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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건강을 위해 어떤점을 신경쓰면 될까요?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스케일링이 중요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775 또한 무엇보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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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디스크 위험이 높다는데, 어떻게 조심해야 하나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빠짐없이 시켜주면서 체중증가를 막고, 동시에 코어 근육을 발달시키는게 우선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쿠싱병과 같은 근육 소실을 유발하는 질환을 조기에 진단, 치료, 관리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집을 옮긴후로 밥을 왜 잘먹지않을까요?
펨로스의 일종으로 볼 수 있습니다. 환경 변화 특히, 보호자와의 유대관계, 접촉의 감소로 인하여 발생한 망실감, 이로서 발증하는 우울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시골 환경에서 오는 감염성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우선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와 산책할 때 준비물이 어떻게 되나요?
변을 치울 배변봉투, 목줄, 공격성이 있는강아지나 맹견 및 그 잡종견의 경우에는 입마개를 필수로 해야 합니다. 장시간 산책을 예정한다면 깨끗한 물과 물그릇을 준비해야 합니다. 산책의 시간보다 중요한것은 산책의 횟수이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심부전증이 있는 고양이 특히 조심시켜야 할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급작스러운 흥분, 고염식이 등이 위험합니다. 염분이 많이 들어 있는 간식등도 문제고 그런 간식이나 영양제, 보조제에 의한 비만이 위험도를 높이니 사료와 물만 먹이시고 체중 조절을 하는게 최 우선입니다.
강아지 유선종양 수술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요.
나이가 있어도 수술하는게 옳습니다. 수술 후 사망율이 5%라고 가정한다면 95%는 사망하지 않고 잘 삽니다. 하지만 수술하지 않으면 사망율은 100% 입니다. 95%의 확률로 사는데 5%가 무서워 강아지를 죽일 수는 없는것이니 수술하는게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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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종 구분없이 하울링을 하나요?
개과 동물의 본성입니다. 유전적으로 개와 늑대는 같은 종으로 서로 차이가 없고 그들의 본성적인 행동양식이라 개와 늑대가 서로 비슷한 수준으로 행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려견, 반려묘의 수명도 늘어가나요?
예, 수의학의 발전, 사람들의 인식 변화에 의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치과 진료등을 통해 평균수명이 점차 상향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건강자본의 증가가 수명연장의 최선입니다.
강아지 사료 바꿀때. 궁금해요. 어찌
급작하게 바뀌면 췌장염 등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https://diamed.tistory.com/m/897 물론 그런 경우는 드물지만 위해 가능성이 있으니 서서히 바꾸는걸 추천합니다.
반려견이 산책중에 고라니 똥을 먹습니다
간흡충이나 조충 등 야생동물에서 많이 보이는 감염성 기생충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검진 받으시고 예방적 약물 투약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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