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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침대 대변실수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지금의현상은 거의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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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보다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국가와 지역마다 다릅니다. 뉴욕이나 도쿄같은 대도시일 수록 고양이 사육 비율이 개보다 더 높아 60% 정도를 차지합니다. 서울의 경우 가장 최근 기록으로는 30% 정도가 고양이었으나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다른 대도시처럼 50% 이상의 비율로 고양이를 키울것으로 보입니다. 후진국일 수록 개의 비율이 더 높은 경향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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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발을 빠는데 어떻게 하면 못하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질환 상황 가능성이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m/966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원인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들이 하품을 하면 졸리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곤함, 아픈 상태, 따분하고 스트레스 받는 사항, 긴장 상황 등 다양한 이유에 의해 하품을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사람한테 삐지면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같이 산책을 나가는 사람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유기 동물에게 가장 무섭고 위험한 병은 무엇인가요?
고양이에게 가장 무섭고 위험한 병은 전염성이 강한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입니다. 이 병은 치사율이 매우 높으며, 초기 증상이 모호해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는 색깔을 구분 하지 못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자국 소리등 다른 감각을 이용해서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https://diamed.tistory.com/m/403 색 구분도 인간에 비해 제한적입니다.
강아지는 사람 보다 더 일을 많이 타나요??
강아지는 사람보다 더위를 많이 타는 편입니다. 강아지는 땀샘이 발바닥에만 집중되어 있어 땀으로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제한적입니다. 대신 혀를 내밀고 헐떡거림으로 열을 배출하는데, 이 방법은 사람의 땀샘을 통한 체온 조절보다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더운 날씨에 강아지가 쉽게 더위에 지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양이가 똥싸는거 쳐다보는거 싫어하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본인 똥싸고 오줌싸는걸 옆집 아저씨가 쳐다본다면 어떻게 반응할지 상상을 해보시면 왜 싫어 하는지 아시게 될겁니다.
강아지는 땀을 안흘리나요? 더우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땀을 흘려 체온을 조절하는건 인간과 말과 같은 일부 동물종에서만 보이는 행동으로 개를 포함한 대부분의 포유류는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 다만 발바닥에서만 땀을 흘리고, 체온조절은 헥헥거릴때 혀에서 침을 증산하여 열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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