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헤어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보호자가 매일 10분 이상 빗질을 하여 빠진 털을 최대한 제거해 주는게 주요합니다. 다 보호자 하기 나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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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종 고양이와 단모종 고양이의 빗은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동소이 합니다. 따고 구분되어 판매되는 경우도 일종의 상술일 뿐이고 빗질을 하는것이 중요하지 빗의 종류는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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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교상 치료 후 부풀어 올랐는데 괜찮나요? (수의사 진단서 첨부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부풀어 오른것은 실제 그리 좋은 시그널은 아닙니다. 만질때 서걱한 느낌이 든다면 가스가 차 있을 가능성을, 말랑하게 느껴진다면 농이 차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을 받아 봐야 하는 사항입니다. 교과서적인 원칙으로는 교상이 있을때 해당부위를 수술적으로 절개하여 내부 구조를 파악하고 오염된 조직은 모두 긁어내는게 원칙입니다. 하지만 우선 주치의의 판단이 중요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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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결석 수술을 한지 일주일정도? 거의 다되어 가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수술 후 1주일 정도의 시간동안에는 상처가 치유되면서 수술부위의 수축일 일어나는것은 정상적인 치유과정입니다. 이로 인하여 방광의 전체 용적이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면서 빈뇨가 나타나는것은 흔한 치유 과정의 현상중 하나입니다. 수주에 걸쳐서 자연히 괜찮아 지는 양상을 보이게 되니 우선 지켜보시되, 혈뇨, 불편감, 통증을 호소한다면 집도한 주치의의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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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종 강아지 물 공급 방법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에서의 음수제한은 통상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1101 사람에서 자주 사용되는 방법이지만 그건 사람이어서 적용 가능하고, 동물에서는 득보다 실이 크기 때문에 권장되지 않으니 주치의와 다시한번 상담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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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췌장 효소의 분비 부족이나 담즙 분비 부족일때 보호자가 관찰할수있는 증상들이 각각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정말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강아지에서 췌장 효소 부족과 담즙 분비 부족의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췌장 효소 부족 시 보호자는 강아지의 체중 감소, 지속적인 설사(지방변 포함), 복부 팽만, 증가된 식욕(때로는 탐식증), 그리고 기운 없음 등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영양소 흡수 부족으로 인한 만성적인 문제에서 기인합니다담즙 분비 부족은 담관 폐쇄로 인해 발생하며, 주요 증상으로는 황달, 식욕 감소, 구토, 체중 감소, 간헐적인 복통(특히 식사 후), 회색 또는 창백한 변 등이 있습니다. 심각한 경우에는 복부 부종이나 전신적인 쇠약도 관찰될 수 있습니다두 상태 모두 강아지의 소화 및 영양 상태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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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눈을 자주 깜빡이고 윙크하듯이 그러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결막과 안검의 발적이 있어 염증이나 통증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추가적으로 윙크를 하는 원인에는 https://diamed.tistory.com/943 여러 원인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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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사상충 11/1일에하고 12/1일에 했어야되는데 깜빡하고 안햇는데 검사하고 해야되나요 아님 바로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개월 차이니 그냥 바로 하셔도 됩니다. 그렇다고 앞으로는 2개월에 한번씩 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니 어서 심장사상충 예방하시고 다음부터는 늦지 않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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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 영양소를 파괴 하지 않으면서 염분(나트륨) 을 빼주려면 뜨거운물로 해야할까요 차가운물로 해야할까요? 그리고 그 뜨거운 정도가 몇도
강아지 사료에서 염분(나트륨)을 제거하면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려면 40~50°C의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온도는 사료의 영양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염분 용해를 촉진합니다. 사료를 물에 담가 약 10~15분 동안 불린 후 물을 버리고 헹구면 나트륨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50°C 이상)을 사용하면 일부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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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미용한지 이틀 됐는데 피부병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엉덩이 근처에 딱딱한게 잡히더라"는것은 몸에 덩어리가 생긴 상태를 의미하며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는건종양농양육아종혈종중의 하나로 구분합니다. 사진상 4는 아닌것으로 판단되나 그 이외의 것들은 육안으로 확인되는게 아니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의 확인을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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