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사료토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토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348 처럼 다양하나 "이틀 동안은 갑작스럽게 폭풍토을 하"였던 점. "횟수는 줄었지만 기력이 없어보"이는 점을 볼때 장폐색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응급상태입니다.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24시간 운영되는 동물병원을 검색해서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방치되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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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아지 상태가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디스크나 신경계 이상이 있는 강아지들의 전형적인 증상에 해당하므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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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하루만 강아지 사료 줘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하루정도면 크게 상관 없습니다. 다만 한번 괜찮다고 하면 하루가 이틀되고, 이틀이 삼일되는게 사람들의 행태라 괜찮다고 했으니, 내일도, 모레도 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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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사람 두유 먹여도 되나요?
강아지에게 사람용 무가당 두유(매일두유, 매일두유 검은콩)을 급여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사람용 두유는 대두가 주요 성분으로, 강아지에게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소화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매일두유 검은콩에 포함된 스테비올배당체(천연 감미료)와 알룰로오스는 강아지에게 안전성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식염과 향료가 포함되어 있는 점도 강아지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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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야외산책을 몇분이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의 시간 보다 중요한건 횟수입니다. 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입니다. 산책의총 시간은 통상 1시간을 말하지만 발톱을 따로 깎아주지 않아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는 정도가 최적입니다. 발톱은 보행시 추진력을 만들어 내는 보행장기라 정상적인 보행으로 마모되어 길이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걸 기준으로 하는것이 그 강아지에게 최적의 시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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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랑 배쪽 사이에 동그란 탈모가 있던데 고양이 링웜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모든 동그란 탈모가 링웜을 지시하는건 아니고, 병변만을 보고 링웜 유무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고 배양 검사등 확진을 위한 진단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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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얼마전 지방종 제거 수술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기에 괜찮다 그렇지 않다의 판단은 주치의가 가장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의할것도 수술할 주치의가 해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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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호흡이 가쁘고 기력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빈호흡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23 처럼 다양하고 상당히 많은 원인들이 사망에 이르르는 응급 상황을 지표합니다. 걱정은 아무런 힘이 없습니다. 지금 바로 동물병원에 들고 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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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동물 가축 원산국가에서 전염병이생기면 수입축산물은
수입 동물 및 축산물의 원산국에서 전염병이 발생한 경우, 대한민국에서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해당 동물 및 축산물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으며, 이미 수입된 경우에는 검사·격리 또는 폐기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전염병 발생 상황을 평가하여 긴급조치를 명령하거나,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동물 및 축산물의 전량 반송 또는 폐기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또한, 「검역법」에 따라 검역 과정에서 전염병이 확인되면 해당 물품의 수입을 중단하거나 폐기 처분하는 등 필요한 조치가 취해집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 절차는 법령 및 관련 고시에 따라 시행되며, 국가 간 협정을 통해 방역 조치를 강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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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훈련은 언제부터 시키면 좋을까요?
강아지 훈련은 생후 8주에서 12주 사이, 즉 사회화 민감기 동안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이 시기는 강아지가 환경, 사람, 다른 동물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사회성을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 짧고 긍정적인 훈련 세션을 통해 기본 명령어와 사회적 규칙을 배우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훈련의 강도는 강아지의 집중 시간과 에너지 수준에 맞춰 조절하고, 긍정적인 강화 기법(칭찬, 간식)을 활용해 즐겁게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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