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소변검사에서 wbc 가 보이지않는다는건
WBC(백혈구)가 소변검사에서 보이지 않는 것은 일반적으로 염증이나 감염이 없음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루바이트 결석은 종종 요로 감염과 관련될 수 있지만, 감염의 주요 지표인 WBC, RBC, 박테리아 등이 검출되지 않았고 pH가 6.5로 정상이라면 현재로서는 감염의 증거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크리스탈뇨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결석 형성의 초기 단계일 수 있으므로 수분 섭취를 증가시키며 지켜보는 것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태가 악화되거나 추가적인 증상이 나타나면 재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골든 리트리버가 다른 강아지에 비해 물을 유독 좋아 하는 이유가 멀까요?
역사적 기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는 원래 사냥 보조견으로, 특히 수렵 활동에서 사냥감을 회수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 품종은 수생 조류를 회수하기 위해 개발되어, 물에서 작업할 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물을 좋아하도록 자연스럽게 적응했습니다. 이러한 유전적 배경이 오늘날에도 이어져, 많은 골든 리트리버가 물에 대한 선호를 보여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사료 그릇에담아두고 어느정도 기간까지 놔둬도되나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가 있는 환경, 강아지의 구강 관리 상태, 식습관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통상 1일 이상 방치되는건 추천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계속 설사를 해요 이유와 해결방안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먹은 음식이나 뜯어먹은 이물에 의한 것들로 판단되어 직접 변을 부셔서 내용물을 확인해야 어떤 원인에 의한것인지 확인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확인 받으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강아지가 갑자기 다가와서 발이나 다리를 핡는 이유는?
강아지가 보호자의 발이나 다리를 핥는 행동은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행동은 보통 애정 표현, 긴장 완화, 주의 끌기, 놀이 요청 등 긍정적인 의도로 해석됩니다. 성행위와 관련된 행동은 일반적으로 다르게 나타나며, 성숙하지 않은 행동이나 특정 성적 행동으로 보이는 경우라 하더라도 성적으로 다루는 것이 아닌 훈련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강력한 체벌이나 공격적인 대응(예: 주먹이나 발로 때리기)은 절대 권장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반응은 반려견에게 신체적, 정신적 해를 입히고 신뢰를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긍정적인 강화와 훈련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0 (1)
응원하기
여아 중성화 후 딱지가 떼졌어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그런 징후는 관찰되지 않으나 부지런히 핥으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1~2일간은 넥칼라를 씌워 주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은 주인 화난걸 알아차릴까요 ??
강아지들은 주인의 감정을 어느 정도 인지하지만, 혼날 때 정확한 이유를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침대에 배변 실수를 했을 때 혼내면 주목받는 행동으로 착각할 수 있어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대신 긍정적인 강화 훈련을 통해 올바른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실수는 무시하고 올바른 장소에 배변했을 때 즉시 칭찬과 보상을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강아지는 무엇이 원하는 행동인지 배우게 되고 자연스럽게 좋은 습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페브리즈 뿌렸는데 강아지가 막 뛰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장기간 반복 노출시 폐 섬유화증 등의 이상이 발생할 수 있어 잦은 사용은 추천되지 않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훈련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강아지 훈련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긍정적 강화 방법이 매우 유용합니다. 반려견이 원하는 행동을 할 때 간식, 칭찬 등으로 보상하여 학습을 강화합니다. 기본 명령(앉아, 기다려, 따라와 등)은 일관된 지시어와 보상으로 반복 학습하며, 훈련은 주의 집중을 높이기 위해 짧고 자주 시행합니다. 또한 사회성을 위해 다양한 사람과 환경에 노출시키며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퇴원후 절뚝거림 일시적인거겠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주치의의 말대로 하루이틀 정도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일부 아이들은 정맥염등이 발생하게 되어 지속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주치의의 지시대로 우선은 지켜보시는걸 추천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