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코를골면 몸이안좋은건가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코골이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m/677 기본적으로 저산소증이 유발되므로 뇌나 신장 등이 저산소 손상이 있을 수 있어 증상에 따라 수술적 교정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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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코골이를 고칠려면 어떻게해야하죠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떤 원인에 의한 코골인지에 따라 수술적 교정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연구개 노장을 포함한 단두종 증후군에 의한것이라면 검진 후 수술 여부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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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지들은 딱히 양치질을 하지도 않는데 이가 안썩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의 치아와는 달리 가위날처럼 평편한 면이 적어서 충치가 잘 발생하지 않는것일 뿐, 구치에서는 충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보다 덜 발생하는 대신, 사람보다 치주 질환이 훨씬 잘 생겨서 치과진료가 정기적으로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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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저를 너무 졸졸 쫒아다녀요 ㅠㅠ
강아지가 보호자를 계속 쫓아다니고 불리불안을 보이는 것은 애정이나 불안감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강아지에게 독립심을 길러주기 위해 혼자 노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세요. 짧은 시간 동안 다른 방에 머무르거나 간단한 장난감이나 퍼즐을 제공해 혼자 있는 시간을 긍정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보호자가 나갔다가 돌아오는 연습을 통해 강아지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점진적으로 적응시킵니다. 셋째, 과도한 관심에 즉각 반응하지 않고, 조용해졌을 때 칭찬이나 보상을 주어 원하는 행동을 강화하세요. 만약 이러한 방법으로도 개선되지 않으면,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나 수의사와 상담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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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잠자리가 오픈이 된 방석이여도 괜찮나요?
강아지가 방 안에서 생활하고, 그 공간이 충분히 따뜻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지붕이 없는 방석 형태의 잠자리도 괜찮습니다. 다만 겨울철에는 보온이 중요하므로, 방이 충분히 따뜻한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붕이 있는 개집이나 덮개가 있는 침대는 강아지에게 더 아늑하고 안전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추운 날씨에 더욱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추위를 타거나 더 보호된 공간을 선호한다면, 지붕이 있는 집이나 따뜻한 담요를 제공해 주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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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오늘 구토를 4번 정도 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2살인 고양이와 8살인 고양이는 다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과거에 괜찮았다고 시간을 지체하다 큰 일이 생기면 원망할건 본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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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덴탈껌 간식먹듯이 먹는것도 문제겟죠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모든 간식은 사료의 영양균형을 깨서 보호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영양불균형을 유발하게 됩니다. 주지 않는게 가장 건강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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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제간식은 뭘이용해서만드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제조회사마다 재료는 각각 다르지만 결국은 마케팅포인트에 따라 가격은 달라집니다. 즉, 뭔가 비싸고 좋은걸 해줬다는 보호자의 만족감을 주는 강도에 따라 가격은 달라집니다. 간식은 안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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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꼬리흔을면서 낑낑대는건 좋다는거겠죠?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면서 낑낑대는 행동은 다양한 감정 상태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꼬리를 흔드는 것은 긍정적인 감정, 흥분이나 기쁨을 의미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낑낑대는 소리는 불안이나 기대감, 혹은 약간의 스트레스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행동이 동시에 나타날 때, 강아지는 흥분하거나 주인의 관심을 받고 싶어 하거나,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산책이나 놀이 시간을 기대하거나 보호자와의 상호작용을 원할 때 이런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좋아서 그러는 경우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약간의 불안감이나 기대감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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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무서워하는 기준이뭔가요??
강아지가 무서워하거나 놀라는 기준은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는 본능적으로 예상치 못한 움직임이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비닐봉지처럼 소리가 크고 갑작스러운 물체는 강아지에게 위협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가 어릴 때 사회화 과정에서 다양한 소리와 물체에 익숙해지지 않았다면 이러한 반응이 더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마다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일부는 특정 소리나 움직임에 더 민감할 수 있습니다. 이런 놀람 반응은 강아지의 생존 본능의 일환으로,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피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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