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가 먹이통에 똥을 넣어 놔요 ㅠㅠ.
토끼가 밥통에 똥을 넣는 행동은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된 가능성은 본능적인 행동이나 환경적 요인 때문일 수 있습니다. 토끼는 본능적으로 특정 영역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는 습성이 있으며, 이는 영역 표시의 일환일 수 있습니다. 과거에 보호자가 밥통에 똥을 넣어줬던 경험이 행동을 강화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사료와 섞인 똥이 펠릿을 먹는 데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도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밥통을 철저히 세척하고 똥을 밥통 주변에서 제거하며, 먹이통 외에 별도의 배변 구역을 명확히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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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발바닥에 동그란게 생겼는데 이게뭔가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육아종혈종으로 구분합니다. 사진상으로는 2와 4의 가느엉은 낮아모이나 육아능로 구분할 수없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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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좀 과하게 혀를 낼름거리는데 왜그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1098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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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이 조금 이상한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을 찡그리는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097 처럼 다양하여 증상만으로 원인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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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는데 맞나요?
햄스터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동물입니다. 햄스터는 불안, 스트레스, 공포, 행복 등의 감정을 표현하며, 고통 또한 분명히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설치류라고 해서 감정과 고통이 덜하다고 보기 어렵고, 이러한 오해는 신경계의 구조 차이에서 비롯된 잘못된 인식일 가능성이 큽니다. 동물복지 측면에서도 햄스터의 감정과 고통을 고려해 적절한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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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택시가 따로있나요?반려견들이랑 같이택시타려면 어떻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역에 따라 펫택시가 운영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시고 업체를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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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배변실수 오줌테러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화장실 이외의 장소에 오줌을 싸는 행동을 이소배뇨라고 부르며 이는 하부 요로기계 질환의 초기 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테러가 아니라 아픈것일 가능성이 높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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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냥이 싸움, 일방적인 괴롭힘인가요?
새 막내 고양이의 등장으로 기존 남매 고양이 간의 갈등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스트레스, 서열 변화, 또는 놀이 에너지 과잉에서 기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두 고양이의 생활 공간을 분리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함께 있을 때 긍정적인 경험을 강화하며, 공격적인 행동을 완화할 수 있는 충분한 놀이 자극과 페로몬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가 지속되면 행동 전문가나 수의사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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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견종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입니다. 동물을 키워도 되는 사람이라면 어떤 견종을 키워도 문제될게 별로 없지만, 키우지 말아야 할 사람이 키우면 어떤 품종을 키워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지금 바로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어렵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는 생각을 하였다면 절대로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강아지 이외의 다른 동물도 같은 방식으로 테스트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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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활동은 어떻게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자견이 아닌 이상 이 최소기준만 충족시켜도 실내에서 배변, 배뇨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자견의 경우 5개월령 때까지는 보호자가 어미된 심정으로 잘 치워주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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