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심초음파(B2) 판독 도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과는 달리 EF값은 임상적 의미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품종, 개체마다 심장 모양의 차이가 커서 정상 범위에 대한 ref가 확립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단 좌심방과 좌심실 종대 소견이 있어 좌심계 울혈 양상을 추정할 수 있고, 수축기 좌심방 내경의 크기 증가가 관찰되어 수축력 감소 양상이 고려됩니다. 하지만 이 자료만으로는 판막의 비후 양상이나 움직임, 이로인한 좌심실유출로의 제한요소 및 우심계, 대동맥계이상 등 심장을 평가할 수 없는 자료들이니 다른 검사자료와 같이 비교해야 하고, 심장 초음파 검사를 진행한 영상의의 의견과 주치의가 관측한 기타 여건들을 모두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판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치의가 제공한 소견이 정답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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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댕댕아재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고양이와 함께 여행할 때는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동 중에는 고양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캐리어를 사용하고, 캐리어 안에 익숙한 담요나 장난감을 넣어주세요. 중간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고양이에게 물과 간식을 제공해줍니다. 또한 목적지에서 고양이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공간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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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독고탁입니다. 반려동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놀이와 훈련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이 가장 선호하고 신뢰하는 대상은 산책을 자주 같이 나가는 사람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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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너무 싫어하는 강아지 목욕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이미 생긴 공포 반응은 제거가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미용 전문가 선생님들께 의뢰하시고 보호자는 좋은 사람 역할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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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침대 대변실수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지금의현상은 거의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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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보다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국가와 지역마다 다릅니다. 뉴욕이나 도쿄같은 대도시일 수록 고양이 사육 비율이 개보다 더 높아 60% 정도를 차지합니다. 서울의 경우 가장 최근 기록으로는 30% 정도가 고양이었으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다른 대도시처럼 50% 이상의 비율로 고양이를 키울것으로 보입니다. 후진국일 수록 개의 비율이 더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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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발을 빠는데 어떻게 하면 못하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질환 상황 가능성이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m/966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원인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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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하품을 하면 졸리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곤함, 아픈 상태, 따분하고 스트레스 받는 사항, 긴장 상황 등 다양한 이유에 의해 하품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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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한테 삐지면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같이 산책을 나가는 사람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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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동물에게 가장 무섭고 위험한 병은 무엇인가요?
고양이에게 가장 무섭고 위험한 병은 전염성이 강한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입니다. 이 병은 치사율이 매우 높으며, 초기 증상이 모호해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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