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등이랑 머리에서 돼지냄새가 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아하는 수의사 면허를 인증한 사람만이 반려동물카테고리에 답변을 달 수 있어 원하는 보호자들의 답변은 받을 수 없다는점 먼저 알려 드립니다. 약물과 먹이는 식이 변화에 따른 체취의 변화가 가능하긴 하지만 실제 약물에 의한 큰 변화에 대해 문제로 제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에서 주치의가 냄새를 직접 맡아보아야 하는 사항이니 주치의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물자국이 심한 강아지 털 색이 변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털이 덜 빠지는 강아지종이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런 종은 없습니다. 털이 빠지는 정도는 개인적인 감성의 영역이라 실제 덜빠지는것 처럼 보여도 털에 예민한 사람은 어차피 많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털이 나오는것에 대해 얼마나 자기 자신이 감수할 수 있는가가 가장 큰 영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서점에 가셔서 강아지 키우기에 관한 책 3권을 키우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속에 대부분의 필요한 정보들은 모두 들어 있을것이기에 도움이 되고 만약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게 귀찮거나 힘들다고 생각되신다면 강아지를 키워서는 안됩니다. 강아지를 키운다는것은 고작 책 3권을 구매해서 정독하는것보다 훨씬 귀찮고 힘든 일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 코 허물이 볏겨지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양상에 따라 영양 불균형이나 실제 질환 상황을 고려해야 하고 대부분은 보호자분이 없는 시간대에 문을 코로 민다랄지 간식을 뭍는 행동을 하면서 코가 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보고 판단해야 하는 사항이 많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이상 평가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사탕을 심하게 해서 피부가 안좋아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때문에 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하고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또한 2~3번 원인으로 시작된 발 핥음으로 인하여 이차적인 효모균 번식등으로 1번으로 진행되는 사례도 있으니 피부병 하나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코카의 경우 품종특이적인 피부질환이 매우 다양하게 관찰되는 품종이니 https://diamed.tistory.com/574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필수적인 품종입니다. 주치의와 진솔한 대화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너무나 잘뛰어서 다리다칠까봐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뛸 수 있으니 뛰는것이고 뛰다가 삐끗해봐야 다시는 그렇게 심하게 뛰지 않게 됩니다. 말려서 될것이었으면 지금껏 그리 뛰었겠나요?경험상 오히려 못뛰게 한다고 보호자가 어떤 조치를 취하다 되려 다쳐서 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원래 강아지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고 결정하는 경험주의자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식으로 계란 노른자를 얼마정도의 양으로 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계란을 1주일에 3개 이하로 먹도록 제한합니다. 우선 강아지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따라 차이가 있고 60kg의 사람을 기준으로한다면 몸무게가 2kg 이라면 1/30 개 정도가 사람이 1개 먹는것과 동일한 양이겠네요. 즉, 생각하시는것처럼 하루 한두개를 주시면 고지혈증과 각종 성인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그냥 사료만 주시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푸들키우고있는데 대소변잘가릴수있는 좋은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평가
응원하기
이유없는 짖음의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강아지의 인지는1. 사람들이 움직일때2. 자기가 짖으면3. 가던 그사람이 돌아보거나 돌아온다라는 확신과 믿음이 강하게 자리잡힌것이죠. 즉, 오랜기간 이런 학습이 각인이 된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강아지의 인지력은 통상 사람 3세 남아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 연령대에는 강한 편집증이 존재하는 연령대이고 그 친구는 변화 즉, 사람이 자기 자리가 아닌 다른곳으로 이동하는것이 불안하고 싫은것인데 위에서 언급된 인지상황과 결부되어 나름 부지런히 경고를 하는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즉, 강아지가 짖기 전 후의 상황에 대한 사람의 태도, 습관, 행동을 교정해야 하며 질문자분 한명이 아닌 온가족 모두가 변해야 교정됩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노령견의 목적성 없는 짖음등의 행동은 전형적인 인지장애의 초기 증상 가능성을 염두해 둡니다.https://diamed.tistory.com/215자료는 노령견의 인지장애 자가 진단표이니 직접 평가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닏. 정확도는 99% 이상입니다.만약 노령견이 아닌 강아지라면 안과적 질환으로 인한 초자체 내 이상, 뇌질환 등에 의한 환시 및 환청 가능성이 있으니 이런 경우 동물병원에 가셔서 안과/신경과 감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스켈링은 언제하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스케일링을 하는 적정 시기는 치아에 치석이 많고 치주염이 있는 시기입니다. 물론 치주염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스케일링을 해주면 치주염과 치은염이 예방되기에 통상 1년에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스케일링은 치과 진료를 위해 행해지는 "세척"단계일 뿐이고 실제 치아와 주변 조직에 이상이 있는지를 검진하는 치과방사선 검사를 포함한 치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