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다가오지 않고 멀리서 쳐다보기만 하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친구집이라는 공간에서 묻여온 냄새가 낯설었거나 더럽게 느껴졌을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 후에는 무슨 냄새인지 확인하기 위해 다가와서 보니 별거 없다는걸 안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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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추위를 많이 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당연히 타지요. 모든 온혈 동물은 자기 체온이 소실되면 추위를 느끼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특히 체구가 작은 동물일수록 단위 체중당 체표면적이 넓어져서 열 손실이 심해지기 때문에 체온 소실 속도가 늘어나 쉽게 생각해서 추위를 더 쉽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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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개껌은 하루에 몇개정도 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개껌을 포함한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특히 딱딱한 개껌을 씹어야 치아가 건강하다고 알려진 사항은 굉장히 잘못된 속설로사실 개껌은 치아의 흔들림, 치주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딱딱한 개껌에 압력을 가하면 작용 반작용이라는 물리학적 원리에 의해 치아에도 힘이 들어가고 그렇게 되면 치아를 잡고 있는 치조골에 미세 골절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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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병원에 다니며 약을 먹는데 좋아지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검사결과의 최대 방법은 조직검사"라면 조직검사를 해야죠. 원인을 모르는데 치료가 통하는건 운에 아이의 목숨을 맡기는 것입니다. 옷이 젖으면 젖는 원인을 찾고 그것을 제거해야지 옷만 말리면 옷만상하게 됩니다. 주치의 선생과 더 심도 깊은 대화를 해보시고 원인 평가를 우선 하시기 바랍니다. 질환의 초기에는 진단이 어렵고 치료는 쉬운 반면질병의 말기에는 진단은 쉽지만 치료는 어렵습니다. 진단이 아직 어렵다면 아마도 질환의 초기일 가능성이 있으니 말기가 되기 전에 빨리 진단하고 치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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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놀아주기위한 방법 뭐가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더 재미있고 지능을 요구하고 하는그런 놀이"의 최고봉은 산책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우선 이 최소기준을 충족하시고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횟수와 시간 모두를 증가 시키시기 바랍니다. 치매예방에도 산책만한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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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기 싫어하는 고양이 어떻게 하면 좀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고양이는 전신 마취를 하고 목욕을 시키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고양이과 동물은 특유의 야생성으로 인하여 강제적으로 목욕을 시킬때 거부하는 친구들의 경우 그 과정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48시간 내에 이유없이 사망하는 급사 증후군이 다발합니다. 그래서 그런 친구들에서는 즉, 목욕을 심하게 거부하는 친구들에서는 마취가 그나마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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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겨울에 추위를 타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보온 역할 뿐 아니라 다른 존재의 공격에 대한 방어 수단이기도 합니다.온혈동물은 사람과 똑같이 온도가 낮은 환경에서 당연히 추위를 타게 되고 오히려 강아지는 사람에 비해 체구가 작기 때문에 이런 환경온도 변화에 더 민감합니다.또한 적의 공격에 방어할 방어층이 사라진 공포까지 포함하여 심하게 떠는건 어떤 의미에서 당연한겁니다. 마당에 사는 개들도 털이 있어 버티는것이지 털 없이 지내면 얼어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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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먹는 사료가 있을까요? 매번 같은것만 잘먹고 다른건 안먹는편이라 강아지 마다 채질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간식을 먹으면 다이어트 사료를 먹을 이유가 전혀 없어 집니다. 간식을 먹게 되면 그만큼 칼로리가 충족되어 사료를 덜 먹게 됩니다.이때 사료로만 얻을 수 있는 미량 원소의 섭식량이 사료를 덜 먹는 것으로서 감소하게 되어 영양불균형이 오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지요.반대로 사료를 평시와 동일하게 먹는다면 칼로리 과다로 비만이 오게되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간식을 매일 많이 먹는 강아지들이 걸리는 성인질환은 대부분 사람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사람들이 걸리는 질환과 유사합니다.즉, 강아지에게 간식은 사람의 술과 비슷한것이니 매일 먹이는건 사람으로 따지면 알콜 중독증 환자와 같은 상태를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그래서 간식은 사람에서 술 마시는것처럼 1주일에 1회 미만으로 주는것을 권장합니다.다른 사료로 전환할때는 처음부터 한번에 바꾸는게 아니라 25%씩 혼합하여 점차로 변화를 주어야 소화기계 문제 없이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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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킬로부터 중성화수술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2kg이상이면 수술을 지시하며 체중을 기준으로 삼는 이유는 대부분의 고양이가 4개월령 이상이 되면 2kg이 넘기 때문입니다.즉, 체중과 상관없이 4개월령 이상이면 수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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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부정 교합도 교정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부정교합의 종류에 따라 교정 시술을 하기도 합니다.당연히 고액의 교정비용이 발생하기에 대부분 요청을 꺼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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