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기본혈청검사시 금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원칙적으로는 검사전 6시간 전부터 금수하는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실제적으로 큰 차이가 없어 그냥 마셔도 크게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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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설사 질문드립니다 (산책시 배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적고 빈도가 불규칙한 경우 강아지는 최대한 변을 끝까지 밀어내려고 하다보니 충분히 수분이 흡수되지 않은 변까지 배설을 해서 그런 현상이 벌어집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기준을 철저하게 지키시고 추가적인 산책 횟수 시간을 증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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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정수기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냥 사람 마시는것으로 주셔도 됩니다. 2만년동안 사람과 함께 살아오면서 사람 마시는 물이면 충분히 건강하다는게 2만년의 세월동안 증명되었습니다. "강아지 전용" 이라고 붙은것들은 고작 20년밖에 사용되지 않은것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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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까지만 안그랬는데 최근에 머리를 쓰다듬으려고 하면 입질하려고 하는거 고칠수 있나요?
강아지가 최근 머리를 쓰다듬으려 할 때 입질하는 행동은 통증, 불편감, 또는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의학적 검진이 필요합니다. 이전에는 없던 행동 변화가 나타난 경우, 귀, 머리, 목 부위의 통증이나 건강 문제(예: 귀 감염, 피부 질환, 관절 문제 등)를 의심할 수 있으니 수의사에게 상담받아 신체적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건강 문제가 없다면, 이후 긍정적 강화 훈련과 스트레스 관리로 행동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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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는 평균수명이 얼마나 되나요?
개복치의 평균 수명은 야생에서 약 20년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수족관과 같은 인공적인 환경에서는 스트레스와 질병 등으로 인해 수명이 훨씬 짧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복치는 성장 과정에서 포식자에게 잡아먹히거나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에 실제로 20년을 다 채우는 개체는 많지 않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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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찡얼거리는데 왜 이럴까요ㅠㅠㅠ
고양이가 찡얼거리고 불안정한 행동을 보이는 것은 최근의 변화나 스트레스로 인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하루 동안 놀이 시간을 갖지 못한 경험이 고양이에게 심리적 불안을 초래했을 수 있습니다. 스코티쉬 폴드처럼 감정 표현이 섬세한 고양이는 보호자의 관심 부족을 민감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고양이가 관심을 요구하면서도 냥펀치를 날리는 행동은 혼란스러운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놀이 시간과 스킨십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며, 고양이가 편안해질 수 있도록 천천히 접근하세요. 고양이가 만지지 말라는 신호를 보낼 때는 억지로 다가가지 말고, 대신 놀이를 통해 긍정적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은신처와 혼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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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강아지는 발가락을 왜 무는걸까요???
강아지가 발가락을 무는 행동은 스트레스, 불안, 지배감 표현, 또는 놀이 반응 등 여러 원인에서 기인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발을 움직일 때 강아지가 무는 것은 놀이로 인지했거나, 발 움직임이 불안감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행동 교정을 위해, 첫째, 강아지가 물 때 즉시 멈추고 반응하지 않아 무는 행동이 보상을 받지 않도록 합니다. 둘째, 강아지가 조용히 있을 때 간식과 칭찬을 통해 긍정적 행동을 강화합니다. 셋째, 장난감 등 대체 활동을 제공하여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발산할 기회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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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커피나무 씹는 것 괜찮은 이유
강아지가 씹을 수 있는 커피나무는 일반 커피나무와 다르게 독성이 없고, 강아지의 씹는 본능을 만족시키며 치아 건강을 돕기 위해 특별히 가공된 제품으로 만들어져 안전합니다. 다시 말해 일반 커피 나무를 포함한 다른 나무들은 독성이 있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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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들도 새끼때부터 키운다고 하면 일반인도 반려동물로 키우는게 가능할까요?
맹수는 새끼 때부터 길러도 본능적인 습성과 강한 힘 때문에 일반인이 반려동물로 키우는 것은 위험하며, 법적·윤리적 제약이 많아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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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배위에 올라타는건 왜일까요 ??
강아지가 배 위에 자꾸 올라타는 행동은 주로 관심을 끌거나 애정을 표현하려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보호자와의 신체적 접촉을 통해 안정감을 느끼고 유대감을 강화하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특히 보호자가 피곤하거나 자리에 누워있을 때, 강아지는 보호자와 가까워지려는 의도로 이 같은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행동이 지나치게 빈번하거나 보호자가 불편함을 느낀다면, 긍정적인 방식으로 원하는 행동을 유도하며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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