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중 아기가 자꾸 젖꼭지를 물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가 젖을 세게 무는 이유는 다음과 같겠습니다.첫째, 유치가 나오면서 잇몸이 근질거려서 입니다.당장 치아가 보이지 않더라고 아기의 잇몸을 살펴봐 주세요.잇몸이 붓거나 햐얗게 올라온다면 평소보다 많은 양의 침을 흘리거나 손가락을 빨거나 깨무는 등의 다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둘째 , 모유 맛 때문 입니다.모유의 맛이 짠맛으로 변했을 때 입니다. 건강한 모유는 담백한 천연 단맛 이지만 간혹 엄마의 유방 컨디션 저하, 엄마의 식단으로 인해 밍밍하거나 짠맛 등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입맛이 까다로운 아기라면 미미한 변화에도 예민할 수 있으니 유방, 모유 컨디션을 주기적으로 체크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가 젖을 물때는 수유가 끝날 때즘 입 가장자리를 손가락으르 밀어 넣어 깨무는 것을 방지해 주세요.그리고 아기의 입에서 젖을 떼어낸 후 단호하되 부드러운 어조로 엄마 젖을 무는 것은 안돼 라고 말해주세요.반복적으로 아기에게 입으로 행동으로 표현해 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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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아이가 자폐2급진단받았는데....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5살 아이가 현재 자폐2급 진단을 받았다 라고 해도 아이가 센터 및 가정에서 언어적 소통에 관련된 학습이 되어졌다 라고 한다면 충분히 엄마,아빠 그리고 다른 단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구요.아이가 사회적 울타리는 공간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아이에게 언어적 소통 및 사회규칙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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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두가지성격을 가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사람의 성격은 타고난 것 (유전적) + 환경적 요인으로 나뉩니다.사람의 성격은 마음만 먹으면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변화할 수 있습니다.사람은 두 가지 성향을 지닐 수 있지만 나의 자아가 둘로 나뉘어 진다면 살아가면서 많은 불편함 그리고 사람들과 소통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자아가 분열이 된다면 이대로 방치하긴 보다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구요.본인이 직접 내 성격을 변화 해야겠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성격의 고치려고 노력하는 자세도 필요 합니다.타인을 존중.배려,마음이해, 감정공감, 가치관 차이 등을 인식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지니며 상대와 상호작용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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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산만한 아이가 차분해지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정신이 산만한 아이가 차분해 지는데 도움이 활동은 소근육 활동을 통한 정적인 활동 입니다.정적인 활동은 아이의 차분함과 집중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활동 인데요.정적인 활동의 대표적인 것은 종이접기, 보드게임, 바둑, 장기, 오목, 책 읽기, 블럭놀이 , 퍼즐맞추기, 조립.조작하기 등의활동이 있겠습니다.또 아이의 집중력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아이가 집중하는 시간은 10분 ~15분 내외 이기 때문에 한 번에 아이의 집중력의 시간을 늘리긴 보다는 오늘 5분, 내일 5분 이런식으로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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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어떻게 지도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부모의 행동 및 언어로 부터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서 배우게 됩니다.즉, 부모가 좋은 생각과 긍정적인 사고로 생활을 하는 습관이 아이에게 내비춰진다면 아이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으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또한 아이의 자존감은 부모님의 안정된 애착형성으로 부터 시작이 됩니다.부모님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애정을 받으면서 안정감을 가지고 생활을 한다면 아이의 긍정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자아감 즉 자존감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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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렷을때 어른들이 9시전에 자야 키가 큰다고하자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의 수면은 보통 9시에 재워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게 하는 이유는 '과학적인 증명을 내세우자 한다면 성장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되는 시간은 밤 10시 부터 새벽 2시 사이 입니다.즉, 성장호르몬이 멜라토닌은 아이가 잠을 자는 시간에 분비 되어 아이의 몸의 생체리듬을 낮과 밤의 주기에 맞게 조절하는 역할을 해주며, 성장호르몬은 아이의 근육과 키 성장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저녁 밤 9시에 잠자리에 들어 밤잠을 재워야 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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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울 때, 그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가 우는 이유는 정말 다양합니다.배가 고파서, 기저귀가 찜찜하거나 더럽거나 축축해서, 소화가 되지 않아서, 배앓이, 윈더윅스, 모로반사, 소음으로 인해서, 방 안의 온도와 습도가 맞지 않아서, 감기로 인한 질병으로 인해서, 잠자리가 불편해서 등 다양한 원인이 있기 때문에 아기를 유심히 관찰 하면서 아기의 울음의 의미를 파악하고 아기의 울음의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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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 방지 쿠션은 아기가 몇 개월쯤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역류방지 쿠션 사용시기는 생후 1주 부터 역류현상이 사라지는 생후 12개월 전후 까지 사용이 가능 합니다.역류 방지 쿠션은 수유하고 나서 아기가 분유를 게워내거나 역류하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역류방지 쿠션 사용시간은 아기들은 보통 30분 이내로 눕혀주는 것이 안전합니다.역류방지 쿠션을 선택 시 중요 한 점은첫째,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각도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둘째, 알러지와 먼지로 부터 안전한지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셋째, 아이가 사용해도 안전한지를 살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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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때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영.유아 아이들은 완전한 성숙을 하지 않은 상태 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하긴 보다는 소리지르기, 울음, 짜증, 화, 고집, 물건을 던지는 행위 등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가 흔합니다.하지만 이러한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행동들은 정말 옳은 태도가 아니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울음, 짜증, 소리지르기, 화, 고집, 물건을 던지는 것들로 표현을 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할 때에는 부드러운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전달을 해야함을 인지시켜 주어야 하며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감정을 즉각 헤아리고 아이의 감정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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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자는 동안 계속 엎드려 자는 것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가 뒤집기를 하면서 다시 되집기를 하고 바로 누워서 잠을 잔다면 아기의 안전에 대해 조금은 덜 위험함을 느낄 순 있지만 아이가 뒤집기를 하고 다시 되집기를 못하는 상황에서 엎드려 잔다면 영아돌연사증후군 즉, 질식사 라는 안전위험에 노출 되어 아기의 안전사고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아기가 뒤집기를 하고 바로 되집기를 하지 못한다 라고 한다면 부모님은 늘 아기의 옆에서 아기를 예의 중시 하며 아기가 뒤집기를 하고 바로 되짚지 못한다면 아기를 반드시 눕혀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뒤집기 방지 예방 쿠션이 있으니 뒤집기 방지 예방쿠션을 활용하여 아기의 잠자리의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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