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키우기시작한 강아지도 야생성이있나요 ??
네, 도시에서 키우기 시작한 강아지라도 본능적인 야생성을 일부 가지고 있습니다. 먹이를 숨기는 행동은 야생에서 먹이를 안전하게 보관하거나 부족할 때를 대비해 저장하는 본능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습성은 집에서 자란 강아지에게도 나타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먹이를 여기저기 숨기는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과거 조상인 늑대나 야생 개체에서 유래된 생존 본능의 흔적이며, 현대 반려견에게도 여전히 남아 있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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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 4차 맞고 두달 뒤에 5차 맞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체가 검사를 해보시고 항체형성 정도에 따라 1차부터 다시 할지 추가 접종을 하지 않아도 될지를 평가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항체가 검사를 먼저 권하는 동물병원에 가셔서 평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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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스포츠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강아지의 에너지 발산과 재미를 위한 다양한 애견 스포츠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민첩성을 키우는 어질리티, 장애물을 넘고 다니는 활동으로 인기 있습니다. 또한, 프리스비, 빠르게 날아가는 원반을 잡는 스포츠도 있습니다. 강아지의 속도와 민첩성을 요구하는 플라이볼은 공을 가져와 릴레이 경기를 하는 팀 스포츠입니다. 지능과 집중력을 키우는 트릭 훈련이나, 보호자와의 협력적 움직임을 강조하는 도그 댄스도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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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의 평균 적인 수명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품종에 따라 다릅니다. https://diamed.tistory.com/773 대략 10~20세 까지가 일반적인 수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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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물을 마신 뒤 사냥놀이는 언제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특별이 건강에 문제가 되는 루틴은 아닙니다. 그냥 계속 하셔도 크게 무방합니다. 고양이는 물을 마신 후 액상이 십이지장으로 잘넘어갑니다. 그래서 10~20분 정도 후에 시키는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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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들은 특히 주인의 말을 어느 정도 이해할까요?
반려견은 주인의 말을 단어 단위로 이해하지는 않지만, 특정한 소리와 행동을 연관 짓는 학습 능력이 있습니다. 즉, 주인이 “앉아”나 “기다려” 같은 명령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긍정적 보상과 함께 훈련할 때, 반려견은 그 소리를 특정 행동을 수행해야 하는 신호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러한 학습은 주로 고전적 조건화와 조작적 조건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반려견은 칭찬이나 간식 같은 보상을 기대하면서 올바른 행동을 반복합니다. 결국, 반려견은 명령어를 인식하고 이에 반응하지만, 이는 인간 언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보다는 특정 소리와 보상 사이의 연관성을 학습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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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안무서워하는 방법 있나요??
두려움을 느낄 때 심호흡을 통해 긴장을 풀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함께 강아지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을 떠올리는 대신, 긍정적인 이미지를 상상하거나 강아지에 대해 새로운 정보나 사실을 학습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를 천천히 가까이할 때 억지로 다가가기보다는 거리를 유지하며 점진적으로 친해지는 방법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강아지를 안전하게 다루는 모습을 관찰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강아지와 상호작용을 시도하며, 작은 보상을 통해 긍정적 연합을 만드는 것도 유익합니다. 마지막으로, 필요할 경우 전문 심리 치료사와의 상담을 통해 불안 관리 기법을 배우는 것도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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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비를 잘하기 위해 병행하면 좋을 훈련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프리스비 훈련을 위해 병행하면 좋은 훈련에는 기본 명령어인 "와서 앉기", "기다려", "풀어" 등이 포함됩니다. 이는 반려견의 주의 집중력과 명확한 신호에 대한 반응을 개선시켜, 원반을 던지고 받는 과정에서의 협력도를 높여줍니다. 또한, 반려견의 신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점프 및 체력 강화 훈련을 병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도, 놀이를 통해 신나고 긍정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하여, 프리스비 훈련을 더 즐겁게 느끼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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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꼬리를 내리고 다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디스크나 마미증후군, 항문주위 질환 등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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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두고 출근 후 퇴근하니 핏자국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잦지 않습니다. 피가 날정도의 문제가 있었다면 반드시 상처가 있을것인데 그런 증거가 없다면 그 가능성은 우선 낮게 보아야 합니다. 손발톱 이외에 다른 부분에서 난 혈액 특히 하부요로기계 질환에 의한 혈뇨를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중성화 수술을 했으면 생리 가능성은 없습니다.병원에 데려가서 발톱등의 이상 이외의 다른 출혈 가능성을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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