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된 고양이한테 간식줄 때…….
3개월 된 고양이가 간식을 물고 다른 곳에서 먹는 것은 본능적으로 안전한 장소에서 음식을 먹으려는 행동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양이는 먹이를 독점하거나 안전하게 먹으려는 본능이 있어 주변 환경이 조금만 불안해도 자리를 옮겨 먹으려 합니다. 이는 성장하면서 신뢰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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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가 허쉬 쿠키앤크림 초콜릿 먹었는데 병원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콜랫 독성은 용량의존성 독성을 보이니 https://diamed.tistory.com/214 용량을 계산해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찝집하다면 그냥 동물병원에 데려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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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심장사상충(애드보킷 멀티) 4-8kg이상 약을 반만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약물 제조 회사의 사용 권장 사항에 위배되는 사용 방법은 원칙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인터넷에서의 언급이라면 괜찮다, 그렇지 않다를 말할 권한도 책임도 없기 때문입니다. 처방한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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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산책을 안했더니 새벽에 산책을 가자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무리 바빠도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각 10분 이상입니다. 보호자로서의 의무를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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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을 잘 가리던 강아지가 왜 갑자기 실수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의 시간보다 산책의 횟수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최소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겨울철은 짧게 여러번 하되 최소 2회 이상은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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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 놓아서 줘야 사료 먹는 냥이 있나요?
고양이가 손바닥에서만 사료를 먹고 그릇을 손에 들었을 때만 먹는 행동은 주로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이거나 심리적 안정감을 찾으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이는 특히 스트레스, 환경 변화, 사회적 교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고양이가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위안을 찾으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이 지속되면 고양이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스트레스 요인을 줄이며, 음식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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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주 긁는다면 알레르기 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지러워 하는 증상을 소양증이라고 하는데 이 소양증의 원인은 알레르기 이외에도 https://diamed.tistory.com/612 처럼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원인 평가를 먼저 하는게 우선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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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동물을 부를 때 쯋쯋 소리를 낼까요? 어디에 와 보라고 할 때도 무릎이나 책상 등을 탁탁치잖아요. 이런 소리나 행동을 듣고 보고 동물들은 자기가 부른다는 걸 알까요?
사람이 동물을 부를 때 내는 "쯋쯋" 소리나 특정 위치를 탁탁 치는 행동은 동물에게 쉽게 주의를 끌 수 있는 비언어적 신호입니다. 이 소리는 날카롭고 반복적이어서 동물의 청각적 관심을 끌기에 효과적입니다. 고양이와 같은 동물은 이러한 소리를 자주 듣고, 소리가 특정 행동(예: 사람이 부른 후 간식을 주는 것)과 연결되면서 자연스럽게 반응을 배우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특정 위치를 탁탁 치는 것은 시각적 신호로 작용하며, 고양이는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이 행동이 특정 위치로 이동하라는 뜻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양이의 사회적 관찰 능력과 경험 기반 학습 덕분이며, 반드시 훈련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과 동물 간의 이러한 비언어적 상호작용은 관계 형성과 소통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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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감기 가루약 먹고 증상이 더 심해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직후라면 약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약을 먹이는 과정에서 기도로 넘어가 생긴 오연성 폐렴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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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성별 수컷/암컷으로 나뉘잖아요.
개는 특정 성별의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일반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개의 행동과 선호도는 주로 사회화, 개인적 경험, 그리고 특정 사람과의 긍정적 상호작용에 의해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수컷이나 암컷 개가 특정 성별의 보호자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긍정적인 경험을 한다면, 그 성별의 사람에게 더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성별 차이보다는 사람과의 관계 및 환경적 요인에 크게 의존합니다. 따라서 개가 특정 성별의 사람을 더 좋아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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