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시 하루에 1시간 20분 한번 산착+실내놀이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어떤 활동도 산책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산책은 강아지 정신의 밥과 같아서 다른 활동으로 대체한다는것은 밥을 안먹고 과자로 한끼 때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소와 같이 1시간 20분 산책은 나가시고, 12시간 경과 후 시간대에 10분만이라도 산책을 시키시기 바랍니다. 하루 발을 2번 씻는다고 습진이 생긴다면 그건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발사탕 핥음의 증상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책의 횟수를 늘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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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침대에서 배변하는 것 관련입니다.
강아지가 침대에서 배변하는 행동은 주로 침대를 배변 장소로 인식하거나, 안정감을 느끼는 공간에서 배변하려는 경향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강아지가 침대에서 배변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올바른 배변 장소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교육을 진행해야 합니다. 우선, 강아지가 침대에 올라오지 못하도록 침대 주변에 울타리를 설치하거나 침실 문을 닫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침대에 배변 실수한 흔적을 완전히 제거하여 냄새로 인해 다시 그곳에 배변하지 않도록 전용 탈취제를 사용하여 깨끗이 청소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배변 패드에 올바르게 배변했을 때 즉시 칭찬과 보상을 해 주어 긍정적인 경험을 심어주고, 배변 패드의 위치를 침대와 멀리 떨어진 곳으로 정해 강아지가 혼란스러워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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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췌장염 재발인가요? 마지막 응가만 설사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첨부된 사진상으로는 췌장염과 같은 무시무시한 질환을 추정하는데 제한이 있습니다. 쾅 소리가 났다고 모두 전쟁이 난게 아닌것처럼 과도한 걱정은 강아지에게 불안감을 심어주어 질병이 발생하니 큰 걱정 없이 평소대로 몇일 지내보시고 확실한 이상 변화가 관찰된다면 그때 동물병원에 데려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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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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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질 문의 방 분리해서 키워야할까요?
어린 고양이의 공격적인 입질은 사회화 부족, 이갈이, 놀이 행동의 잘못된 학습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단순한 공간 분리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이 공격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현 상황에서는 행동 교정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개별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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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산책시킬때 하루1번하고 안되나요 피부질병등
강아지 산책은 운동량 충족뿐만 아니라 외부 환경과의 교류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중요한 활동입니다. 현재 1시간 20분 산책 후 아이가 충분히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짧게(40분씩)라도 하루 2번 산책을 나누어 진행한다면 아이가 외부 자극을 접하는 빈도를 늘려 정신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규칙적인 배변 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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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이 절 보자마자 밥그릇으로 뛰어가고 식사를 시작합니다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먹이에 대한 경쟁 심리가 있거나, 과거 경험으로 인해 밥그릇 주변에서 안정감을 느끼지 못할 때 음식을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바로 먹으려는 경향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보호자가 다가오는 것을 식사 시간과 연관 지어 생각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보호자와 함께 있을 때 먹이 활동을 하려는 심리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기분 나쁨의 표현이라기보다는 강아지 본연의 습성이나 특정 상황에 대한 반응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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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안움직여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는거말고다른방법"은 없습니다. 환자가 발생했을때 이를 관찰한 사람의 의학적 역할은 동물병원으로 후송하는 엠뷸런스 역할입니다. 본인의 소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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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의 경우 일반적으로 몇 년 정도 살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마다 차이가 있으며 https://diamed.tistory.com/776 최근에는 25세 이상 사는 고양이도 종종 보이고, 20세 넘는 고양이는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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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식욕이 떨어지고 자꾸 구토를 할 경우 체크해 볼 수 있는 건강신호나 대처 방법이 있을까요??
구토물의 색깔, 내용물, 횟수, 그리고 구토 전후 강아지의 활력을 관찰해야 합니다. 만약 노란색 위액만 토한다면 공복토일 수 있으나, 피나 이물질이 섞여 있거나 구토 횟수가 잦고 설사, 복통, 무기력증, 탈수 증상(잇몸 건조, 피부 탄력 저하) 등이 동반된다면 심각한 질병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집에서의 초기 대처로는 구토를 멈출 때까지 최소 6시간 정도 금식을 시켜 위를 쉬게 하고, 구토가 멈추면 소량의 물을 제공한 뒤 이상이 없다면 삶은 닭고기나 쌀밥과 같은 저자극 음식을 소량 급여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물 섭취가 의심되거나 구토가 24시간 이상 지속될 경우, 또는 다른 심각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지체 없이 수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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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ㆍㆍㆍㆍㆍㆍㆍㆍㆍ ㆍㆍㆍ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동물병원으로 후송하지 않고 방치해서 죽은겁니다. 동물이 죽을것 같으면 동물병원으로 후송하는게 제 1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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