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가드스펙트라가 비용부담될때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치의가 처방한 예방제 그대로가 최소한의 예방들입니다. 그 외에도 예방해야 하는 질환은 143개 전염성 질환이 있지만 그중에서 필수다라고 인정되는것만 통상적으로 하고 있는것이기 때문입니다.
5.0 (1)
응원하기
강아지 결석수술한지 2주됬는데요 찝찝해서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물론 수술 이 후 신장에 박혀있던 결석이 내려와서 방광에 위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하지만, 원래 마킹을 자주 하는 강아지라면 마킹을 위한 자연스러운 행동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5.0 (1)
1
정말 감사해요
100
안녕하세요 강아지청력문제 인지 뵈주세요 ㅠㅠ
언급하신 증상들은 단순 잠이 깊은 것이나 품종 특성으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며 청력 문제를 강하게 시사합니다. 사람이 오거나 큰 소리가 나도 반응이 없고, 신체 접촉에만 놀라 깨는 것은 난청의 전형적인 행동 양상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전문적인 청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주사 맞은 후 숨 헐떡임과 낑낑거림
마취 및 진통제 투여 후 보이는 숨 헐떡임과 낑낑거림은 약물 부작용, 통증, 또는 병원 방문으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안정되지만, 증상이 몇 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 곤란 수준으로 심해지는 경우, 혹은 잇몸이 창백해지는 등의 다른 이상 반응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에 문의하여 수의사의 판단을 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는 익숙한 동물은 경계를 안하나요?
고양이가 새로운 흰색 포메라니안을 기존에 함께 살던 흰색 폼피츠와 외형적으로 비슷하다고 인식하여 경계심을 낮췄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물은 이전에 안전하다고 학습한 대상과 유사한 새로운 개체를 마주했을 때, 과거의 긍정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화하여 반응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다른 모습의 강아지들과 달리 흰색과 작은 체구라는 공통적인 특징 때문에 위협적이지 않은 존재로 판단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견의 변에서 회충이 나왔을 때 해줄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
내부 구충제 투여 후 추가적인 조치로는 2-4주 간격으로 구충제를 한번 더 복용시켜 남아있는 유충이나 충란까지 제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또한, 배설물에 섞여 나온 회충의 알이 주변 환경에 남아 재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반려견의 생활 공간과 배변 장소를 깨끗하게 소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문낭 문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똥꼬스키는 회충으로 인한 항문 주변의 가려움증이나 불편감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5.0 (1)
응원하기
10살된 수컷 아이 않는법. 이자세 맞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적절한 자세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산책을 할때 되도록 많이 걸어 다님으로서 척추 주변 코어 근육을 발달시켜야 디스트 예방에 효과가 발생합니다. 많이 안아 주는건 그리 좋은게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산책 횟수는 고정적으로 일정한게 좋은가요?
강아지 산책 횟수는 고정하지 않아도 괜찮으며, 여유가 될 때 추가로 산책하는 것은 강아지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됩니다. 규칙적인 산책은 안정감을 주지만, 가끔씩 횟수를 늘려주는 것은 강아지의 스트레스 해소와 에너지 발산에 도움이 되므로 혼란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강아지의 나이와 컨디션을 고려하여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산책 시간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고양이는 강아지처럼 아무데나 똥 안싸지 않나요?
고양이는 길고양이 여부와 관계없이 본능적으로 흙이나 모래처럼 부드러운 곳에 용변을 보고 묻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위협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나 공포를 느끼는 상황,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려는 목적, 혹은 주변에 마땅한 장소가 없을 경우에는 실내나 딱딱한 바닥에도 용변을 볼 수 있으며, 이 경우 묻는 행동을 하지 못해 그대로 노출되게 됩니다.
5.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사람이 먹는 수액 먹여도 될까요?
사람이 먹는 수액은 강아지에게 급여하면 안 됩니다. 사람과 강아지는 필요로 하는 전해질 농도와 성분이 다르며, 사람이 먹는 제품에 포함된 당분이나 인공감미료는 강아지의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구토, 설사, 비틀거림 등의 증상은 심각한 탈수나 다른 기저 질환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응급 상황으로 판단하여 가능한 한 빨리 동물병원에 내원해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