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강아지 예방접종 문의 드려요 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광견병 예방접종은 보호자의 선택사항에 해당하는 예방접종이 아니라 법적 의무사항입니다. 과태료 대상이니 접종을 하는것이 원칙입니다. 다른 예방접종도 심장질환이나 협착증이 있다고 맞추지 않는것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심장질환이나 협착증이 있다면 이질환이 있는데 켄넬코프가 걸리면 죽을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예방을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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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이 되어 반려견을 키우려하면 어떤 종류의 강아지가 가장 적합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어떤강아지인가 보다는 반려견을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먼저 테스트 해보시는게 우선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3회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였거나, 강아지를 키우게 되면 그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절대로 반려견을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고, 미리미리 나중일을 준비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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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반려공충 키운다고 했을 때 실제로 키워보면 어떤걸 준비해놔야 할까요?
반려곤충을 키우기 위해서는 해당 곤충의 종류와 특성에 맞는 사육장, 바닥재, 그리고 먹이를 기본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일부 곤충의 경우 생육 환경 유지를 위해 온습도 조절 장치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으며, 은신처나 놀이목 같은 용품도 고려 대상입니다. 사육하려는 곤충의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여 필요한 물품 목록을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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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코 점이 커졌는데 흑색종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육아종혈종중의 하나로 여기며 흑색종의 1번에 해당하는 여러 원인 종양중의 하나일뿐 사진으로 감별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조직검사 받으시기 바랍니다. 종양이어도 초기라면 제거 완치가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늦게 가면 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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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상처 회복 과정이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받으시기 바랍니다. 교상의 경우 외부에서 보이는것과 다르게 내부는 심각한 손상이 있는 경우가 많고, 괜찮은줄 알았지만 속절없이 죽는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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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기에 관해 질문드립니다.
반려견과의 생활에 대한 고민이 깊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에 반려견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독립심을 키워주는 훈련을 점진적으로 시도하고, 함께 있는 시간에는 충분한 교감과 양질의 놀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의 생활 패턴 변화를 고려하여 산책, 식사 시간 등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단시간 외출부터 적응시켜 나가는 동시에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환경 적응 훈련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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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 입양하려고 할 때 펫샵보다 유기견 센터가 더 좋을지?
유기견 보호소에서의 입양은 한 생명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일반적으로 다양한 연령과 배경의 견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입양 시에는 동물의 건강 상태와 과거력, 성격 등을 보호소 담당자를 통해 면밀히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입양 결정 전 필요한 물품, 초기 검진 항목, 예상되는 지속적인 관리 비용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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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밥에 가루약을 섞어준 것 때문인지 약을 안 섞어도 밥 그릇에 있는 사료는 안 먹어요. 바닥에 뿌린 사료나 노즈워크에 넣은 사료는 잘먹어요
밥그릇에 대한 부정적인 기억이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선 다른 모양이나 재질의 밥그릇으로 교체해 보거나, 현재 밥그릇을 깨끗이 세척한 후 그릇 자체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간식을 담아 제공해 보세요. 당분간은 노즈워크나 바닥에 뿌려주는 방식을 유지하며 점진적으로 밥그릇 사용을 유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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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꿈을 꾸나요? 잠꼬대는 하는거같은데
네, 강아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꿈을 꿉니다. 수면 중 보이는 낑낑거림, 다리 움직임 등은 강아지가 꿈을 꾸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개들도 저마다 독특한 잠버릇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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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닭정도는 맨손으로 이기겠죠?
일반적으로 성인 인간은 닭보다 신체적으로 훨씬 우월하기 때문에 맨손으로 닭을 제압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인간은 닭에 비해 훨씬 큰 체격, 강한 힘, 그리고 상황 판단 능력을 가지고 있어 닭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비록 사나운 장닭이 날카로운 부리나 발톱으로 공격하여 상처를 입힐 수는 있지만, 인간에게 심각한 위협을 주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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