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같은 강아지의 대변이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자가 저런 모양의 무엇인가를 먹였거나, 강아지가 저런 모양의 무엇인가를 훔쳐 먹었거나,보호자가 모르는 사이 다른 사람이 저런 모양의 무엇인가를 먹였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다른 증상이 있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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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강아지 피부 상태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농피증으로 인한 굳은 고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신적인 감염이나 면역계 문제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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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갈이는 언제시작되고 언제끝나나요?
강아지 털갈이는 일반적으로 봄과 가을, 연 2회 환절기에 시작하여 약 1개월에서 3개월간 진행되며, 생후 4-6개월경 시작되는 배냇털갈이는 성견의 털갈이보다 더 많은 양의 털이 빠질 수 있습니다. 털갈이 시기에는 잦은 빗질로 죽은 털을 제거해 주는 것이 피부 건강과 털 날림 감소에 도움이 되며, 목욕 주기는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4주에 한 번이 권장되고 잦은 목욕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털 빠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털갈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완전히 막을 방법은 없으나, 주기적인 빗질과 건강한 식단, 적절한 목욕 주기를 통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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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생리는 소변과 같이 나오나요?
강아지의 생리는 소변과 섞여 나오는 것이 아니라 외음부에서 나오는 출혈이 소변을 볼 때 패드에 함께 묻어나는 것이며, 생후 6개월은 첫 발정이 시작될 수 있는 시기이므로 갈색 분비물은 발정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발정 출혈은 평균적으로 2주에서 3주간 지속되며, 이 기간에는 위생 관리를 위해 기저귀를 사용하고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원치 않는 임신을 방지하기 위해 산책 시 목줄을 반드시 착용하고 다른 수컷 강아지와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배를 데워주거나 빗질을 피하는 등의 특별한 관리보다는 평소와 같은 생활을 유지시켜 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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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상행동에 대해 질문합니다..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볼 때, 해당 행동은 통증 문제보다는 신경학적 이상이나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에 의해 유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허공을 응시하거나 안절부절못하는 증상은 부분 발작과 같은 경련성 질환의 한 형태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감별을 위해 신경계 검사가 가능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요하다면 자기공명영상(MRI)과 같은 정밀 영상 진단이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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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벌레는 무슨 벌레인가요 도와주세요
권련 벌레 입니다. 권련벌레는 저장된 건조식품이나 식물성 제품에서 주로 발생하는 딱정벌레목 빗살수염벌레과의 소형 해충입니다. 성충의 몸길이는 약 2에서 4밀리미터 정도로, 적갈색 또는 황갈색을 띠는 타원형이며 머리가 가슴 아래로 구부러져 있어 위에서 잘 보이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담뱃잎을 가해하기도 하지만 곡물, 빵, 씨앗, 말린 약재나 향신료, 동물 사료 등 매우 다양한 건조 유기물을 먹이로 삼기 때문에 가정이나 식품 저장 시설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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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종의 동물이 다른 종류의 동물의 새끼를 키울 수도 있나요?
네, 전혀 다른 종의 동물이 다른 동물의 새끼를 키우는 것은 실제로 가능한 현상입니다. 이는 주로 어미 동물이 자신의 새끼를 잃었을 때 모성 본능이 강하게 남아있어 다른 종의 새끼를 돌보는 것으로 나타나며, 특히 포유류 사이에서 종종 관찰됩니다. 이러한 행동은 강력한 양육 본능과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종의 경계를 넘어 발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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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출혈과 함께 발톱 빠진 후 붕대를 감고 있습니다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지정된 기간 동안 붕대를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붕대를 미리 풀 경우 노출된 혈관과 신경 부위의 이차 감염 및 추가 손상 위험이 있으며, 붕대를 푼 후에도 상처가 완전히 아물 때까지 넥카라 등을 이용해 핥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물 접촉 또한 상처 부위가 완전히 마르고 회복될 때까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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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말티푸 강아지가 계속 토를 해요
즉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4개월의 어린 강아지가 12시간 이상 구토와 식욕 부진을 보이고 물조차 넘기지 못하는 것은 탈수, 저혈당 등 심각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염성 질병이나 이물 섭취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정에서의 조치보다는 전문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방치하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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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다리 절뚝 거리면서 내딛지 못 할 때
강아지가 다리를 딛지 못하고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에서는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위해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켄넬이나 좁은 공간에 머무르게 하여 뛰거나 점프하는 행동을 제한하고, 다리를 계속 핥아 피부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필요한 경우 넥카라를 씌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진통제를 복용한 상태이므로 약효를 관찰하며 안정을 취하게 하고, 병원 문이 열리는 대로 내원하여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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