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령 강아지 혹시 이거 배꼽탈장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형견에서 흔하게 관찰되는 배꼽 탈장입니다. 사진상 당장 문제는 아니지만 드물게 문제가 되기도 하니 중성화 수술시 동시 수술로 교정해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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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얼굴을 핥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강아지가 얼굴을 핥는 행동은 대개 애정 표현이며, 어미 개에게 핥임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꼈던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반면 깨무는 행동은 이갈이 시기의 간지러움 해소, 놀이의 표현, 혹은 관심 끌기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으르렁거리며 심하게 무는 것은 서열 인지나 두려움, 통증 등으로 인한 공격성의 표현일 수도 있으므로, 단순한 놀이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강아지가 깨물 때 똑같이 무는 방식은 긍정적인 교육 방식이 아니며, 강아지에게 혼란을 주거나 공격성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깨무는 행동을 보일 때는 단호하게 놀이를 중단하거나 다른 장난감으로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특히 어린 강아지 시기에 올바른 사회화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행동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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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말티푸 강아지가 오줌을 영 못 가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우선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이게 충족되지 않으면 어떤 훈련도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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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후에 갑자기 다리를 못쓰는것처럼 되다가 다시 괜찮아졌는데요
강아지가 산책 후 갑자기 다리를 사용하지 못하고 주저앉았다가 다시 괜찮아진 증상은 근육통 외에도 슬개골 탈구, 디스크 질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9살 폼피츠는 소형견에 속하며 노령견이므로 관절 및 척추 질환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라도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처치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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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얼음 많이 줘도 되는지 궁금 합니다.
강아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차가운 얼음을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거나 설사를 할 수 있으니 급여 횟수와 양을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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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자꾸 발을 핥거나 긁는데 이를 개선을 위한 환경 조절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인에 따라 다릅니다. https://diamed.tistory.com/m/1120 우선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원인 평가를 받으시고 원인에 따라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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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팻카페를 설립할 때의 조건이 있나요?
애견/펫 카페를 설립하려면 여러 법적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핵심은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전시업 등록과 식품위생법에 따른 식품접객업 공간과 동물 취급 공간의 명확한 분리입니다. 동물전시업으로 등록하려면 시설, 인력, 동물 관리 등에 대한 세부 기준을 지켜야 하며, 식품위생법상으로는 손님이 음식을 먹는 공간과 동물이 있는 공간을 반드시 분리해야 합니다. 또한, 건물의 용도가 제2종 근린생활시설에 맞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용도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법적 요건들을 모두 충족해야 합법적으로 애견/펫 카페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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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엑스레이 확인부탁드려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위에 있는 물이 옆으로 눕힐때 유문부에 쌓인상태로 찍혀서 둥글게 보이는 대표적인 허상입니다.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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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포도막염 그리고 염증수치가 높아요
강아지의 염증 수치가 높은 것은 포도막염 때문일 수 있습니다. 포도막염은 안구 내 염증으로 인해 전신적인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염증 수치 상승은 감염, 외상, 자가면역 질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수의사가 처방한 약물을 잘 복용하고 안약을 꾸준히 넣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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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물이 몸에 닿는 것을 싫어하나요?
고양이가 물이 몸에 닿는 것을 싫어하는 주된 이유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 고양이의 조상이 사막에서 살았기 때문에 물에 익숙하지 않고 털이 젖으면 체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있습니다. 둘째, 털이 젖으면 무거워져 활동성이 떨어지고, 이는 야생에서 적에게 취약해지는 상황으로 인식하여 불안감을 느낍니다. 셋째, 목욕으로 인해 자신의 체취가 사라지는 것을 싫어하는데, 고양이는 냄새로 영역을 표시하고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넷째, 수돗물에 포함된 화학물질 냄새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점진적으로 물에 익숙해지도록 훈련하고, 목욕 시 따뜻한 물을 사용하며 짧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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