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피부병 예방을 위한 관리 요령
강아지의 피부병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털과 피부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주기적으로 목욕시키되 강아지에게 적합한 피부 보습 효과가 있는 샴푸를 사용하고, 털이 젖은 상태를 오래 유지하지 않도록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브러싱을 통해 털에 엉킴을 방지하고 피부 상태를 관찰하며, 벼룩과 진드기 예방약을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모종의 경우 털을 정기적으로 다듬어 통풍이 잘 되도록 하고, 실내외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 박테리아 및 알레르겐의 접촉을 최소화하세요. 마지막으로, 피부 이상이 의심되면 즉시 수의사에게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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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이랑 코가 이상합니다ㅜ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과 질환 가능성도 있지만 3안검 돌출 양상이 심하여 전신적인 질환 상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증상만으로 원인을 추정할 수는 없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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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10살 이상인데 이 정도면 노견이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6세 이상이면 노령성 질환이 다발하기 시작하고 10세부터는 폭발적으로 늘어나기때문에 10살이면 완연한 노령견으로 보아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215 자료는 강아지 인지장애 자가진단 자료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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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사진 있음 주의)강아지가 혈변을 보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https://diamed.tistory.com/444 사진상에 보이는 혈액의 양이 단순한 문제는 아니라는것을 의미하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원인에 따라서는 진단이 늦어지면 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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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골에 있는 강아지를 똥개라고 부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전 시골에서 개를 키우는 목적중에 하나는 식용이었습니다. 잔반을 처리하며 살을 찌워 고기로 먹기 위해 개를 키웠는데, 사람도 먹을게 부족하여 사람 똥 혹은 다른 개의 똥을 먹으면서 연명하는 개였기에 똥개라고 불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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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항문이 부은 것 같은데 병원 가야하나요?(사진 첨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각해 보이네요. 지금 바로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걱정만 하는것은 아무런 힘이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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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땀을 안흘린다 하던데 그럼 어떤 식으로 체온조절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포유류중에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간과 말과 같은 몇몇 짐승을 제외하고 대부분 몸에서 땀이 나지 않고, 발바닥에서만 땀이 납니다. 일반적인 야생의 삶에서 몸에서 땀이 나는것이 나지 않는것보다 생존에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대신 발바닥에서만 땀이나고, 체온 유지는 헥헥거리면서 호흡과 혓바닥을 통해서 열을 발산하는게 일반적인 동물의 생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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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가 식음을 전폐하고 잠만 자려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속이 안좋으면 회복을 위해 쉬는 즉, 자려고 하는것은 정상 반응입니다. 다만 이렇게 구토와 식욕 부진이 지속되면 고양이는 지방간이 발생하여 사망에 이르를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하에 정밀 검사를 진행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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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도 애완으로 키울 수 있나요??
족제비는 적절한 환경과 관리 조건에서 애완동물로 키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반려동물로 키워지는 족제비는 야생 족제비가 아닌, 사육된 가정용 품종인 페럿(Ferret)입니다. 페럿은 오래전부터 인간과 함께 생활하도록 길들여진 족제비의 아종으로, 사회성이 높고 애교가 많아 반려동물로 인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족제비가 야생동물인 경우에는 보호와 관리가 어렵고, 법적으로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반려동물로 족제비를 키우려면 반드시 국내 법적 규제와 동물 보호법을 확인하고, 적합한 생활 환경과 건강 관리를 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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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구충제 어떤걸 먹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지알디아예방을 위한약제가있으니동물병원에가서 주치의와 상의하시고 처방된 약물을 먹이시면 됩니다. 그정도로 간에 손상이 가면 그건 간 질환이 있는겁니다.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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