로그램에 따라 전립선암 검사가 포함되어 있지 않을 수 있으니, 개인의 건강 상태와 위험 요소를 고려해 별도로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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