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꼬리를 물고 털을 뜯어먹어요
대부분은 산책 부족이 원인입니다. 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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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을 핥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부분은 산책 횟수 부족이고, 규칙성 부족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매우 균질하고 규칙적으로 생활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최소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면 발가락 피부, 관절, 뼈, 인대, 신경계 문제 특히 디스크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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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 사람과 같이 자려고 하는데 어떡해야죠
같이 자도 크게 상관 없습니다. 고대 일본에서는 개를 키우는 목적이 난방용으로 같이 잠을 자는것을 기본으로 생각했고, 실제 유럽쪽 많은 국가에서는 고래로부터 지금까지 강아지와 함게 잠을 자는 문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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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털 알러지를 극복 방법 있을까요 ?
없습니다. 약물을 통해 면역력을 줄이는 약물을 복약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면 다른 집으로 보내시는걸 추천합니다. 코간지러워 죽겠네가 아니라 여차하면 정말 사망하고, 그렇게 되면 강아지 밥을 못줘서 강아지가 굶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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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서로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둘째가 첫째 강아지를 피하는데도 끝까지 쫓아가서 구석으로까지 몰아넣고 앞에서 지키고 서있는데 안좋은건가요?예, 왕따 구석에 몰아넣고 감시하는것과 비슷한겁니다. 가끔 첫째가 둘째 똥꼬냄새를 맡으려고 할때가 있는데 너무 코를 막 박으면서 맡고 핥으려고도 해서 둘째가 으르렁대고 엄청 싫어하는데 제재를 해야하나요?예, 싫다는 의사를 밝히는데 계속 하는 것은 더 큰 싸움의 전조입니다. 첫째는 둘째가 자기쪽으로 다가오기만해도 거의 기겁하듯이 도망치고 가까이 있지않으려고 해요 이상태로 두마리를 함께 두는게 첫째에겐 큰 스트레스일까요? 참고로 얼마전에 첫째가 입질 증상을 보였습니다예,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스트레스가 심해질겁니다. 둘째가 이불이나 침대 가장자리를 얼굴 옆면? 으로 두드리듯이 계속 치는데 이건 왜 그러는건가요?치과 질환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끔은 첫째가 서있는데 막 와서 첫째 옆구리나 엉덩이도 얼굴로 막 치는데 시비거는 행동인가요?놀자고 하는 행동이지만 받아들이는 개체의 감정이 가장중요한겁니다. 그래서 다두 사육을 추천하지 않는것이고 첫째는 점차 노쇠해 감에 따라 쭈구리가 되기 쉬우니 지금이라도 둘째를 다른집으로 입양 보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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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꼭해야하는 부분일까요..?
중성화 수술을 했을때 수명이 연장된다는 사실은 이미 증명된 팩트입니다. https://diamed.tistory.com/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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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를 잘 안먹습니다. 잘먹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료와 물 이외의 모든 먹거리를 1개월 이상 100% 끊고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을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시장이 반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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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강아지의 걸음걸이가 이상해요
hypermetria 증상에 가까운 보행으로 보이며 뇌신경계 문제 혹은 뇌신경으로 가는 혈류 문제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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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수로 8년된 러시안블루 고앙이 사료
8년이면 건강검진을 받아 봐야 하는 연령대입니다.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고 건강 상태를 판단한 주치의에게 사료 추천을 받는것이 고양이를 위한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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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코가항상 촉촉해야하나요??
수의학적 개입이 적었던 과거 시절에 개 홍역에 걸린 강아지들이 경척증에 의해 코가 마르는 현상이 과장되어 마치 코가 촉촉하면 모두 건강하다고 착각한것이 과장되어 알려진 속설입니다. 코가 촉촉해도 다른 질환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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