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료를 남기고 코로 미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아지가 사료를 남기고 코로 미는 행동은 먹이를 나중에 먹기 위해 숨기려는 본능적인 행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야생에서 먹이를 안전하게 보관하던 조상들의 습성이 남아있는 행동 표현입니다. 혹은 사료에 대한 불안감이나 소유욕의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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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견 강아지가 산책을 힘들어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소형견이라 하더라도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보다 더 잦은 산책이면 더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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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폐에 종양이 있었는데 그 종양으로 인하여 배에 복수가 찰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종양에 의해 악액질 상태가 되어 혈중 알부민이 떨아지게 되면 복수가 생길 수 있고, 폐종양 자체가 크기가 커지면서 대정맥을 압박하는경우에도 복수가 매우 잘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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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혓바닥에 피가 나고 있는데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가 멈춘상태라면 내일 아침까지 지켜보시고 난 후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을 받아 보시는게 좋지만, 지혈되지 않은 상태라면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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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애견 호텔에 맞기는것보다 자동급식기로 집에 두는게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집에 혼자 두면 오히려 정신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아지를 두고 여행을 가는 일이 잦다면 강아지는 다른 좋은 보호자에게 보내시는게 서로를 위한 현명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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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잘해왔던 2살 강아지가 갑자기 실수를 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2회 이상 짧고 다빈도의 산책을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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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토끼들 눈알에 흰점같이 생긴게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토끼 눈에 하얀 점이 생기고 점점 커지면서 시력을 잃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주로 각막에 염증이나 상처가 생긴 뒤 흉터가 남거나, 수정체가 뿌옇게 변하는 백내장 때문입니다. 특히 토끼는 특정 기생충 감염 때문에 백내장이 잘 생기는데, 이로 인해 눈에 흰색 점처럼 보이는 변화가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시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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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출후성격이변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출 후 칼리시 바이러스 감염증 등 각종 전염병에 걸려서 심각한 수준의 고열이 발생하여 해당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가만히 있다 죽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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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없을시 지속적으로 짖는 반려견의 경우 어떤 문제가 있는건가요?
주인이 없을 때 지속적인 짖음은 분리 불안이나 사회성 부족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불안감을 느끼거나 혼자 남겨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짖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소리에 대한 과도한 반응이나 영역 보호 본능으로 인해 짖는 경우도 있습니다. 민원 발생 여부는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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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똥을먹어요ㅠㅜ 고칠수있는방법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 부족때문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이 최소 기준을 충족시키지 않아서 집안에서 변을 보게 되면 가족들의 안전을 위해 강아지는 변을 "먹어서 치우게" 됩니다. 가족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고통속에서 자기 똥을 먹어서 치우고 있는 강아지가 고맙고 안쓰럽다면 최소 2회 이상 산책을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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