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중성화를 시키면 마운팅을 안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니요, 마운팅 자체가 일종의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인 경우가 많아 중성화 수술을 해주면 마운팅 횟수는 감소할 수 있으나 다른 요소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주게 된다면 마운팅은 간간히 계속 될 수 있습니다. 중성화 수술 후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 주어 스트레스를 풀어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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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인대가 늘어났을 경우 적절한 관리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챙겨주시고, 짧고 잦은 빈도의 산책을 중심으로 운동 요법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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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1마리 있어도 외로움을.안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고양이는 개와 달리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 동물로, 한 마리만 키워도 외로움을 크게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양이마다 성격이 다르고 사회적 욕구가 다르기 때문에 단독 생활을 즐기는 개체도 있지만, 다른 고양이와 함께 있을 때 더 안정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 두 마리가 함께 생활하며 서로 핥아주고 가까운 거리를 유지한다면, 둘이서 충분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잘 지내는 두 마리의 고양이는 서로 장난치거나 함께 자는 등의 행동을 보이며, 이는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국, 두 마리가 함께 있는 것이 더 안정되고 좋은지는 각 고양이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의 관계가 긍정적이라면 좋은 선택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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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식이요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으로 생산 유통되는 기업화 사료를 풍부하게 잘 먹이고 https://diamed.tistory.com/617 다른 간식, 영양제, 보조제는 100% 끊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잘 시키는게 최고의 영양 관리이자 건강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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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먹는 장소랑 자는 장소랑 더 정해져있나요?
강아지는 먹는 장소와 자는 장소를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먹는 장소는 식탁이나 바닥에 두고, 자는 장소는 방석이나 침대 등에 마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 강아지의 경우, 어미개의 냄새가 나는 곳에서 자는 것을 좋아하므로, 엄마 침대에서 자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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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등록 의무화가 실효성이 있을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여전히 등록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의 문제라고 보는게 옳은 판단입니다. 영국은 1988년부터 동물 등록제를 시행하여 유기 동물 수를 크게 감소시켰습니다. 등록률을 높이고, 등록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결과입니다. 동물등록이라는 동물을 키우는 허들을 높임으로서 책임감이 없는 사람들이 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하는것이 동물등록제의 실제적인 효과라고 보면 됩니다. 미등록 보호자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이에 대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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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목에 뭔가 걸린거처럼 우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켁켁거리는 원인에는 https://animaldx.blogspot.com/2025/02/goose-honking-cough.html 와 같은 다양한 원인이 있으니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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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짖던 개가 갑자기 쳐다보면서 계속 짖는데 왜그런걸까요??
반려견이 갑자기 가족을 보고 애타게 울 듯이 짖는 것은 분리불안, 건강 문제, 환경 변화, 스트레스 또는 보호자의 반응을 유도하기 위한 행동일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짖는 행동이 평소와 다르게 애절하고 집착적으로 보인다면, 건강 이상(통증, 불편함)이나 심리적 불안감(가족과의 애착 변화, 최근의 스트레스 요인 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수의사 검진을 통해 건강 문제를 배제하고, 짖는 행동을 무시하거나 차분한 톤으로 대응하여 불필요한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산책이나 놀이 시간을 늘려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돕고, 독립성을 키우는 훈련(혼자 있는 시간을 점진적으로 늘리기)을 시도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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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강아지 표피염 병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인 것 같"다는건 아직 확진 검사가 되지 않은 보호자의 추정일 뿐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단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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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반 된 프렌치 불독 앞발 쩔뚝거림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프렌치 불독 5개월령이면서 갑자기 앞다리를 저는 경우 성장판 조기 폐쇄의 가능성을 높게 두어야 합니다. 초기에는 방사선 검사 등에서 나오지 않지만 1주일 내에 이상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고, 조기에 진단 수술 하는것이 필요한 질환이기 때문에 증상을 보고 반드시 재평가 받으시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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