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혼낼때 다른곳을 쳐다보는 상황인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20개월 이면 자아가 성립되기 시작하고, 자기주장도 강해지기 시작 합니다.그리고 자아가 성립이 되고 자기주장이 강해지면 어느 정도 인지하는 것도 발달하게 됩니다.아이가 훈육 도중에 울먹거리고 다른 곳을 쳐다보는 이유는 혼나는 것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발달 상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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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단호하게 얘기할때 회피하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행동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웃고 상호작용이 잘 되는 아이라면 혼나는 훈육과정을 아이가 인지하고 있기에 울먹거리며 다른 곳을 쳐다보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는 상황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또한 훈육을 하고 난 후 아이를 안아주며 달래준다는 점에서 아이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받아들일 것입니다.아이의 잘못은 단호하게 알려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설명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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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노는것보다 공부하는 시간을 더 좋아한다면 혹시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노는 것보다 공부하는 시간을 즐긴다면 발달 상에 문제는 있습니다.즉, 성장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신체적 건강이 발달해야 하는데요.하루 종일 앉아서 활동을 한다면 신체적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겠습니다.그렇기에 적당한 놀이 시간. + 적당한 학습시간을 제공해 주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예를 들면 동네 마실돌기 및 산책하기, 계단오르기, 놀이터 에서 놀기, 큰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기, 가족과 함께 취미생활 및 놀이& 게임하기 등이 있겠구요.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박물관,민속촌, 도서관, 미술관 견학 및 목장체험, 농촌체험, 갯벌체험, 어촌체험을 해보거나 가족과 캠핑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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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하고 부드럽고 높은 톤 라 하고 싶은데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미소는 스마일, 목소리 톤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표현을 해보세요.그리고 거울을 보면서 웃는 연습을 많이 하시고, 목소리 또한 동화책을 읽어주듯이 천천히 나긋나긋하게 부드럽게 말을 해보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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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역 근처에 아이들과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팔당역 근처 아이와 가볼만 한 곳을 적어드리자면 남양주시립박물관 있구요. 그 근처에 키즈카페를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카폐는 앳더팔당, 카폐대너리스, 카폐 바라보다, 리펠, 이피316 이구요.식당은 설가옥, 참숯한우천국팔당점, 차콜159, 훈막 숯불갈비, 버드나무 집 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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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 사이 아이들은 감정 표현이 서툰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선은 아이의 기질을 먼저 살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부끄러움이 많고, 낯가림이 심하고, 조용한 성향이 강하다면 감정표현 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아이의 기질은 타고난 것(유전적) + 환경적 요인이 포함 됩니다.하지만 성격은 환경적으로 변화할 수 있으며 아이의 성격이 변화하는 시기는 사춘기 시기 입니다.아이가 자신이 성격을 변화고자 마음을 먹는다면 얼마든지 성격은 변화할 수 있습니다.현재 아이가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 한다면 역할극을 통해서 상황에 맞는 행동과 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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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 키우시는분 화장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화장실에 뒷처리는 대부분 휴지 또는 물티슈로 하게 될 것입니다.또한 여자 아이라면 소변을 보고 뒷처리를 할 때 예민할 수밖에 없는데요.아이의 피부가 너무 예민하다면 휴지를 사용하게 보다는 가재수건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가재수건 가방 및 봉지를 준비하여 새거는 가방에 쓰고 난 가재수건은 봉지에 담을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아이가 쓰고 온 가재수건은 세탁비누로 애벌빨레를 하고 뜨거운 물에 소독하고, 다시 세탁기에 넣어서 빨아 일광소독을 해주면 좋겠구요. 가재수건을 쓰고 담은 봉지는 쓰레기통에 버리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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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자주 체온이 변하거나 열이 날 때 부모가 집에서 체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의 체온을 유지 하기 위해 좋은 방법은 방 안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입니다.아기의 발열은 신생아의 몸이 감염이나 다른 이상 상태에 방어적 반응을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몸이 자체적으로 열을 올려서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죠.신생아는 체온조절이 미숙합니다. 그렇기에 현재 아기의 옷을 덥게 입히지는 않았는지, 성인에게 적절한 온도이지만 아기에게 너무 더운 환경은 아닌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신생아의 정상체온은 대개 36.5~37.5 사이 입니다. 성인보다 약1도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그렇기에 아기의 체온이 38도 넘으면 발열로 간주합니다.가정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은 수분 공급 입니다. 신생아는 분유 또는 모유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면 되겠습니다.그리고 체온조절 입니다. 아기의 옷을 너무 덥게 입히지 않도록 하고, 시원한 환경을 유지하고, 가벼운 옷을 입히고, 방의 온도와 습도는 앞서 언급했듯이 적절하게 유지 되어야 합니다.해열제를 먹일 수 없는 상황이라면 아기의 옷을 벗기고 수건에 미지근한 물을 묻혀 아기의 발등 부터 심장까지 부드럽게 닦아주세요,마지막으로 열이 너무 심하면 즉시 응급실 또는 병원에 가서 의사에게 아기의 상태를 비치고 치료 및 해열제 처방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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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소리에 반응하지 않는 것 같은데 청각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청각은 인간의 오감 중 가장 먼저 발달합니다.특히 생후 12개월 전까지는 청각을 통해 아기가 소리를 구분할 수 있고, 이로서 순차적인 언어 발달 과정을 거친다 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생후 3~4개월 경 엄마.아빠가 부르면 고개를 돌리거나, 그에 반응하는 옹알이를 시작합니다.생후 5~6개월 경 엄마의 목소리를 구분할 수 있고,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만약 생후 1개월이 지났는데로 큰 소리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생후 2개월에 엄마의 목소리에 미소 짓지 않고, 생후 4개월 즈음에 소리 나는 방향으로 고래를 돌리지 않는다면 청각 발달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이 밖에도 생후 6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소리내어 웃지 않거나, 주변 소리에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경우에도 청각발달장애를 의심이 되오니 병원 상담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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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승부욕이 너무 강한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게임을 하거나, 무언가에 도전을 해서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그 결실이 우승을 하거나 이기는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무언가를 도전하고 우승을 하거나 이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이 중요하고 협력하여 함께 무언가를 해내었다 라는 성취감이 더 중요하다 라는 것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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