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함께 장거리 여행을 할 때?
반려견과 장거리 여행 시에는 먼저 안전한 이동을 위해 적절한 크기의 이동장이나 안전벨트가 필수입니다. 불안을 줄이기 위해 평소에 사용하는 담요나 장난감을 준비하고, 수분 보충을 위한 물과 간식도 챙겨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휴식을 취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차 안의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반려견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마련하고, 이동 중에는 창문을 조금 열어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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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제옷 단추를 깨서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체구와 특히 회맹장 연결부의 특성에 따라 위장관 폐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주치의판단에 따른 검진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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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처음으로 기른 지역은 어디인가요?
개를 처음으로 기른 지역은 현재의 시베리아, 유럽, 중동 등 여러 지역이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유전자 연구에 따르면 개는 늑대로부터 약 2만~4만 년 전에 길들여졌으며, 특정한 한 지역보다는 인간과 공존한 여러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길들여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개를 처음으로 기른 정확한 지역은 명확하지 않지만, 유라시아 대륙의 다양한 곳에서 개가 인간과 함께 살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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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발톱을 긁는 행동을 자주 보이며, 그 행동의 본질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 아래에 페로몬이 나오는데 긁는 행동할때 대상에 묻혀 영역표시를 하게 됩니다. 고양이과 동물의 특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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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꼬리에 검은 혹?같은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몸에 어떤 덩어리가 생기면종양농양혈종육아종으로 분류합니다. 해당사진, 보호자가 본 감촉 등을 고려할때 2~3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 특히 3의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하지만 꼬리에서도 피지낭종등도 생기기도 하니 주치의의 육안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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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쪽 앞다리에 몽우리가 잡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위치는 견갑앞 림프절 위치라 양측 림프절 종대 양상의 가능성이 있고, 그런 경우 림프종이나 전신 염증성 질환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동물병원에 가서 주치의의 확인 받고 필요한 검사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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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고양이는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먼저, 얼굴이나 몸의 샘에서 분비되는 페로몬을 문지르며 영역을 표시합니다. 고양이는 머리, 입 주변, 꼬리 근처 등을 벽이나 가구에 비벼 자신의 냄새를 남깁니다. 또한, 긁는 행동을 통해 발바닥의 샘에서 냄새를 남기고, 발톱 자국으로 시각적인 신호를 보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변을 이용해 영역 표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고양이는 다른 동물들에게 자신의 영역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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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도 식성에따라 사료를 못먹는 강으지도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뇨, 사료 말고 다른걸 너무 주는 잘못된 식습관을 만든 보호자에 의한것이지 식성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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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정말 땅을 판다고느끼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습성대로 파는데 파지지 않는것은 인식하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하는것이니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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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만 따르는 사나운개가 좋을까요, 순해서 여러사람에게 경계심이 없는 개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후자입니다. 예전처럼 방범을 목적으로 개를 키우던 시대에는 전자가 선호되었지만, 요즘 시대에 개가 사람을 물면 상대가 도둑이더라도 보호자가 과실치상죄로 형사 처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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