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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특정위치에서 배변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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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키우는 강아지 예방 접종 후 실외에 놔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충분한 예방접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에서 감염원에 노출되면 질병 발생가능성이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
강아지 귀가 젖어있으면 문제가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귀질환 가능성을 높게 두고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귀청소를 자주하면 내부에 염증이 발생하여 고름이 나오는 것일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고양이가 화장실에 계속 앉아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불안감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높고, 현재 집 및 집 주변에서 환경적인 스트레스를 줄 요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런 이상이 없다면 방광염을 포함한 신체적 질환 상태일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4.0 (1)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와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안주는게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반려견의 금기 음식은 https://diamed.tistory.com/m/1050 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해당 식재료가 들어간 모든 음식이 금기 입니다. 즉, 왠만한 한국사람이 먹는 음식 일체가 금기입니다.
3.0 (1)
동물들이 털을 세우는 원리는 무엇이고 털을 세우는 경우는 어떨 때인가요?
동물들이 털을 세우는 원리는 교감신경계의 활성화로 인해 입모근(털근육)이 수축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위협을 느끼거나 흥분, 두려움, 추운 환경에 노출됐을 때 발생합니다. 방어 반응으로 몸을 부풀려 상대적으로 커 보이게 하거나, 체온 유지를 위해 털을 세워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고양이와 강아지의 경우 위협을 받거나 긴장 상태에서 털이 서며, 특히 고양이는 등과 꼬리의 털이 두드러지게 서는 것이 특징입니다.
강아지에게 삼겹살을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췌장염 발생률을 높이고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https://diamed.tistory.com/m/897
5.0 (1)
반려견도 훈련을 하거나 산책을 자주 다니면 체중 감량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는것이 고정된 상태에서 활동량 즉,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면 체중 감소가 일어납니다.다만 사료이외의 먹는것의 조절을 안하면 체중 감소효과는 줄어듭니다.
유기동물보호센터 입양에대해 질문할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호소에 따라 다르니 가고자 하는 보호소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그전에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3회 정독하고 입양 여부를 결정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최소한의 기본 소양이자 일종의 테스트입니다.
지인의 강쥐가 2개월 아이라는데 같이 산책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방접종 3차 진행한 이후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2개월령 아이가 1차적으로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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