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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억울한 일을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갑자기 피를 토하는 건 드라마틱한 연출을 위한 과장된 장면이에요. 실제로 토혈이 발생하려면 위궤양이나 식도정맥류 같은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어야 하고, 그런 상태라면 이미 심한 복통이나 다른 증상들이 먼저 나타났을 거예요. 스트레스만으로 갑자기 피를 토하는 건 의학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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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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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가 많이 들어가있는 식품들엔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은 주로 생선류가 대표적이에요. 특히 연어나 고등어, 꽁치 같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있는데, 연어 100g만 먹어도 하루 필요량의 80% 정도를 섭취할 수 있어요. 달걀 노른자나 버섯류에도 비타민D가 꽤 많이 들어있고, 우유나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도 좋은 공급원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식품만으로 충분한 양을 섭취하긴 쉽지 않아서, 규칙적인 야외활동과 함께 보충제를 적절히 병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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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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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이트차단에 궁금해서질문합나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녹색 빛으로 바뀌는데, 이게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에요. 화면 자체의 밝기나 자극이 여전히 수면을 방해할 수 있거든요. 블루라이트를 차단해도 스마트폰 사용 자체가 뇌를 각성시키기 때문에, 취침 1-2시간 전부터는 되도록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 잠들기 전에는 차라리 책을 읽거나 조용한 음악을 듣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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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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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신장이 1개 있을 경우 건강 관리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선천적으로 신장이 한 개인 경우에도 남은 신장이 보상작용을 통해 두 개일 때의 70-80% 정도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신장 기능이 자연스럽게 저하되기 때문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무엇보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시고 짜게 먹는 것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또 과도한 단백질 섭취나 알코올도 제한하시는 게 좋고, 정기적으로 신장 기능 검사를 받으면서 관리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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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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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추적 관찰 중인 폐 순수 간유리음영, 언제까지 추적 관찰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순수 간유리음영의 경우 10년간 변화가 없었다면 양성 병변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크기도 작고 변화가 없는 상태라면 매년 CT를 찍을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네요. 2년에 한 번 정도로 간격을 늘리시거나, 저선량 CT 대신 일반 흉부 X-ray로 전환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해요. 다만 이런 결정은 현재 진료받고 계신 의사선생님과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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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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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쳤을때 뼈에 닿았을 경우 골수염에 걸릴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외상으로 뼈가 노출된 상처의 경우 골수염 위험이 실제로 있어요. 보통 감염 초기 증상은 수상 후 3-5일 정도면 나타나는데, 열이 나고 상처 부위가 붉어지면서 심하게 아프죠. 수술 후에도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당뇨같은 기저질환이 있으면 골수염이 발생할 수 있어서, 상처 부위에 열감이나 통증이 심해지면 바로 병원에 오셔야 해요. 수술 부위가 완전히 아물때까지는 면역력 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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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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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누워있을때에 숨쉴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말씀하신 증상들은 천식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 특히 가족력이 있으시고 알레르기성 비염도 있으신 상태라 더욱 그렇네요. 새벽에 누워있을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고 추운 날 가래가 갑자기 늘어나는 건 전형적인 천식 증상이에요. 천식 흡입기는 증상 조절제와 예방용 유지치료제로 나뉘는데, 보통 초기에는 벤톨린이라는 응급용 흡입기를 처방받고 증상이 지속되면 스테로이드 흡입기를 추가로 처방받게 됩니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위해서는 알레르기내과나 호흡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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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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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더위나 추위에 견디기 힘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알레르기성 질환이 여름과 겨울에 더 심해지는 건 기후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여름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가 더 잘 번식하고, 겨울에는 건조한 공기와 실내 난방으로 인해 호흡기 점막이 더 예민해지기 때문이죠. 잘 견디시는 분들은 대부분 실내 환경관리를 잘 하시는 편인데, 특히 실내 습도 조절이나 주기적인 환기, 침구 관리 같은 것들을 꾸준히 하시더라구요. 이런 관리만 잘 해도 증상이 많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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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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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긁은 상처는 왜, 언제 생긴 걸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밤에 자다가 생기는 목의 긁힌 자국은 대부분 아토피나 건조증 때문에 무의식중에 긁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손톱이 짧더라도 자는 동안 계속 긁다 보면 상처가 날 수 있죠. 잠들기 전에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시고,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가습기를 틀어두시면 피부 가려움이 줄어들 수 있어요. 심한 경우에는 면장갑을 끼고 주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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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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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 예방을 위해 어떠한 생활습관을 가져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방광염이 자주 재발하시는 건 화장실을 참는 습관이 가장 큰 원인일 수 있어요. 소변을 오래 참게 되면 방광에 세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거든요. 직장에서 화장실 가는 게 힘드시더라도 최소 3-4시간에 한 번은 꼭 가시는 게 좋고, 평소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질 세정제는 되도록 피하시는 게 좋아요. 또 속옷은 면으로 된 것을 입고 꽉 끼는 바지는 피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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