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고양이가 물을 많이 마시는데..
고양이의 적정 하루 수분 섭취량은 체중 1kg당 $50$밀리리터 내외이므로, 단순하게 물그릇에 담긴 물을 마시는 횟수보다는 하루 총 섭취하는 물의 양을 측정하여 체중과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갑자기 물 마시는 양이 평소보다 지나치게 증가했다면 질병의 신호일 수 있으니 정확한 건강 상태 확인을 위해 동물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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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시기 언제가 적당한가요?
암컷 소형견의 중성화 수술 시기는 유선종양 예방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 첫 생리 전인 6개월 전후가 일반적이나, 일부 연구에서 대형견이나 특정 견종의 경우 성장이 끝난 후 수술하는 것이 관절 문제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보고도 있어, 보호자님의 강아지 건강 상태와 견종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담당 수의사와 상의 후 결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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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깃털이 삐져나와 있는데 왜그런거죠
앵무새의 깃털이 삐져나와 있는 현상은 주로 새로운 깃털이 자라나는 과정이거나, 깃털 손상, 또는 스트레스나 영양 부족 등으로 인한 깃털 뽑기 행동 때문일 수 있습니다. 만약 삐져나온 깃털이 솜털 같은 막에 싸여 있는 형태의 새로 자라는 깃털이라면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막이 벗겨지며 정상적인 깃털이 될 것이며, 이 깃털이 심하게 구부러지거나 손상되어 출혈이 보인다면 통증이나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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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9살 진돗개 갑자기 밥을 안먹고 잠만잡니다.
갑작스러운 식욕 부진과 기력 저하, 수면 증가는 노령견에게서 질병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현재 동물병원에서 외관상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으셨더라도 주사나 혈액 채취가 어려운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여 전반적인 검사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현재 진료가 어렵다면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료를 시도하거나, 해당 병원의 진료 환경이 반려견에게 스트레스가 된다면 다른 병원의 진료 가능성을 알아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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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들고양이가 비료를 아주조금 먹은거같아요
들고양이가 비료를 아주 소량이라도 섭취했다면 비료의 종류에 따라 위험성이 달라지므로 주의 깊게 관찰하고 구토, 설사, 침 흘림 등의 이상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동물 병원에 문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부 비료는 동물에게 독성을 나타낼 수 있으며, 특히 유박 비료는 리신이라는 성분 때문에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섭취 여부가 확실치 않더라도 고양이의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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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조제 급여 하는법 (이파키틴, 아조딜)
수의사의 지시대로 아조딜은 공복에, 이파키틴은 사료와 함께 급여하는 것이 원칙이며, 아조딜은 생균제로 장용 코팅되어 있고 이파키틴은 인 흡착제로 작용하기 때문에 두 보조제의 효과를 위해 최소 한 시간 정도의 간격을 두고 급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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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와의 합사 및 아기고양이 변비문제
아기 고양이의 변비 문제와 횡경막 발달 관련 우려는 반드시 동물 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배변 시 힘들어하고 거친 숨을 쉬는 증상은 횡경막 문제나 다른 기저 질환과 연관될 수 있으며, 변비의 원인이 단순한 식이 문제가 아닐 수도 있고, 변이 딱딱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배변을 힘들어하는 것은 문제 상황으로 보입니다. 젖니가 흔들리는 것은 성장 과정일 수 있으나, 변비의 직접적인 영향 여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체중 증량은 칼로리와 영양 밀도가 높은 사료를 선택하여 소량씩 자주 급여하거나, 기호성이 좋은 습식 사료를 활용하고, 식사 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며, 예방 접종을 위한 목표 체중 달성도 수의사와 상의하며 체계적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사람 유산균은 고양이에게 위험한 첨가제(자일리톨, 포도 분말 등)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고, 고양이의 장내 환경에 적합한 균주가 아닐 수 있으므로, 성분을 정확히 확인하거나 안전하게 고양이 전용 유산균을 급여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기존 고양이와의 합사 문제는 현재 아기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활동량이 위축되어 변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며, 등치가 비슷해진다고 반드시 해결되지는 않으므로, 사냥 놀이 형태의 추격이 아닌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도록 놀이 공간 및 시간 분리, 각각의 안정적인 영역 확보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신중하게 진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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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가스트로인테스티널 장기급여 가능여부와 제한급식 질문드립니다.
로얄캐닌 가스트로인테스티널 사료는 처방식 사료이므로 장기 급여 가능 여부와 아프지 않은 고양이의 급여 가능 여부는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처방식 사료는 특정 질병 관리를 위해 제조되어 일반 사료와 영양 성분 구성이 다를 수 있고, 장기간 급여 시 다른 건강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때문에 수의사의 지속적인 지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적정량보다 적게 먹는데도 살이 찌는 것은 실제 섭취량이 계산된 적정량보다 많거나, 낮은 활동량이나 개별적인 대사량 차이 때문일 수 있으며, 드물게는 다른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기초 대사량이 감소했을 수도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수의사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제한 급식을 처음 시작하면 고양이들이 바뀐 급식 방식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원래 습관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씩 먹거나, 정해진 시간에 대한 거부감으로 인해 하루 총 섭취량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시간을 두고 고양이들의 적응을 지켜보시되, 체중이 급격히 줄어드는 등 문제가 있다면 급여 방식을 재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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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묘) 고양이 상태별 사료와 제한급식 질문드립니다. (로얄캐닌 가스트로 인테스티널)
말씀하신 고양이들의 사료 급여 문제에 대해, 만 9세 환묘는 현재 구토 횟수가 줄었다는 긍정적 효과와 장기 급여의 잠재적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근 혈액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의사와 상의 후 현재의 처방식을 유지하거나 소화기계에 부담이 적은 시니어 사료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만 10세 비만묘에게는 일반 시니어 사료보다 칼로리가 낮고 영양 균형이 잡힌 노묘용 다이어트 사료를 급여하여 체계적인 체중 감량을 도모하는 것이 좋으며, 만 2세 성묘 두 마리는 처방식 대신 성묘용 유지 사료를 급여하는 것이 영양적으로 가장 적절합니다. 제한 급식 시 공복토가 나타난 비만묘의 경우, 처음부터 6시간 간격으로 급여하기보다는 4~5시간 간격(하루 5회)으로 시작하여 공복토 증상이 없는 것을 확인하면서 점진적으로 하루 3~4회 급여로 간격을 늘려나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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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고양이가 계속 사료토를 해요.
생후 3개월령 고양이가 건사료 급여 후 토를 한다면 이는 사료를 너무 빨리 먹거나 과식하여 소화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크므로, 당분간 건사료를 물에 불려 조금씩 나누어 급여하거나 습식 사료를 단독으로 주는 것이 소화에 부담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잦은 사료토는 급하게 먹는 습관 외에도 사료 알레르기나 소화기 문제, 또는 식후 과도한 활동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구토 횟수가 늘거나 활력이 떨어지는 등 다른 증상이 동반된다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건사료와 습식 사료를 함께 급여할 경우 소화 시간 차이 때문에 섞어주는 것보다는 따로 급여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음수량 확보를 위해 건사료와 습식을 1:1 비율 정도로 따로 주는 혼합 급여 방식을 권장하는 경우도 많으며 이는 고양이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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