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피스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새끼고양이 둘을함께 지내게 해줘도 괜찮은걸가요
허피스 바이러스는 평생 몸에 남아 재발할 수 있으며, 면역력이 약해지면 증상이 다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두 새끼 고양이가 함께 지내면서 스트레스나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로 인해 증상이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재채기나 콧물이 심해지거나 상태가 나빠지면 재격리 후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경미하다면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스트레스 요인을 최소화하면서 관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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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갑자기 식욕이 떨어졌을 때 대처 방법
고양이의 식욕이 갑자기 떨어진 원인은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진정제의 후유증, 꼬리 부위의 상처, 혹은 식이 변화로 인한 거부감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며칠 더 지켜보되, 추가로 활동량 감소, 구토, 설사 같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사료에 츄르를 섞어주는 방법처럼 식욕을 유도하는 시도를 계속해보고, 식사량이 크게 늘지 않으면 며칠 안에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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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색을 가지는 동물의 색 구분 스펙트럼과 인간의 색 구분 스펙트럼은 비슷한가요?
보호색을 가지는 동물들의 색 구분 스펙트럼은 인간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카멜레온이나 문어와 같은 동물들은 특정 색상 스펙트럼에 민감하고, 환경에 맞춰 몸의 색을 변화시키지만, 색을 인지하는 방식은 인간과 다릅니다. 이 동물들은 색 구분보다는 밝기나 패턴을 감지하는 능력이 뛰어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들의 색 변화가 우리 눈에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은 인간의 색 인식과는 별개로 진화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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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자신이 긁지못하는곳을 만져주면 좋아하는건가요 ??
강아지는 자신이 긁지 못하는 곳을 만져주면 대부분 좋아합니다. 특히 목이나 등, 허리 부분처럼 스스로 닿기 어려운 부위를 긁어주면 편안함을 느끼고 만족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신체적인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신체 접촉 자체를 즐기는 성향 때문입니다. 하지만 강아지마다 선호하는 부위가 다를 수 있으니, 긁어주는 부위에 따라 강아지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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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계속 발바닥을 햝아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발을 핥는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966 처럼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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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보통 6개월이면 크기가 다크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의 다컸다고 보면 되는데 이 후 1년동안은 서서히 자라납니다. 개체마다 차이는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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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개복수술후 밥을 안먹고 구토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검사안하면 죽을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야합니다. 주치의의 권고사항을 따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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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서열다툼은 놔둬야 하는건가요 아님 관여를 해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심하게 다칠정도의 서열다툼이라면 둘중 하나를 다른집으로 보내는걸 추천합니다. 인간의 개입은 죽음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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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소변은 패드에 볼일을 보는데 대변은 그냥 타일바닥에 볼일 보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의 산책을 충족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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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가져가서 동물병원에서 진료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동물없이 진료처방하는건 현행법상 불법이고 파파라치들이 열일해서 위험도가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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