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게되면 강아지를 키우고싶은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보험사에 따라, 상품에 따라 다르니 보험 설계사와의 상담을 우선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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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간 보조제 때문에 토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평소 자기가 먹는것과 다른 맛과 향이 나는 것이라면 먹고 토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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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들 추운 겨울철 호흡기질환 예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동물의 종류, 나이, 환경, 체중, 성별, 영양상태 등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일반화해서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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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예방 접종과 관리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경우 종합예방접종, 켄넬코프, 코로나, 광견병, 인플루엔자가 기본이고 기타 영양 관리와 생활습관, 나이에 따른 건강관리는 책 몇권 분량의 내용이라 여기서 설명할 내용은 아닙니다. 서점으로 가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이는 또 완전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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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예방접종 1차후에 2차 시기를 놓쳤을때 다시 1차부터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차부터 계속 진행하시고 3차 종료 후 항체가 검사를 한 후에 면역 형성 정도 확인 후 추가 접종 계획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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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초딩합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캣초딩 합사는 계획하신 방법대로 진행하셔도 좋지만, 약간의 조정을 통해 더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우선 완전 격리는 최소 1주일 이상 유지하며, 새 고양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세요. 이후 각자의 물건을 교환하여 냄새 교환을 충분히 하고, 방묘문 사이 간식 주기는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방묘문을 통한 점진적인 노출은 관찰을 통해 적절한 속도를 조절하세요. 두 고양이의 스트레스 신호(예: 으르렁거리기, 꼬리 흔들기, 숨어버리기 등)를 주의 깊게 살피고, 상황에 따라 천천히 진행하세요. 합사 과정 중 긍정적 상호작용을 보일 때마다 간식이나 칭찬으로 강화해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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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췌장염 때문에 저지방 사료를(조지방8퍼센트) 먹이고 있는데 혹시 저지방 사료 때문에 담즙 생성이 부족하게 될수가 있나요? 이에 대해 치료
저지방 사료(조지방 8%)는 췌장염 관리에 적합하지만, 담즙 생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담즙 생성이 부족하다면, 이는 주로 간 기능 이상이나 담관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로는 우르소데옥시콜산(UDCA)과 같은 약물이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담즙 흐름을 개선하고 간 건강을 지원합니다. 담즙 생성 부족 여부를 확인하려면 간 기능 검사, 초음파 검사, 혈청 담즙산 검사 또는 담도 폐쇄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호자가 관찰할 수 있는 증상으로는 지방 변, 황달, 구토, 식욕 저하,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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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가 강아지가 담즙이 부족할때도 처방 받을수있나요? 슬러지가 있을때만 우루사 처방 받는거로 아는데 담즙이 부족할때에도 우루사 처방 받는지
우루사(Ursodeoxycholic acid)는 강아지에서 담즙 슬러지나 담즙정체 같은 상태에 주로 사용되지만, 담즙 부족으로 인해 소화 문제가 발생하거나 회색변 같은 증상이 있을 때도 처방될 수 있습니다. 우루사는 담즙의 흐름을 개선하고 간 기능을 보호하며, 지방 소화를 도와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색변이나 소화불량 증상이 있다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수의사의 진단이 필요하며, 자가 처방은 피하고 혈액검사나 초음파 검사를 통해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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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훈련을 시작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시작해야 할까요?
반려견 훈련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접근 방식과 체계적인 계획이 중요합니다. 먼저, 훈련은 강아지가 집에 적응한 후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강아지의 사회화와 기본적인 복종 훈련은 생후 8~16주 사이가 효과적인 시기입니다.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목표를 설정하고, 긍정적인 강화(간식, 칭찬)를 사용해 반려견이 올바른 행동을 선택하도록 유도하세요.훈련 중 실수를 반복하거나 지시를 따르지 않을 경우, 부정적인 감정을 보이는 대신 침착하게 대처하고, 올바른 행동을 보일 때 즉시 보상하여 행동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훈련은 짧고 자주 진행하며, 일관성 있는 명령어를 사용해 반려견이 혼란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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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강아지를 왜 냥냥이와 댕댕이 라 부르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댕댕이는 박근혜 탄핵 시국 시기 정도에 인기를 얻은 야민정음이라고 부르는 인터넷 밈 형성의 한 부류였습니다. 강아지의 짖는 소리인 멍멍이에서 "ㅁ ㅓ" 를 "ㄷ ㅐ"로 동일 획수로 변화하여 멍멍이를 댕댕이라고 부르면서 형성되었습니다. 이 밈에 영향을 받아 우는 소리를 기준으로 고양이도 부르면서 냥냥이라는 단어도 정착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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