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요리하고 남은 기름을 핥아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량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다량이라면 췌장염등이 유발될 수 있고, 파기름이나, 고추, 마늘 기름을 낸것이라면 중독증으로 혈액독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그런 기름이 아니더래도 손들고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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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쿤은 반려동물로 키우기에 장점이 많나요?
라쿤은 호기심이 많고 영리한 동물이지만 반려동물로 키우기에는 단점이 많아 일반 가정에서는 거의 기르지 않습니다. 첫째, 성체가 되면서 공격성이 강해질 수 있으며,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 손재주가 뛰어나 문을 열거나 물건을 망가뜨리는 등 실내에서 통제하기 어렵습니다. 셋째, 사육 환경이 제한적이어서 넓은 공간과 야외 활동이 필요하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이를 충족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지역에서는 법적으로 기르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전염병 등의 문제로 관리가 까다롭습니다. 라쿤 카페에서는 제한된 시간 동안 체험하는 형태로 운영되므로 문제가 덜 부각되지만, 실제로 가정에서 키우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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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착하고 순한 강아지는 어떤 종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견종은 없습니다. 한국인이라고 모두 차분한것도, 활발한것도 아닌것처럼 강아지들도 품종이 아니라 각각의 개체별로 차이가 있는것이고 주변 환경 즉, 보호자의 성향에 따라 천사견이되기도, ㅈㄹ 견이 되기도 하는겁니다. 모두 보호자 하기 나름입니다. 1주일에 2~3회 산책이라는것은 미국처럼 앞,뒷마당에 강아지가 나가고 싶을때마다 마음껏 나가는 환경에서의 기준이고, 한국처럼 그런 마당 없는 환경에서는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 최소 산책 횟수 기준입니다.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키기 어렵다면 단독주택으로 이주하여 dog door를 설치하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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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는데자꾸 옆에 와서 손 핥을려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랑해서 지키는 겁니다. 젊은이들이 BTS를 지켜주고싶어 하는게 BTS가 자신들보다 아래라고 생각해서 지키는건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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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피 상처 무슨 상처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한마리가 있"고 보호자가 "싸우다가 그런 상처"를 의심한다면 대부분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첨부된 사진으로는 원인을 추정할 수 없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평가를 받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단계에서 원인 추정은 환자의 치료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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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침대에 오줌싸는 이유가 뭐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하고 특히 잠들기 직전 배뇨 산책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이고 잠들기 직전 집앞 화단에서 배뇨 산택은 거의 필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이유가 아니라면 인지장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https://diamed.tistory.com/215 자가진단을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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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항문 밑이 볼록 튀어 나와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부위는 막성 요도가 주행하는 부분으로 정상적인 해부학적 구조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항문주위에 덩어리로 생각되는 무엇인가가 존재하는 경우 항문주위선종 혹은 선암종 등의 종양성 변화를 고려해야 하니 되도록 주치의 선생의 확인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항문낭을 정기적으로 짜주면 항문낭 질환이 발생하니 앞으로는 짜지말고 산책을 잘 나가시기 바랍니다. https://diamed.tistory.com/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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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잘 먹던 간식을 피하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좋지 않은 기억과 당시 느꼈던 냄새 및 맛을 서로 링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보호자가 알 수 없는 이상상태가 이전에 먹었을때 있었을 가능성이 있의니 잘 생각해 보시고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내재적 질환 상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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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스타필드만 좋아하고 외부는 안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위때문일 수도 있고, 바깥을 나가본 경험이 없어서 일 수도 있고, 바깥에 나가기 싫어 하는 친형의 성향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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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견은 정말로 털이 많이 안자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모종에 해당하기 때문에 사람 머리카락처럼 계속 자라는게 아니라 적정 길이만큼 자란 후 빠져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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