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피하수액,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자마다 다릅니다. 관류가 잘 되는 상태라면 금방 흡수 되지만 관류가 나쁜 경우 몇일 걸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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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야생너구리가 자주보이던데 광견병 걸린거 같아서 무서워요
야생 너구리는 광견병 바이러스를 보유할 수 있으므로 접촉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너구리를 포함한 야생동물과 마주쳤을 때는 먹이를 주거나 만지는 등의 행동을 절대 하지 말고, 조용히 거리를 유지하며 자리를 피해야 합니다. 만약 너구리에게 물리거나 할퀴어졌다면 상처 부위를 즉시 비눗물로 15분 이상 씻어내고,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필요한 의료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거나 공격성을 보이는 너구리를 발견할 경우, 직접적인 대응을 피하고 관할 구청이나 119에 신고하여 전문가가 안전하게 조치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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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는 방치견의 똥이 이상한데 많이안좋은걸까요?
강아지의 변이 하루는 부서지는 형태였다가 다음 날 설사로 바뀌는 것처럼 단기간에 상태가 급격하게 변하는 것은 소화기 계통의 이상을 시사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과자처럼 부서지는 변은 소화 흡수율이 떨어지거나 췌장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날 수 있으며, 이후 나타난 설사는 급성 장염, 식이 변화, 스트레스, 기생충 감염 등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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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복명음 . 피섞인 혈 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토사물에 출혈이 있어 식도나 위, 치아 등에 출혈이 있을 것이다라는 의미 이외에 특이적인 소견은 없습니다. 진료 봐주신 주치의 선생에게 지금 상태를 고지하고 추가적인 조치에 대해 논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로서 환자를 직접본 주치의가 가장 정확한 대응방법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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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에대해자세한답변부탁드립니다.
반려견이 거의 짖지 않는 것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반드시 문제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품종이나 개별적인 성격, 과거 경험 등에 따라 짖는 빈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평소와 다른 급격한 변화가 있거나 기력 저하 등 다른 이상 증상이 동반된다면 건강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수의사 검진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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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혓바닥 색깔 창백해보이고 보라색/푸른색 같아 보이는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별히 문제는 없어 보이지만 애매하고 불안하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CBC 검사만 해보셔도 됩니다. 불안하면 검사를 받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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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에반스 치료중에 담석으로 수술 고민..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로서 얻을 수 있는 장점과 단점이 다릅니다. 주치의가 추천했다면 장점이 단점에 비해 높다고 판단하였을 것이기 때문에 적어도 그 환자에 있어서는 주치의의 판단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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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강아지는 보통 품격이 있는 강아지처럼 보이던데 자신이 그렇게 이쁜거아나요?
강아지는 인간의 미적 기준을 이해하지 못하므로 스스로가 예쁘다고 인식하지는 못합니다. 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다른 개체로 인식하는 등 시각적 자아 개념이 부족하여 외모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보호자로부터 받는 긍정적인 반응과 특정 행동을 연관지어 학습할 뿐, 외모 자체에 대한 인지 능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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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동자가 미세하게 떨리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고양이의 눈동자가 미세하게 떨리는 증상은 안구진탕의 한 형태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증상은 귀 내부의 평형기관 문제나 중추 신경계의 이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른 특이 증상이 없더라도 신경계 검사와 귀 검사 등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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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료에 표기된 양만큼 주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사료 포장지에 표기된 권장 급여량은 평균적인 기준이므로, 실제 급여량은 고양이의 체형 점수(BCS)를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상적인 체형은 갈비뼈가 쉽게 만져지지만 눈으로는 보이지 않으며, 위에서 봤을 때 허리선이 보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현재 체형을 평가하여 이상적인 상태라면 급여량을 유지하고, 말랐다고 판단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여 점진적으로 양을 늘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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