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귀세척을 했는데 애가 몸을 미친듯이 털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귓속에 들어간 세정제는 머리를 털면 나옵니다. 귀청소중 귓속에 상처가 생겼을 가능성이 높고, 이렇게 되면 귀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래서 미국 수의사회에서는 귀질환의 발생 제 1의 원인은 보호자에 의한 귀청소에 있다고 말합니다. 앞으로는 절대 귀청소를 하지 마시고, 현재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힘이 없어서 그러면 어떤 운동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가 좋아하는 운동은 없습니다. 욕구를 풀어줄 사냥만이 있지요. 그래서 다양한 사냥감에 해당하는 장난감을 구비해서 해주시는게 답입니다. 실제 토끼털로 만들어진 장난감에 상당한 선호도를 보이니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츄르는 몇일 간격으로 주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주는게 가장 좋습니다. 간식을 많이 먹는 고양이가 잘 걸리는 질환은 사람에서 술을 자주 먹는 사람의 질환과 유사합니다. 즉, 간식은 술이라고 보면되기에 안주면 가자 좋고 주더라도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갑자기 헥헥, 배변실수, 납작 엎드리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디스크나 복통, 신경계 증상이 있는 강아지에서 전형적으로 보이는 증상과 유사하여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5.0 (1)
응원하기
고양이 합사 방법과 주의 할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케이지에 넣어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서로를 접촉하면서 냄새 교환을 더욱 적극적으로 시키는 과정들이필요합니다. 한가지 명심해야 하는 것은 그런 합사 노력을 보호자가 했다고 무조건 합사가 되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부모가 아무리 중매를 서도 모두 결혼하는게 아닌것과 같은 겁니다.
5.0 (1)
응원하기
고양이 분양 ..어디서 할수있을까요?
우선 고양이를 키워도 되는 사람인지를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다.테스트는 간단합니다.서점으로 가셔서 고양이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시기 바랍니다.만약 이 과정이 귀찮거나, 힘들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되니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하였다면절대로 고양이를 키워서는 안됩니다.고양이를 키우는것은 고작 책 3권 정독하는것 보다 몇곱절 귀찮고, 어려우며,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일을 무한정 반복해야 하는 일이니까요.고양이를 키우지 못할 사람인건 절대 부끄러운게 아닙니다.키우지 말아야 할사람이 자기 욕심에 고양이를 키우는게 부끄러운 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비만세포종 파필로마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비만세포종은 비만세포라는 세포에 유전자 변형이 일어나면서 종양으로 발전한 악성종양이고, 파필로마는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성 종양으로 양성종양입니다. 둘의 구분은 세포학 검사로 할 수 있는것이니 세포학 검사나 조직검사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등에 단단한 혹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육아종혈종등의 하나로 여깁니다. 급작스럽게 크기가 커진점을 볼때 1. 2. 4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것으로 보아야 하고 특히 1에서는 비만세포종 2에서는 봉와직염 4에서는 혈관염 및 혈관출혈을 고려해야 합니다. 즉,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어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갑자기 동작이 그냥 얼음이 된것 처럼 굳어서 잘걷지도 않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장 질환이 있었다면 기절 직전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고, 그런게 아니라면 신경계 증상의 전조증상이 의심되는 상태입니다. 전문화된 다른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고양이가 장모종이라 엉덩이에 자꾸 똥을 묻힙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를 키우는데는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것은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집에서 깎아주는것을 추천합니다. 유튜브 등의 미용사 선생님들이 만든 채널을 보시고 따라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니까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