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관절병 치료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고양이 관절 질환은 만성적인 경우가 많으므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현재 복용하는 약물로 효과가 없다면 다른 소염진통제나 연골 주사, 줄기세포 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물리치료가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체중 관리,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낮은 높이의 캣타워 사용 등 생활 환경을 개선하여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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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병원가면 진료비같은 요금을 더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병원마다 다릅니다. 평일과 동일한 비용의 병원도 있고, 추가 비용이 청구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내부 규정일 뿐 법으로 강제됨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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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애견산책시 아스팔트 온도가높아서 위험하다고 하던데요
여름철 애견 산책 시 아스팔트의 뜨거운 온도로 인한 발바닥 화상과 열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산책은 아스팔트 온도가 낮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시간대에 하는 것이 좋으며, 산책 전에 손등을 아스팔트에 7초간 대보아 온도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아스팔트가 아닌 풀밭이나 흙길 위주로 산책하고, 발바닥 보호용 신발이나 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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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고시바) 사료 급여량 질문있습니다
성장기 강아지는 하루에 여러 번 배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변 상태가 좋다면 신장 건강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4~5개월령의 강아지에게 하루 네 번 급여하는 것은 적절한 급여 횟수이며, 현재 몸무게는 개체별 차이가 있으므로 정상 범주 내에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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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 고시바) 사료 급여량 질문있습니다
4~5개월령의 시바견 몸무게 2.7kg은 평균보다 적은 편입니다. 시바견의 평균적인 4개월령 체중은 5kg 전후이며, 성장 속도가 빠르므로 체중 증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급여량이 충분한지 수의사와 상담하여 조절하는 것이 좋으며, 변을 자주 보는 것은 급여량이나 사료 종류에 따른 반응일 수 있으니 변의 횟수보다는 건강한 변 상태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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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 상처 파임 알려주세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8살이면 적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단순 염증에서 종양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보호자가 집에서 소독이나 약물 적용을 하면 1차 병변이 소실되어 진단에 어려움이 생기니 환부를 핥지 못하게 보호한 상태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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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병 중에서 심장 사상충은 왜 걸리는 건가요?
강아지 심장 사상충은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기생충 질병입니다. 감염된 강아지의 혈액에 있는 미세사상충을 모기가 흡혈하면서 자신의 몸속으로 옮기고, 이 미세사상충이 모기 안에서 감염성 유충으로 성장합니다. 이후 감염된 모기가 다른 강아지를 물 때 유충이 강아지 몸속으로 들어가 심장과 폐동맥으로 이동하여 성충으로 자라면서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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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고양이들이 입이 터져서 너무 시끄러워요.
요구성 울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관심을 끌고 싶거나, 배가 고프거나, 화장실이 더럽거나, 놀아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고양이가 오면서 기존 고양이가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느껴 울음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병이나 통증 때문에 울음소리를 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건강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환경을 점검하고, 고양이의 요구를 파악하여 적절하게 대응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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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며느리발톱 밑에 상처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의 손상으로 발톱 생성 부위의 이상에 의해 발톱이 과도하게 증식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대로 두면 감염이 심해지면서 심하면 다리를 잘라야 하기도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마취 상태에서 발톱을 잘라주고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설프게 마취 없이 조작하다가 문제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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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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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중성화수술후식욕의관하여.
중성화 수술 후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여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식욕이 늘어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복숭아는 씨와 껍질을 반드시 제거하고 과육만 소량 급여한다면 비타민과 섬유질을 공급하는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아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 소가죽 껌은 제품에 따라 화학물질 처리, 질식 위험, 소화불량, 치아 손상 등의 우려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된 간식으로 급여하기보다는 성분을 확인하고 안전한 다른 간식과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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