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개월 된 고양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북어트릿을 끊고 키튼 사료에 전환하고자 하는 사료를 소량씩 넣어 냄새와 맛을 적응시키시고 서서히 새 사료의 양을 늘려가면서 전체 전환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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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네요 고양이가 다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좌측 안구의 크기가 커보이고 산동이 지속되는것으로 볼때 안내출혈과 함께 급성 녹내장이 온것으로 보입니다. 안구적출까지 필요할 수 있으니 당장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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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출산예정하루전인데 전혀태동이 없어요
강아지의 출산 예정일이 하루 전인데 태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면, 이는 정상일 수도 있지만 새끼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출산 직전에는 태동이 약해질 수 있으나, 태동이 전혀 없거나 어미가 불안해하거나 이상한 증상을 보인다면 새끼가 위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동물병원을 방문해 초음파 검사를 통해 새끼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출산 준비 상태를 점검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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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식사를 거부할 경우 어떤 원인들이 있는 건가요?
고양이가 식사를 거부하는 원인은 스트레스, 환경 변화, 질병, 사료에 대한 불만족, 치아 문제, 소화 불량 등 다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환경이나 가족 구성원의 변화가 있거나, 사료의 맛과 냄새가 변했을 때도 식사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질병의 경우 구내염, 장염, 간·신장 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식사를 거부한다면 반드시 동물병원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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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걸 어떤 신호로 알 수 있나요?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보이는 신호는 과도한 짖음, 숨 가쁘게 헐떡이는 행동, 지속적인 하품, 몸을 떤다거나 혀로 입술을 핥는 행동, 불안해 보이는 눈빛 등이 있습니다. 또한, 식욕이 줄거나 반대로 과식하는 경우, 평소 하지 않던 집안 물건을 물어뜯거나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 것 또한 스트레스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이러한 행동 변화를 유심히 관찰하고, 산책과 놀이를 통해 에너지를 발산시키고 심리적인 안정을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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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샤인머스캣도 위험한것맞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절대 먹여서는 안되는 식재료입니다. 포도와 비슷하게 생긴 모든것을 먹이면 안된다고 여기시면 됩니다. https://animaldx.blogspot.com/2025/01/blog-post_1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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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커피나무 스틱을 깨물어 먹어도 건강에 이상이 없나요?
커피나무 스틱은 강아지의 이갈이 시기에 자주 사용되는 씹기 장난감이지만, 깨물어 삼킬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커피나무는 강한 섬유질로 구성되어 있어 소화되지 않을 수 있으며, 삼킨 조각이 날카로울 경우 장이나 소화기관에 상처를 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특정 식물성 화합물이 강아지에게 독성을 유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강아지가 커피나무 스틱 조각을 삼켰다면, 장폐색 징후(구토, 식욕 감소, 변비 등)나 소화기 출혈 증상(혈변 등)을 관찰해야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수의사에게 상담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방 차원에서 강아지가 스틱을 씹는 동안 감독하고, 너무 작은 조각을 삼키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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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경기를 일으킬때 어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의 경련원인에는 https://diamed.tistory.com/336 처럼 다양한 원인이 있어 증상으로 원인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MRI 검사를 포한한 필요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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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송을 특정 집사에게만 하는 이유가 뭘까요?
고양이가 특정 집사에게만 골골송을 들려주는 것은 고양이가 느끼는 감정이나 환경적 요인의 차이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골골송은 고양이가 편안하거나 행복할 때 뿐만 아니라, 자신을 안정시키려는 목적으로도 낼 수 있습니다. 남집사에게는 고양이가 특별히 안정감을 느끼거나 특정 긍정적 경험을 더 많이 연관 짓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여집사를 싫어하거나 덜 좋아한다는 뜻이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고양이와의 교감을 위해 여집사도 고양이가 좋아하는 행동을 관찰하고 따라하며, 조용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을 걸거나 간식을 활용해 긍정적인 연상 경험을 쌓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고양이와의 관계는 꾸준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므로 천천히 신뢰를 쌓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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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는 실외로 산책 나가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추천하지 않습니다. 어린 시기부터 훈련되어 있지 않는경우 산책 후 48시간 내에 스트레스에 의해 사망하는 급사증후군이 고양이에서는 존재하기 때문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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