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집에 돌아온 후 아이가 짜증이 엄청 심한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유치원 하원 후 과도하게 피곤해 하고 짜증을 낸다면 아이는 현재 피로감 +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어집니다.그렇지만 짜증을 내는 습관은 옳지 않기 때문에 짜증을 내는 행동에 대해서는 잘못되었음을 인지시켜 주고 이 행동은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짜증을 낸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짜증을 내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짜증을 내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짜증을 내지 않고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더나아가 아이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면서 아이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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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엄마 허락을 받는다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혹시 아이를 훈육할 때 무섭게 훈육을 하지는 않으셨는지요.그리고 아이를 너무 과잉보호 하지 않으셨는지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세요.지나치게 아이를 과잉보호를 하거나, 아이를 훈육할 때 무섭게 훈육을 했다면 아이는 부모의 눈치를 살피게 되고, 이게 맞는지, 잘못된 것인지 판가름을 하는 것도 어려워 합니다. 즉, 결정장애를 발생시킬 수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훈육은 단호하게 하되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부드럽게 알려주는 것이 좋구요.또한 아이에게 옳고 그름과 되는 것과 안되는 것, 허용되는 것과 허용되지 않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하여 알려준 후, 자신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더나아가 규칙을 알려주는 것도 좋아요.아이에게 놀이시간, 티비의 적정시간, 친구와 함께 보내는 시간 등을 정하고 아이가 규칙과 시간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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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데 어떨땐 소리질러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친구들과 놀이 시 소리를 지르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하고, 언어로 전달하기 에는 마음이 급해서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리를 지르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는 잘못된 것임을 인지시켜 주고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친구들과 놀다가 소리를 지른다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친구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그리고 왜 친구에게 소리를 지르고 떼를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언어로 조곤조곤 또박또박 부드럽게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전달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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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몇 살 이전에 시켜야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외국어 즉, 영어 및 중국어 그리고 일본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학습을 시켜주기 전에 부모님들이 인지하셔야 할 점은 우리 모국어를 완벽히 습득하고, 한글을 다 깨우친 후에 외국어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라는 점 입니다.그 시기는 6~7세 사이가 적당합니다.또한 아이가 외국어에 흥미와 관심을 보이고, 아이가 외국어 학습을 하길 원할 때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학습에 효과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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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공식행사나 여러 사람앞에서 나와서 발표하는 것을 두려워 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누구나 앞에 나와서 발표하는 것은 두려워 하고, 떨려하며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하고 공황장애처럼 숨 막히고, 긴장을하고 땀을 흘리며압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발표를 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인 압박감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은데요.이를 돕기 위해서는 미리 발표 할 내용을 적어보고, 적은 내용을 토대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해보는 것입니다.연습을 하면서 눈을 어디에 맞추고, 목소리 톤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고, 어느 제스처를 사용하며 발표를 하는 것이 좋겠는가를 염두하여 발표연습을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아이에게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넌 할 수 있어", "너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라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면서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면서 자신감을 심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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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매우 불안해 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덤벙거림이 심해서 입니다.즉, 차분함이 부족해서 인데요.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차분함을 알려주고, 자신의 소지품과 물건은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불안해 하는 이유는 안정감이 부족해서 이오니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대화를 나누고,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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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들을 자주 때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들을 때리는 모습이 보인다 라고 담임 선생님에게 연락을 받으셨다면 아이가 가정으로 하원을 하면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친구를 때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친구를 때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해주면 좋겠습니다.더나아가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지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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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표현이 어려워 친구관게를 맺기가 어려운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감정표현을 어려워 하는 이유는 우선 아이의 기질을 잘 살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부끄러움이 많고,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부끄럼움이 많고, 낯가림이 심하고, 조용한 성격 이라면 친구들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역할극을 하면서 상황에 맞는 행동과 언어.제스처 그리고 자신의 감정 및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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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갈수록 뺀질뺀질 엄마, 아빠(부모들)의 말을 잘 따르지 않으려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커갈수록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는 이유는 자아가 성립이 되었고, 자기주장이 점점 강해졌기 때문 입니다.훈육은 만3세 부터 보통 시작을 합니다.옛말에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세 살 버릇은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이 있어요.이는 어릴 적에 잘못된 행동이나 언행을 바로 잡아주지 않는다면 습관이 되어버린다 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말 인데요.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언행은 아이가 어릴 때 부터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바로 잡아주어야 합니다.그렇기에 현재 아이가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아이를 부모님 앞에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한 어조로 엄마.아빠의 말을 듣지 않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엄마.아빠의 말을 듣지 않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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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할 때마다 체력이 안되서 공부가 어려운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시험공부 할 때 마다 체력이 딸린다면 충분한 수면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스트레스 관리를 해주는 것 역시도 중요합니다.또한 생활계획표를 작성하고 이에 맞게 학습설계를 한 후, 시험공부를 하도록 해주시고, 적당히 쉬는 시간을 갖고, 잠을 자야하는 시간에는 잠자리에 들도록 하여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피곤해 한다면 병원상담을 통하여 치료를 받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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