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강아지 배변을 잘 못 가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으로도 지금의 고민거리는 거의 대부분 사라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너무 핥아요 (사람, 인형, 가끔은 공기)
강아지가 사람, 인형, 허공을 핥는 행동은 애정 표현, 스트레스 해소, 탐색 본능, 혹은 의학적 문제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보호자를 핥는 것은 신뢰와 애정을 나타내며, 인형이나 허공을 핥는 것은 불안이나 지루함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또한, 치주염 같은 구강 문제나 위장 장애, 신경학적 상태도 원인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과도한 핥기가 나타난다면 수의사 검진이 필요합니다. 이를 관리하기 위해 긍정적 강화로 적절한 행동을 보상하고, 장난감이나 놀이로 주의를 전환하며, 충분한 운동과 놀이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링웜이나 식이 알러지인가요?ㅜㅜ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링웜은 곰팡이성 피부병의 원인체인 백선균의 감염에 의한 질환입니다. 사진상에 의심되는 병변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5개월 된 랙돌 비대성 심근종으로 죽을 수도 있나요?
고양이가 입을 벌리고 헥헥거리는 증상은 호흡 곤란이나 심장 문제와 관련될 수 있으며, 특히 비대성 심근증은 급성 증상이 나타날 경우 생명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5개월 된 고양이의 경우 체력이 약해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니, 가능한 한 빨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근처에서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병원을 다시 한번 찾아보거나,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동물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의 영구치가 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통 생후 3에서 4개월 사이에 나기 시작하며, 생후 6에서 7개월이 되면 대부분의 영구치가 자리를 잡습니다. 이 시기에는 치아가 가려워 무는 습관이 생길 수 있으니 안전한 치아용 장난감을 제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게뭔가요?혈토인가요아니면 혈변인가요 ㅡ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으로 구분할 수 없습니다. 토혈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595 처럼 다양하고혈변의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444 와 같습니다. 즉, 사진으로 파악할 수 없고, 상당히 많은 경우 사망을 유발하는 질환인 경우가 많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발가락 부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세균성 질환이라면 " 스테로이드 조금 함유된 피부염 관련 주사 + 가루약을 3일치"면 충분히 작아지고 개선되어야 합니다. 사진상의 모습을 볼때 종양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지체 하지 말고 바로 조직검사등 확진 검사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안쪽발톱에 검정때? 이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현미경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때일 수도 있고, 효모균 감염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효모균이 잘 번식하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핥음이 너무 심하거나 간지러워 하는 경우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돗개 코 아래에 무언가있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 종양농양육아종혈종중의 하나로 여깁니다. 사진상으로는 2와 4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1과 3은 구분할 수 없습니다. 위치가 나빠서 조기에 진단 치료하는게 추천되는 위치이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정제 vs 페노바비탈 어떤약이더 치명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뇌종양으로 인해 발작을 일으키는 강아지의 경우, 페노바비탈을 우선적으로 사용해 발작을 조절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합니다. 페노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발작 활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약물로, 발작 자체가 신경계에 심각한 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제는 발작 억제보다는 진정 효과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급성 발작 상황에서 일차적 선택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발작이 극도로 심각하거나 페노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 진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주치의의 판단에 의해 선택되는 것이지 자동차 수리하듯 메뉴얼대로 정해진게 아닙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