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갑자기 이유없이 부들부들떠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이유 없이 떠는 원인에는 https://diamed.tistory.com/972 다양한 원인이 있고 일부 원인은 사망에 이르르는 문제이기도 하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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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인데 미세먼지 나쁨인 날에 산책하면 당연히 안좋겠죠?
호흡기와 심혈관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장시간 외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이가 배뇨를 위해 매일 산책을 원한다면 미세먼지가 심하지 않은 시간대(예: 이른 아침, 늦은 저녁)에 집 앞에서 10분 내외로 짧게, 하루 2회 정도는 꼭 챙겨주는 것이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위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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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스 콜라맛을 강아지 먹었어요 괜찮을까요?
멘토스 콜라맛은 강아지에게 해로울 수 있는 인공 감미료나 첨가물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어 3~4개를 섭취했다면 바로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언제 먹었는지 모른다면 위세척이나 기타 처치가 필요할 수 있어 지체하지 말고 동물병원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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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기관지협착증 약 식전1시간 문의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약물에 따라 약리 작용의차이가 있어 준수하는걸 권장하지만 한두번 반대로하는 것은 크게 상관 없으나 다음부터는 맞춰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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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피부에 발바닥밤 발라도되나요!??
강아지 전용 발바닥 밤이라면 배 쪽 피부에 소량 사용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괜찮지만, 섭취 위험이 있으니 바른 후 핥지 못하게 주의해야 합니다. 강아지 피부는 사람보다 민감하므로 가급적 수의사와 상담한 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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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이 다른 나라 동물은 서로 언어가 통하나?
강아지들은 언어나 국적보다는 몸짓, 냄새, 억양 같은 본능적 신호를 통해 소통하기 때문에 서로 국적이 달라도 기본적인 의사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물론 사회화 과정이나 생활 환경 차이로 인해 처음에는 어색하거나 오해가 생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의 개들은 상대방의 신호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능력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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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3개월된 말티푸 강아지 방에 혼자 재워도 괜찮을까요?
생후 2~3개월 된 말티푸 아이라면 밤에 혼자 자는 것이 가능하긴 하지만,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해요. 이 시기의 강아지들은 아직 사회화와 정서적 안정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아, 혼자 자는 것이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어요. 특히 활달하고 공격성이 있는 아이라면 혼자 있을 때 스트레스를 더욱 크게 느낄 수 있어요. 따라서 빈방에 울타리를 치고 재우되, 방 안에 익숙한 담요, 장난감, 보호자의 체취가 묻은 옷 등을 함께 두는 것이 좋아요. 또, 잠들기 전 충분히 놀아주고, 규칙적인 루틴을 통해 안정감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반엔 울거나 짖을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 혼자 있는 시간을 늘려가며 독립성을 키워주는 방식이 효과적이에요. 단, 혼자 두는 시간이 스트레스를 심하게 유발할 경우에는 다시 동행 수면을 고려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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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네 다리 힘을 못썼는데 왜그럴까요?
반려견이 갑작스럽게 네 다리에 힘을 잃고 미끄러지듯 쓰러졌던 상황은 일시적인 신경근 기능 저하나 혈류 장애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노령의 소형견에서는 드물지 않게 나타날 수 있으며, 마사지를 통해 빠르게 회복된 점으로 보아 심각한 구조적 손상보다는 일시적인 순환 문제나 가벼운 신경 압박이 원인이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반복되거나 빈도가 증가한다면, 디스크 질환, 신경계 질환, 또는 저혈당이나 전해질 불균형 같은 대사성 질환의 가능성도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한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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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어제 밤에 진드기에 물렸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괜찮지 않습니다. 우선 박힌 주둥이가 지속적으로 잔류하면서 염증을 유발하고, 두번째로 물린 그 자체로 바베시아와 같은 주혈원충성 질환의 감염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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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궁댕이 막 만지면 좋아하나요?
네, 말티푸가 엉덩이를 내미는 행동은 꽤 정상적인 의사소통 방식이에요. 강아지가 엉덩이나 꼬리 근처를 보호자에게 들이대는 건 신뢰와 친밀감의 표현일 수 있어요. 특히 1살 정도 된 말티푸라면 아직 어린 개에 속하고, 보호자와의 애착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나 여기 있어요! 나랑 놀아요!" 하는 식으로 엉덩이를 어필할 수 있어요. 이는 강아지가 스스로 편안하다고 느끼는 방식의 스킨십이자, 사회적 인사 또는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일 수 있어요. 억지로 안기기보다는, 이런 행동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차츰 보호자 품에 안기는 경험도 즐거운 기억으로 연결해주면, 더 다정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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