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깨무는 이유 제발 고칠수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사냥 본능과 놀이 요구가 사람의 신체에 잘못 표출되는 것입니다. 이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 15분 이상씩 두세 번, 낚싯대형 장난감을 이용해 고양이의 사냥 에너지를 충분히 소모시켜야 하며, 놀이의 마지막은 항상 장난감을 잡게 하고 간식을 주는 긍정적인 방식으로 마무리해야 합니다. 손이나 발 대신 반드시 장난감으로 놀아주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만약 무는 행동을 보이면 즉시 낮고 단호한 목소리로 제지한 후 자리를 피하여 무는 순간 모든 상호작용이 중단된다는 것을 학습시켜야 합니다. 또한, 아기와의 물리적 공간을 분리하여 안전을 확보하고, 고양이에게는 외부 환경이 잘 보이는 수직 공간이나 숨을 수 있는 독립적인 휴식처를 제공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해 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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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강아지가 며칠전부터 심하게 발사탕을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병적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https://diamed.tistory.com/1120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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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눈 한 쪽을 잘 못뜨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각막 손상 상태로 인한 통증 반응 가능성이 높으니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보호자가 해야 할 역할은 아이가 눈을 비비지 못하게 하는것과 빠른 병원으로의 이송입니다. 다른조치를 취하려다 악화 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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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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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병원 입원 중 면회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병원의정책에 따라 다르지만 발가락 절개를 했다면 과도한 움직임이 치료에 방해가 되는데 보호자를 보면 격렬한 환영의 움직임으로 앞에서 언급한 "과도한 움직임"이 발생할 수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다만 수술 방법, 해당 병원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주치의와 연락을 우선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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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발치 후 식욕,활력이 떨어졌어요.
발치 후 한 달이 지났음에도 식욕과 활력이 주기적으로 회복과 악화를 반복하는 것은 일반적인 회복 과정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통증이 예상되는 부드러운 음식보다 건사료를 선호하는 비전형적인 모습과 증상의 주기성은, 단순한 수술 후 통증 외에 잔존하는 다른 구강 문제나 별개의 기저 질환이 식욕 부진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수의사에게 해당 증상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필요한 후속 검사를 통해 고양이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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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다이어트 알약을 먹었습니다 봐주세요 ㅠㅠ
해당 성분을 강아지가 섭취했다면 즉시 동물병원에 문의하여 수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분 중 녹차 카테킨에 함유된 미량의 카페인은 강아지에게 심장 박동수 증가, 신경 과민, 구토, 설사 등 중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강아지의 체중, 섭취한 양, 현재 상태에 따라 위험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자의적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처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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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얼굴 입 근처에 피부병? 딱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얼굴 양쪽에 대칭적으로 있는지를 우선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칭적이라면 감각모의 털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칭이 아니라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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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놀이중 공놀이, 터그놀이 외 다른 재미있는 새로운 놀이가 있을까요?
강아지의 후각을 이용하는 노즈워크 놀이나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는 트릭 훈련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노즈워크는 담요나 장난감에 간식을 숨겨 강아지가 냄새로 찾게 하는 활동으로, 강아지의 지적 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앉아'나 '손' 같은 기본적인 명령어 외에 '돌아'나 '코' 같은 새로운 개인기를 가르치는 과정은 보호자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강아지에게 정신적인 만족감을 주는 좋은 놀이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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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강아지, 같이 키우는것도 괜찮은건가요?
고양이와 강아지를 함께 키우는 것은 가능하지만, 성공 여부는 각 동물의 성격, 나이, 사회화 경험 및 합사 과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면 상호 적응에 유리할 수 있으나, 본능적인 습성 차이와 다른 의사소통 방식 때문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영역이나 습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문제없이 지낼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우며, 신중한 접근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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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수의테크니션이 하는 일이 어디까지인가요?
현행 수의사법상, 동물보건사(수의테크니션)가 정맥 주사를 위해 직접 카테터를 삽입하는 행위는 수의사 고유의 '진료행위'로 간주되어 법 위반 소지가 매우 크며, 반면에 수의사가 동물에게 침치료를 하는 것은 별도의 자격증 없이 수의사 면허만으로 가능한 합법적인 진료 범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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