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항문 부음/빨개짐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고양이 항문이 붉고 부어 있다면, 항문낭염, 변비, 설사, 피부염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고양이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더라도 질병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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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강아지 귀털이 빠져요.. (+음수량)
반려견의 나이가 많고 쿠싱증후군 이력이 있다면 귀털 빠짐은 해당 증상의 재발이나 다른 질병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귀 주변 피부의 검은색 변색 또한 면역력 저하 또는 호르몬 불균형과 관련된 증상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서는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혈액 검사 등 정밀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음수량은 체중 1kg당 50~70ml가 일반적이지만, 만성췌장염이나 신장 문제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수의사와 상담하여 적정량을 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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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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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고양이한테 할퀴고 기운이 없어요
강아지가 고양이에게 할퀴어 상처를 입고 기운이 없어 보이는 것은 충격과 통증 때문일 수 있습니다. 상처 부위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부위에도 추가적인 상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처가 깊지 않더라도 고양이의 발톱에는 세균이 많아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수의사의 진료를 통해 적절한 소독과 처치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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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과 기관지협착증 강아지 거위기침
반려견의 거위기침 증상이 이전보다 빈번해지고 심해졌다면, 이는 심장병이나 기관지협착증의 진행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재진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미 질환을 진단받고 약을 복용 중이라 할지라도, 증상 변화는 치료 계획의 조정이 필요함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수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고, 필요에 따라 약물의 종류나 용량을 조절하거나 추가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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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한테서 갑자기 약냄새가 나요ㅠ
강아지 몸에서 갑자기 약 냄새가 나는 것은 신장 질환, 당뇨병, 간 질환 등 심각한 질병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동물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몸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난다면 신장 기능 저하를, 달콤한 냄새가 난다면 당뇨병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이는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신속하게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강아지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즉시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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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염에 걸린 고양이를 놀아줘도 되나요?
췌장염을 앓고 있는 고양이는 회복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므로, 격렬한 놀이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놀이는 고양이에게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거나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들어 회복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췌장염과 신장 질환을 동시에 앓는 경우, 수의사와 상담하여 고양이의 현재 상태에 맞는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췌장염의 경우 소화가 쉬운 저지방 사료를 권장하며, 식욕 부진이 심하다면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 처방 사료나 약물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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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1년 3개월 암컷 눈꼽질문이요 ㅜㅜ
고양이의 갈색 눈곱은 눈물이 공기에 노출되어 산화되면서 색이 변하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이는 고양이 품종에 따라 흔하게 나타나는 특징이기도 하며, 눈물샘이 막히거나 눈물 분비량이 많아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곱 외에 다른 이상 증상이 없다면 특별한 질병이 아닐 수 있으나,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증상이 심해진다면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동물병원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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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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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내 소독 까먹고 강아지 산책 시켰어요..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은 큰 문제가 없으나 어떤 약제를 사용했는지에 따라 다르니 관리실에 문의하여 성분명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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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첫째가 둘째 앞에서 기지개를 하는데 무슨의미인가요?
강아지가 기지개를 켜는 것은 종종 카밍 시그널의 일종으로 상대방을 안심시키려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환경에 온 둘째에게 첫째가 자신의 경계심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앞으로 둘의 관계가 좋아질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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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옥상에 새끼6마리를 낳았습니다
길고양이 어미가 새끼에게 짜증을 내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새끼를 돌보는 과정이 불안정해 보일 수 있으나, 인간의 개입이 오히려 어미와 새끼 모두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새끼 고양이가 스스로 사료를 먹고 생활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따라서, 당근마켓 같은 플랫폼을 통해 분양자를 찾는 것보다는 새끼가 성장하여 스스로 떠날 수 있을 때까지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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