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이 몸을 자주털어주는건 왜인가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이 몸을 터는 행동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109 처럼 다양하여 원인을 증상만으로 추정하는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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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근처털 자주깍아주는게좋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주 하면 피부나 각막의 손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니 통상적으로 추천되지 않습니다. 눈꼽 생성 원인을 평가 받으시고 https://diamed.tistory.com/498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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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야행성인 것 같은데 주행성으로 바꾸고 싶어요
강아지를 주행성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낮에 활동량을 늘리고 밤에는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우선, 낮 동안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강아지와 놀아주며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한 실내 놀이(예: 공 던지기, 장난감 찾기)나 훈련 게임을 통해 활동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저녁에는 빛을 줄이고, 조용한 음악을 틀거나 안정감을 주는 환경을 조성하여 강아지가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하도록 유도하세요. 산책이 어렵다면 실내에서도 강아지가 냄새를 맡거나 문제 해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특별한 장난감을 준비해 보세요. 점진적으로 이러한 루틴을 형성하면 강아지가 낮에는 더 활발하게, 밤에는 더 조용히 지내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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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일상에서 신경 써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동물을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먼저 평가하는게 우선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키우고자 하는 동물을 지정하고 해당 동물을 키우는것에 관한 책 3권을 서점에서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지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면어떤 동물이건 절대 키워서는 안됩니다. 동물을 키운다는것, 인생을 교환한다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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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주인을 물거나 할퀴는 일이 있나요?
예, 고양이는 스트레스, 불안, 또는 자신의 영역 보호와 같은 이유로 사람을 물거나 할퀴는 경우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어느 수준 이상 용인되지 않는다면 고양이는 키우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개도 유사한 현상들이 있으니 개도 키우지 않는것을 추천합니다. 반려 식물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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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유치원 개원 자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애견 유치원이나 호텔을 개업하려면 법적으로 필수적인 자격증은 없지만,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위탁관리업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등록 시에는 관련 시설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동물관리 경험이나 지식이 요구되므로 애견 미용사, 반려동물 행동교정사, 동물관리사 등의 자격증 취득이 권장됩니다. 이러한 자격증은 반드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취득해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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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묘 고양이 치주염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능성이 없지는 않지만 다른원인에 의한 구토를 더 생각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850 치주염을포함한 구내염 소인이 있다면 여러 원인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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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 방법 교정……………..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 기준부터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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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연속적으로 소변을 조금씩 누는데 일시적인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변을 자주 싸는것을 빈뇨라고 하며 조금씩 싸는것을 빈뇨라고 합니다. 빈뇨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108 다양한 원인이 있고, 수컷13세령이면 진단이 늦을 경우 사망에 이르르는 다양한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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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깃털에서 나오는 흰색 파우더?
앵무새 깃털에서 나오는 흰색 파우더는 깃털을 보호하고 방수 기능을 돕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로, 주로 파우더 다운이라 불리는 깃털에서 유래합니다. 이 파우더는 각질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깃털의 유지와 청결을 위해 자연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코카투나 회색앵무처럼 파우더를 많이 생성하는 품종에서 두드러지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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