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강아지 코로나와 파보인걸까요?? 빠른답변부착드려요
아기 강아지의 구토와 설사는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나, 전염성이 높은 바이러스 질환인 코로나 장염이나 파보 바이러스 감염증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어린 강아지의 경우 구토와 설사는 탈수를 빠르게 유발할 수 있어 위험하며, 파보나 코로나 장염은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현재 활동성이나 식욕이 유지되고 있더라도, 증상이 나타난 이상 정확한 진단과 빠른 치료를 위해 곧바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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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녹내장 안약 트루솝 부작용이 무엇인가요?
강아지 녹내장 안약 트루솝의 주성분인 도르졸라마이드는 개체에 따라 전신 흡수되어 문의하신 증상과 같은 이상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약물의 일반적인 전신 부작용으로는 무기력, 비틀거림, 보행 장애, 깊은 호흡, 식욕 부진 등이 보고되며, 말씀하신 비틀거림, 잘 못 서있음, 고개를 한쪽으로 트는 행동, 깊은 호흡 및 처짐 등의 증상은 중추 신경계나 심혈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트루솝의 부작용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즉시 투약을 중단하시고 처방받은 동물병원에 연락하여 이러한 증상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 약물 부작방응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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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에게 어떤게 더 스트레스일지 봐주세요
수면을 방해하는 지속적인 코골이 소음이 잠자리를 옮기는 변화보다 강아지에게 더 큰 스트레스 요인이므로 방으로 옮겨주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합니다. 생후 3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긴 수면 시간이 필수적인데 소음으로 인해 잠을 자지 못하면 면역력 저하와 성격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을 옮긴 직후의 낑낑거림은 일시적인 적응 과정일 가능성이 높으며 조용하고 보호자가 함께 있는 환경이 장기적인 정서 안정과 수면 질 확보에 훨씬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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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술부위( 실밥뽑은부분)에 알맹이가 느껴지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피하 봉합에 사용된 실의 매듭입니다. 소위 말하는 녹는실에 해당하는것이라 붉게 부어 오른 상태가 아니라면 감나 두시면 10개월 정도의 기간에 걸쳐 녹아서 사라지게 됩니다. 주무르거나 자극을 주면 문제가 발생하니 손을 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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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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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노견 암컷 강아지 질병에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면역계통 질환이나 감염성 질환을 먼저 의심해야 하는 증상이며 대부분 안락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질환군이니 어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정확한 진료 후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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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약(복합제)을 복용했는데 부작용(설사, 식욕저하)이 발생했어요. 가장 문제가 되는 약을 알고 싶어요.
미소프로스톨이 설사와 식욕 부진을 유발한 주된 원인일 확률이 약리학적으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미소프로스톨은 위벽 보호 작용 외에도 장의 평활근을 직접적으로 수축시키고 연동 운동을 강력하게 촉진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 고양이에게 투여 시 심각한 설사와 복통을 빈번하게 유발하는 약물이기 때문입니다. 오메프라졸 역시 위산 분비 억제로 인한 장내 세균총 변화로 묽은 변을 유발할 수 있으나 미소프로스톨만큼 즉각적이고 격렬한 장 자극을 주지는 않으므로 파모티딘 단독 처방으로 효과가 부족하다면 미소프로스톨을 제외하고 오메프라졸을 추가하는 방향으로 수의사와 처방 변경을 논의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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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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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북극곰은 인간의 장난이라는 사회적 맥락을 이해할 인지 구조를 갖추지 않았으므로 낯선 자극을 위협으로 간주하여 본능적인 방어 기제를 작동시킨 것입니다. 야생성이 강한 최상위 포식자는 예고 없는 접촉이나 급격한 움직임을 공격의 전조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어 아무리 사람 손에 길러진 개체라도 생물학적 본능을 완전히 억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해당 반응은 장난을 싫어한다는 인간적인 감정의 투영이 아니라 자신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동물 행동학적 경고 신호로 분석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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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임신을 한거 같은데 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 모르겟습니다
사진만으로는 정확한 임신 주수를 판단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수의학적으로 엑스레이나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만 정확한 날짜와 태아의 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신 이외에도 전염성 복막염등 다양한 질환이 있을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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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일때마다 찡찡거리고 짖는 노견 괴롭습니다
노화로 인한 인지기능장애증후군이나 심각한 구강 및 소화기 통증이 원인일 가능성이 통계적으로 가장 높습니다. 식사 도중 짖거나 칭얼거리는 행동은 음식을 씹고 삼키는 과정에서 통증을 느끼거나 인지 능력 저하로 인해 먹는 행위 자체에 혼란을 느끼기 때문이며 식사 후 다시 밥을 요구하다가 막상 주면 먹지 않는 패턴은 단기 기억 상실과 식욕 조절 중추의 오작동을 시사합니다. 1시간 30분씩 씨름하며 억지로 급여하는 방식은 서로에게 비효율적이므로 수의사와 상담하여 통증 관리나 치매 약물 처방을 고려하거나 고열량 유동식을 튜브나 주사기로 짧은 시간 내에 강제 급여하여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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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강아지 오줌을 조금씩 자주 많이 싸요
간식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소변을 끊어 싸는 행동은 잘못된 학습의 결과이므로 보상의 기준을 즉시 강화하고 공간을 제한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소변을 찔끔거리는 행위에는 일절 반응하지 말고 방광을 완전히 비울 정도로 충분한 양을 배설했을 때만 보상을 제공하여 올바른 배변 행동을 재정립시켜야 합니다. 3개월 령은 신체적으로 괄약근 조절 능력이 미성숙하여 배뇨 횟수가 잦은 것이 정상이므로 넓은 공간에 방치하기보다 울타리를 활용해 활동 반경을 좁혀 물리적으로 실수를 차단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배변 유도를 통해 성공 확률을 통계적으로 높여가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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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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